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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반인 10명 가운데 7명, "애터미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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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0명 가운데 7명, "애터미 알고 있어요"
설문 결과, 직접판매가 좋지 않다는 인식은 11%
일반인은 애터미를 어떻게 생각할까?
디자인코리아페스티벌 기간 동안 애터미 부스를 찾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애터미하면 가장 떠오르는 제품은 화장품이었으며, 애터미 화장품은 효능이 좋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번 설문에 응한 사람은 남성 437명, 여성 1230명 등 모두 1667명이었다.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의 연령대는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대였으며 특히 10대와 20대가 각각 409명, 80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응답자 72%, 애터미 알고 있어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일반인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애터미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터미를 알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에 ‘예’라고 응답한 사람은 모두 1202명으로 72.11%에 달했다. 그러나 연령별로, 또 성별로 편차는 컸다. 먼저 성별로 보면 남성 437명 가운데 277명(63.39%)이 애터미를 알고 있었으며 여성은 1230명 가운데 925명(75.20%)로 나타났다.
연령별 차이는 더 컸다. 애터미를 안다는 비율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응답자 222명 가운데 82.43%에 해당하는 183명이 안다고 답한 30대였다. 이어 50대가 98명 가운데 81.63%에 해당하는 80명이 애터미를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애터미를 가장 모르고 있는 연령대는 응답자 409명 가운데 213명(52.08%)이 애터미를 알고 있다고 응답한 10대였다. 20대의 경우 전체의 77.23%, 40대는 78.46%가 애터미를 알고 있었다. 애터미를 알고 있다는 10대의 비율이 절반이 넘는 것은 부모세대가 애터미를 전해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 된다. 특히 30대(87.05%)와 40대 여성(88.10%) 대부분은 애터미를 알고 있었으며10대 남성의 61.11%는 애터미를 모르고 있었다.
애터미, 친척이나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이들이 애터미를 알게 된 경로는 ‘부모님 & 친척’이라는 응답이 43.78%로 가장 많았다. 이는 10대와 20대 응답자가 전체의 73%에 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령대별로 보면 10대는 46.12%, 20대는 51.59%, 30대는 40.00%가 부모님 & 친척으로부터 애터미를 알게됐다고 답했다. 그러나 40대와 50대 이상은 ‘친구 & 주변 지인’으로부터 애터미를 소개받은 경우가 각각 66.06%, 67.86%로 압도적이었다.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를 통해 알게 됐다는 응답은 30대가 40.00%로 가장 많았으며 50대 이상은 2.38%에 그쳤다.
주목해야 할 것은 ‘언론매체 & 광고’ 부분이다. 언론에 노출된 애터미 관련 기사를 통해 애터미를 알게 되었다는 응답은 10대에서 12.02%, 20대 12.57%, 30대 10.50%, 40대 11.01%, 50대 이상 13.10%로 연령대와 상관없이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이는 ‘부모님 & 친척’, ‘친구 & 주변 지인’,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등 다른 경로들은 연령대별로 편차가 심했던 것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친척이나 지인 찬스보다는 약해도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는 전 세대를 통해 유효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애터미 하면 떠오르는 것은? '화장품' 56.13%
애터미를 알고 있었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화장품이었다. ‘애터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이라는 질문에 화장품이라고 답한 사람은 모두 911명(중복응답 포함)으로 전체의 절반이 넘는 56.13%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그 뒤를 이어 생활용품이 321표(19.78%)를 얻어 2위에 올랐으며 건강기능식품(276표, 17.0%), 식품(4.81%) 등의 순이었다. 화장품은 연령대나 성별과 무관하게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했다. 화장품이라고 응답한 30대 이상의 남성의 비융이 같은 연령대의 여성보다 더 높다는 것이다. 특히 50대 이상의 남성과 여성은 각각 51.22%, 41.03%로 격차가 컸다 .
애터미 하면 헤모힘이 떠오른다는 응답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많았다. 특히 남성의 경우 10대는 2.33%에 불과했으나 50대 이상은 19.51%로 8배 이상 많았다. 여성의 경우에는 20대가 3.77%로 가장 낮았으며 50대 이상이 16.67%로 가장 높았다. 생활용품이라는 응답은 성별에 따라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 이채로웠다. 남성의 경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응답 비율이 낮아졌으며 여성의 경우는 이와는 반대로 높아졌다.
애터미 화장품의 강점, ‘효과’ 52.56%
소비자들은 애터미 화장품의 최대 강점을 ‘효과’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터미 화장품에 대한 인식을 물어보는 질문에 ‘효과이 좋다’가 678표(52.56%)를 얻었다.(중복 응답 포함) 이어 ‘가성비가 좋다’가 403표(31.24%)를 얻었으며 ‘디자인이 좋다’는 209표(16.20%)에 그쳤다. 재미있는 것은 애터미 화장품의 디자인이 좋다고 응답한 비율은 50대 이상의 여성이 3.64%로 가장 적었으며 40대 남성이 34.29%로 가장 많았다. 또 가성비가 좋다는 응답의 비율은 10대 여성이 19.41%로 가장 적었고 30대 남자가 44.44%로 가장 많았다. 효과를 꼽은 비율은 40대 남성이 37.14%로 가장 낮았으며 10대 여성이 58.61%로 가장 높았다.
직접판매, 좋지 않다 11.04%에 그쳐
직접판매에 대한 이미지는 어떨까? 막연히 아직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는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좋지 않다’, ‘그저 그렇다’, ‘예전에 비해 좋아진 편이다’, ‘아주 좋다’, ‘아무 생각 없다’ 등 5가지 응답 가운데 ‘좋지 않다’는 응답은 전체응답자 1667명 가운데 184명(11.04%)에 그친 것이다. 반면 ‘아주 좋다’ 응답은 전체의 18.54%인 309명이 선택했다. ‘예전에 비해 좋아진 편이다’는 응답까지 합하면 직접판매에 대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절반 가까운 46.39%에 달했다. 이는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한 ‘그저 그렇다’(517표, 31.01%) 와 ‘좋지 않다’는 합친 42.05%보다 높았다. 한편 ‘아무 생각 없다’라는 응답은 11.64%였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직접판매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이었다. 직접판매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고 응답한 여성의 비율은 11.46%였으나 남성은 9.84%로 1.16% 적었다. 또 아주 좋다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이 21.74%로 여성의 17.40%보다 4%이상 많았다.
연령별로는 10대에서 가장 이미지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응답자 가운데 직접판매의 이미지가 ‘아주 좋다’고 응답한 비율은 34.47%로 가장 높았던 반면 ‘좋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3.67%로 가장 낮았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20대는 직접판매를 가장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세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대의 15.72%가 직접판매는 ‘좋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아주 좋다’는 응답은 10.89%였다. 30대는 ‘예전에 비해 좋아진 편이다’라는 응답이 절반 가까운 43.69%에 달했으며 ‘좋지 않다’는 응답이 12.16%, 아주 좋다는 응답은 8.56%로 가장 낮았다. 40대와 50대 이상에서는 ‘예전에 비해 좋아진 편이다’는 응답이 각각 36.92%, 39.80%였으며 ‘아주 좋다’는 응답은 각각 27.69%, 25.51%였다.
화장품, 효능효과 보고 구매
화장품을 구매할 때 가장 고려하는 점은? 이라는 질문에는 응답자들의 44.54%가 효능효과라고 응답했다.(복수 응답 허용) 이어 가격을 본다는 응답자가 30.86%였으며 브랜드를 고려한다는 응답자는 16.03%, 디자인을 중시한다는 응답자는 7.73%인 것으로 나타났다.
효능효과를 고려하는 응답자는 전 연령에 걸쳐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또한 10대는 39.69%였으나 20대 44.51%, 30대 47.01%, 40대 49.70%, 50대 이상 57.52%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효능효과를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격은 10대가 37.54%로 가장 높았으며 50대가 22.12%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브랜드를 중시한다는 응답비중은 전 연령대에 걸쳐 10%대의 비중을 보였으며 용기 디자인의 경우에는 20대가 8.92%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2.65%로 가장 낮았다. 한편 화장품 구매 시 성분을 주요 고려 요소로 생각한다는 응답은 0.1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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