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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대 중반, 평생 직장생활을 해도 못 얻을 삶의 여유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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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평생 직장생활을 해도 못 얻을 삶의 여유 누려요
반대하시던 아버지도 이제는 든든한 지원군, 케이던스 로우 스타마스터
케이던스 로우 스타마스터는 대학 졸업 후 입사했던 회사를 4개월 만에 그만두고 나와서 애터미를 시작했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아는 사람도 없고 사회 경험도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20대 중반에 스타마스터에 올랐다. 지금은 평생 직장생활을 해도 얻지 못했을 부와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스물두 살에 애터미를 시작하다
올해 스물여섯 살인 말레이시아의 젊은 MZ 사업자, 케이던스 로우 스타마스터는 사라왁주의 작은 마을 출신이다. 요리사였던 아버지는 온몸을 바쳐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했지만, 삶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집안일밖에 모르는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의 어머니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일을 찾아 나섰다. 어머니가 처음 선택했던 업종은 네트워크 마케팅이었다. 아버지를 보면서 육체노동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좋은 품질의 칫솔인데 4.25링깃밖에 하지 않는구나.”
해외 유명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절반도 안 되는 합리적인 가격,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활필수품이 중심인 것을 보고 어머니는 애터미 사업에 확신을 가졌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돈 버는 방식은 완전히 달랐다. 아버지는 시간과 체력을 투입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였다면 어머니는 사람을 만나고, 제품을 소개하고, 팀을 세워가며 ‘구조’를 만드는 방식이었다. 케이던스 로우 스타마스터는 어린 나이였지만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돈 버는 방식이 훨씬 여유롭다는 것을 깨달았다.
2018년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애터미 사업에 뛰어들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말레이시아 유명 팜유 기업의 마케팅 담당으로 입사했다. 회사에 입사했을 때, 마침 자신의 상사가 은퇴를 앞두고 있었다. 4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지만 월급이 5천 링깃을 넘은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어머니가 애터미를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어 월수입 1만 링깃을 훌쩍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였다. 케이던스 로우는 입사 4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두고 애터미 사업에 뛰어들었다.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
내가 먼저 경험한 변화, 그 확신으로 전하다
초기에는 자기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을 소개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변비로 인해 여드름이 많았고, 피부 톤도 칙칙했다. 그런 몸 상태로 다른 사람들에게 뷰티용품과 건강관련용품을 소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애터미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C, 헤모힘을 꾸준히 섭취하고, 화장품을 단계별로 꾸준히 사용했다. 그 덕분에 얼굴이 몰라보게 환해졌다.
어린 나이라 인맥이 거의 없었기에 남자 친구의 고향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다. 외진 곳이었지만 애터미 제품을 가득 채운 가방 두 개를 들고 무작정 그곳을 찾아갔다. 남자 친구 어머니의 피부 관리를 해주고 홈파티를 열면서 동네에 입소문이 퍼졌다. 대학 강사였던 남자 친구는 각종 행사와 센터 활동, 제품 공유까지 애터미 사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도와주었고, 데이트 시간 대부분을 애터미 활동에 쏟았다. 1년도 되지 않아 그녀의 월수입이 남자 친구를 훌쩍 넘어서게 되자, 남자 친구는 대학 강사를 그만두고 애터미 사업에 함께 나섰다.
어린 나이에 좌절을 겪으며 실망한 적도 많았다. 스킨케어 제품을 권했던 친구 중에는 여드름이 났다며 연락을 끊어버린 일도 있었고, 마케팅 플랜을 설명하고 있는데 “너무 길어서 못 듣겠다.”라며 말을 끊는 경우도 있었다. 정신적으로 힘들 때면 어머니가 멘토가 되어 주었다. 꿈과 목표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할 부분을 짚어주는 어머니의 조언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한 사람이 거절하면 다음 사람을 찾으면 되죠. 열 사람, 스무 사람을 찾아다닐 거예요. 포기하지 않는 한 결국 애터미를 받아줄 사람을 만나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석세스아카데미에서 강의 중인 케이던스 로우 스타마스터
20대 중반, 첫 차로 BMW를 몰다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센터 브리핑, 원데이 세미나, 석세스아카데미 등 애터미의 성공 시스템에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여했다.
‘애터미 성공의 8단계’를 매일 성실하게 실천했다. 설명을 듣고 바로 제품을 주문하지 않는 사람도 많았지만, 진심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믿고 애터미의 가치를 전하는 데 집중했다. 그러다 보니 주변 회원들이 그녀를 좋아하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편안하게 물어보게 되었다.
애터미를 반대하던 아버지는 매일 열심히 일하는 딸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그녀를 인정해 주었다. 2020년, 아버지는 마침내 요리 업계에서 물러나 애터미를 함께 하기 시작했다.
가족의 삶도 훨씬 풍요로워졌다. 가족들과 좋은 식당에 가더라도 가격을 보지 않고 좋아하는 메뉴를 고르며 식사할 수 있게 되었다. 20대 중반이지만 첫 자동차로 BMW를 구입했고, 남편과 자신을 위한 집도 마련했다. 매달 수익의 일부를 어려운 단체에 기부하기도 하며 가족과 함께 매년 그리스, 중국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 인생 시나리오는 아버지께 매월 1만 링깃을 드리고, 시댁 식구들과도 매년 해외여행을 하는 것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멋지게 리모델링해서 꿈의 집처럼 꾸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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