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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뉴스 2020 애터미 나눔 활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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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애터미 나눔 활동 리뷰
애터미의 나눔, 팬데믹 사태에서 더욱 빛나
2020년, 코로나19와 전례 없는 집중 호우에 따른 자연재해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했다. 그에 따라 애터미의 나눔은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시의적절하게 이루어졌다. 그렇다면 올해 애터미의 나눔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행해졌는지 알아보았다.
1.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부와 물품 지원
올해 2월,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대구 지역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의 성금을 기탁 하는가 하면 3월에는 대구 경북 지역에 애터미 해양심층수와 오렌지 주스 등 1억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2. 보호 종료 청소년 등을 위한 언택트 기부와 대전 아동 보호전문기관 차량 지원
7월, 보호 종료 청소년을 위한 지원 2억 원, 성범죄 피해 아동 지원 2억 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차량 지원 3570만원 등 총 4억357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기부식을 가졌다. 한편 이번 기부는 5월 매출액의 1%를 기부하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달되었다.
3. 전주 예수병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
2020년 7월 애터미는 전주 예수병원에서 추진 중인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27억 원을 기부했다. 현재 국내에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전무한 상황으로 정부는 대전, 창원, 전주 등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애터미의 지원으로 어린이 재활병원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4. 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기부
올해는 역대급 긴 장마와 장미, 바비 등 4차례의 태풍이 연달아 오면서 곳곳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애터미는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탁했다.
5. 착한 회원 가입 프로젝트 ‘두드림(Do Dream)’
애터미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애터미 본사에 신규 가입하는 회원 1명당 기부금이 1000원씩 적립되는 두드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회원들에게 애터미 문화 중 하나인 나눔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파하고자 기획되었으며 12월 초까지 2억3000만원이 적립되었다. 한편 적립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6. 생소맘 프로젝트, 한부모 가정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지난해 6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자 맞춤 조언 기금으로 100억 원을 기부하면서 시작된 생소맘(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MOM)) 프로젝트. 기금 중 50억 원은 한부모 가정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사용될 계획으로 센터에 대한 모델과 향후 계획 수립을 마친 상태다. 애터미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앞으로 센터 건립을 위한 지자체 선정과 운영을 수행할 복지단체를 선정하는 등의 실질적인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7. 사랑의 김장김치 2500박스 언택트 나눔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애터미의 김장김치 나눔. 10회째인 올해, 애터미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임직원과 회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취소하고 완제품 2500박스(약 20톤)를 공주시에 전달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공주시 저소득 가정에 지원됐다.
8. 사랑의 연탄 19만3천 장 언택트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애터미는 올해 전국에 19만3천 장의 연탄을 나누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보탬을 주었다. 이로써 2014년부터 이어진 애터미 사랑의 연탄 나눔은 누적 173만3천 장을 기록했다. 또한 공기청정기 400대도 함께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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