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 CHANNEL 대한민국

translation
Home

인터뷰 최선의 비즈니스 환경 제공이 목표

프린트
최선의 비즈니스 환경 제공이 목표
인접국뿐만 아니라 동유럽 진출의 교두보도 마련할 것 - 신재형 러시아 법인장
“많은 사업자들의 성원과 오픈때부터 고생해준 직원들 덕분에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나름 결실을 거둔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뿌듯할 나름입니다.” 신재형 러시아 법인장의 첫마디다. 그랜드 오프닝 당시의 뭉클함이 아직 채 가시지 않았는데 벌써 2주년 축하를 받고 있으니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올해,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도 러시아 법인은 연 매출 400억 원을 바라볼 정도로 수직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향후 우즈베키스탄이나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는 물론 동유럽 국가까지, 러시아 법인의 성장잠재력은 모든 애터미 법인 중에서도 첫손으로 꼽힌다. 신재형 법인장은 “전 세계 모든 애터미 회원들과 임직원들의 한결같은 성원 덕분에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조만간 우즈베키스탄 등 인접국 진출을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동시에 벨라루스, 발트3국 등 동유럽 진출의 교두보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한반도와 국경을 공유하고 있는, 멀지만 가까운 나라다.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영토로 인해 문화적으로도서로 통하는 것이 많다. 공동체 문화라든가 경험이나 관심 등의 공통분모를 찾을 경우 금방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 여기에 더해 우수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은 러시아라고 다르지 않다. 특히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겸손히 섬긴다는 사훈은 러시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신재형 법인장은 “애터미의 섬김 문화는 러시아 회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또한 한국의 우수한 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점 등이 시너지를 발휘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법인 오픈 1년 만에 닥쳐온 글로벌 팬데믹의 위기조차도 러시아법인에게는 기회가 됐다. 세계에서 가장 영토가 넓은, 그래서 11개의 시간대가 공존하는 나라, 따라서 오프라인 세미나보다는 온라인 세미나가 훨씬 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신 법인장은 “코로나를 계기로 온라인 세미나를 강화하면서 넓은 국토의 러시아에서 오히려 기회가 되었다.”며 “매주 진행하는 세미나와 인스타 라이브 방송 등 전 직원이 매일 같이 전략 및 방안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신재형 러시아 법인장은 러시아 법인의 목표가 ‘회원들이 사업하기 좋은 최선의 환경을 제공하는 법인’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CIS(구 소련 독립국가 연합)는 물론 동유럽 진출계획까지 수립할 예정으로 있다. 또한 넓은 영토의 특성 상 배송 최적화를 우선적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의 등록 및 론칭, 그리고 온라인 세미나를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도 빼놓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매출액 등 각종 성과지표 및제로 수준의 직원 이직률 등으로 증명되고 있다 신재형 러시아 법인장은 “밖으로는 러시아 최고의 직접판매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안으로는 회원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법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GLOBAL GSMC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