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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메시지 감각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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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은 사랑입니다
최근 애터미는 정부로부터 2개의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소비자중심경영을 펼치고 있다는, CCM인증과 또 임직원과 고객을 가족처럼 모시는 기업이라는 ’가족친화기업인중입니다. 몇 년 전부터 심사를 받았지만 심사위원들은 ''다단계기업만 아니면 충분히 인증서를 받을 수 있겠습니다만 ...' 이라며 말을 흐렸었습니다. 참 억울하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번에 일반기업들도 받기 어렵다는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노력한 임직원들과 사업자의 노고 덕분입니다!
기업은 살아 있는 생명체, 즉 초유기체입니다. 기업이라는 생명체가 생촌하기 위해서는 유기체의 살아있는 신경망을 통해 끊임없이 정보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애터미의 소비자중심경영이 의미하는것은 애터미와 임직원, 회원, 그리고 소비자들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것, 바로 초유기체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애터미의 모든 구성원은 우리 몸의 감각기관처럼 애터미의 생존을 저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 반응해야 합니다.
애터미에 있어 회원들은 애터미의 가장 바깥에 있는 감각기관인 피부와 같습니다. 그 분들이 느끼는 아픔과 눈물을 애터미가 바로바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애터미는 창업 초기부터 회원들과 애환을 함께 해왔었습니다. 일례로, 대부분의 직접판매 회시들이 매달 수당을 지급합니다. 애터미는 회원들에게 한 달이 얼마나 긴 시간인지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주급으로 지급합니다. 그나마도 초창기에는 당장 내일 움직일 교통비조차도 막막한 회원들이 부지기수였기에 매출이 일어난 다음날에 지급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도 너무 길게 느껴지는 회원들의 아픔과 눈물은 그대로 제가느끼는 아픔과 고통이었습니다.
지난 10년 회사와 회원이 하나되어 애환을 함께 한 결과를 공적으로 인정받는 것이기에 2개의 인증서가 저에게는 남다른 감회로 와닿습니다!
지난 10년의 애터미가 그렇게 해왔듯이 리더 사업자와 신규 사업자가 통증을 같이 느끼는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스폰서가 파트너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조직은 발전은 커녕 언제 무너질지 알 수 없는 불안한 조직이 되고 말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몸이 고통을 느끼도록 창조하신 이유는 우리의 생존을 위한 배려입니다. 고통을 느낄 수 없다면, 불에 데어도, 동상에 걸려도 모를 것입니다. 우리의 생존에 위험한 것들을 스스로 피할 수 있도록 고통을 느낄 수 있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저는 젊은날 10여 년의 제조업 직장생활 경험이 있습니다. 유독 현장에서 기계의 고장을 사전 예방하고 혹시 고장이 나면 즉시 고장 원인을찾아내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기계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저 시람의 몸 속에는 피가 아니라 기름이 흐르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기계의 이상을 마치 내 몸의 이상처럼 느낄 수 있다는표현이었습니다.
스폰서의 몸에는 파트너의 피가 홀러야 합니다. 파트너들이 발로 뛰는 현장의 감각과촉각에 항상 민감하게 반옹해야 합니다.
'감각'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감각은 사랑입니다.
사람 사이에는 따뜻한 피가 서로 통하여 흘러야 합니다. 아픔도 기쁨도 모두 안고 흐르는 따듯한 피가, 그 따듯함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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