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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2020년, 애터미는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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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애터미는 진화한다
더 젋게, 더 가깝게, 더 다양하게
애터미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회원수가 늘고, 매출이 성장하고, 해외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다. 대 회원 서비스가 나날이 개선되고, 석세스시스템이 혁신되고, 미래 비전이 향상되어가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 애터미의 대 회원 서비스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석세스시스템의 진화
애터미의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인 석세스시스템. 애터미 사업을 가장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또 포기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이끌어주는 석세스시스템이 한단계 진화를 한다. 원데이 세미나의 개최 장소가 늘어나고, 애터미 클래스가 매달 개최되면서 프로그램도 다양해진다. 또한 새로이 출범한 애터미ENM과 함께 석세스아카데미는 교육의 장에서 즐기는 비즈니스로 확장된다.
원데이 세미나
2020년, 원데이세미나의 개최 장소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본격적인 다원생중계 방송 시스템이 적용된다. 새해 첫 원데이세미나부터는 기존의 콜마비앤에이치와 애터미파크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또한 2020년 상반기, 애터미 오롯 식품클러스터에 7000석 규모의 세미나장이 완공될 예정이다. 2019년 하반기부터 진행되고 있는 서울 더케이, 부산 BiFF와 함께 전국 5곳에서 원데이세미나가 진행되는 것이다. 원데이세미나 개최 장소가 늘어남에 따라 애터미 회원들은 가까운 장소에서 열리는 원데이세미나에 참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석세스시스템 참여 기회가 확대되는 것이다. 이는 곧 애터미의 외연을 넓히는 일이 된다. 더 많은 회원들이 석세스시스템에 참여, 성공을 향한 열정과 동기부여를 받음으로써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애터미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소비기반이 넓어지고 탄탄해지면 질수록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노력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애터미 클래스
20년 후, 30년 후의 애터미는 지금의 청년들이 이끌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2030세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한다. 이를 위해 올해 초 시작된 애터미클래스가 2020년,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애터미 클래스는 2030세대들에 그들 자신의 꿈을 일깨우고 애터미의 비전을 전하는 장소다. 2030 세대의 가치관은 현재 애터미의 주축세대인 중장년 세대와는 다르다. 애터미 클래스는 2030세대에게 애터미에 대하여 콤팩트하면서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특히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직접 판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깨고 애터미라는 도구를 활용해 꿈에 도전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프로그램도 기존의 강연 위주에서 탈피해 Fun한 체험과 소통을 중점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연출을 기획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4회에 그쳤던 횟수도 2020년부터는 매달 개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2030 세대들에게 어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애터미는 애터미가 2030 세대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애터미 클래스 담당자는 “꿈이 없어서 고민하거나 애터미에 대해 편견을 가진 2030 세대들에게 애터미와 애터미비즈니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비전을 줄 수 있도록 다채롭고 팍펀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 ENM
애터미의 석세스시스템이 엔터테인먼트와 융합한다. 지난 10월26일, 애터미파크 드림홀에서는 애터미ENM의 출범 기념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가 이끄는 애터미ENM은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를 ‘블렌딩’하는 역할을 맡았다.
애터미ENM을 통해 애터미의 석세스시스템은 천편일률적인 교육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석세스시스템으로 진화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의 안내와 동기부여의 장에서 회원들의 열정과 노고를 위로하고 새로운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장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고 했다. 성공으로의 여정을 알기만 하는 것보다 좋아해야 하고 더 나아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애터미ENM은 문화와 비즈니스를 연결함으로써 애터미 비즈니스를 즐기는 비즈니스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0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의 융합, 애터미ENM의 활동이 기대되는 이유다.
고객만족의 진화
고객 만족을 위한 애터미의 노력도 진화하고 있다. 그 노력의 결과 애터미는 지난 12월12일, 업계최초로 CCM(Consumer Centerd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이와 함께 회원들의 쇼핑편의를 극적으로 높일 수 있는 ‘애터미 아자몰’이 오는 12월 20일 오픈할 예정이다. 아자몰을 통해 회원들은 기존 애터미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수만 수십만 가지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애터미의 쇼핑 큐레이팅 서비스가 아자몰 오픈을 통해 또 한 번의 진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2020년, 애터미는 애터미의 가장 중요한 고갱인 회원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위하여 한걸음 한걸음 중단 없는 전진을 계속할 것이다.
콘텐츠
시대는 바야흐로 콘텐츠의 시대다. 이제는 콘텐츠가 모이는 곳이 플랫폼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다. 애터미 회원들 또한 늘 콘텐츠에 목마르다. 기업 콘텐츠, 제품 콘텐츠, 비즈니스 콘텐츠 등등 다다익선(多多益善)이다. 특히 영상 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가히 절대적이다. 이에 애터미는 콘텐츠를 전담할 콘텐츠 팀을 신설,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포노사피엔스로(Phono Sapiens)까지 일컬어지는 현대인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건 마치 세미나 현장에 있는 것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의 생산과 운영 및 그 확산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애터미의 아이덴티티가 살아 숨쉬는, 그러면서도 재미를 유발하는, 그래서 다시보고 싶게 만드는 콘텐츠. 때로는 감성적으로, 때로는 논리적으로, 때로는 팩트로 호소하는 콘텐츠. 애터미 비즈니스가 곧 문화가 되게 하는 콘텐츠. 애터미의 콘텐츠팀이 만들어갈 콘텐츠는 그 소재나 내용은 물론 형식에 있어서도 기발하고 다양할 것으로 예상 된다.
애터미 회원의 성장 동력이 되어줄 콘텐츠를 생산할 콘텐츠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도 2020 애터미를 감상하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바다물살
바다물살 캠페인 아래 애터미는 처음부터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그러한 제품을 재활용하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원가를 절감하면서도 생산성은 향상시키는, 그러면서도 친환경을 고려하여 화장품 용기 등 포장재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폐그물에 걸려 죽은 바다거북, 플라스틱을 삼키고 굶어 죽은 새끼고래...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은 바다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에게는 무서운 재앙이 되고,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 이미 발생한 쓰레기를 치운다고,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물고기들을 병들게 하고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바다 물고기 살리기 - 바다물살, 애터미의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바다는 무한한 생명력의 표상이기에 지속가능해야 한다. 어떤 이유로도 바다를 훼손하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바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자연이 생명력이 넘치는 순환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애터미도 힘을 보태기 시작했다.
바다물살 캠페인 아래 애터미는 처음부터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그러한 제품을 재활용하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원가를 절감하면서도 생산성은 향상시키는, 그러면서도 친환경을 고려하여 화장품 용기 등 포장재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비닐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택배 포장에 필요한 PE재질의 에어캡 완충재를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종이 완충 포장제 전면 교체를 검토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애터미 스킨케어 6 시스템을 비롯한 기초화장품의 용기를 2중 용기에서 단일용기로 전면 리뉴얼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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