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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애터미를 엔터테인먼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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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를 엔터테인먼트하라
재밌고 즐겁게, 문화로 함께하는 애터미 성공여정
애터미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비즈니스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회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바꿔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애터미 비즈니스는 진지하고 심각한 성공에의 도전만이 전부가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누구와도 함께할 수 있는 여정으로 확장되고 있다.
팍펀에서 애터미ENM으로 확대
애터미를 엔터테인먼트 하라. 그 첫걸음은 지난해 시작된 ‘팍펀’ 영상이다. 기존 애터미를 소개하는 영상은 다소 틀에 박힌 스타일에 서 벗어나지 못했다. 팍펀은 정형적인 영상에서 벗어나 때로는 B급감성으로,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드라마처럼 만들어졌다. 이덕우 임페리얼 마스터의 망가진 모습에서부터 애터미 회원들의 코믹드라마, SF영화의 예고편을 방불케하는 영상 등으로 회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팍펀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오승윤 감독은 “때로는 팍하고 꽂히는 펀한 영상이 더 오래 남는다”며 “회원들이 더 재미있게 애터미를 알아갔으면 하는 생각에 팍펀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발 더 나아가 애터미는 최근 애터미ENM을 출범시켰다.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가 이끄는 애터미ENM은 지난 10월 26일, 드림허브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애터미와 엔터테인먼트를 ‘블렌딩’하는 역할을 주도하게 됐다.
애터미ENM의 주력 콘텐츠는 문화기획과 영상 콘텐츠이다. 우리 주변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실력 있는 문화예술인이 많이 있다. 애터미ENM은 이들에게 무대를 제공, 더 크게 날아오를 수 있는 발판이 되고자 한다. 또한 드림허브페스티벌에서 보여주었듯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작자들과 장르를 두루 섭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석세스아카데미나 원데이세미나 등 애터미의 석세스시스템은 천편일률적인 교육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석세스시스템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즉 문화공연과 교육프로그램을 매치함으로써 회원들의 성공을 향해 쉼 없이 정진하는 열정과 노고를 위로하고 새로운 전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는 것이다.
애터미ENM의 리노는 “문화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교두보가 애터미ENM”이라며 “기존의 애터미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기획을 통해 애터미를 소개하는 더 좋은 방법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력 있는 신인 발굴의 장으로써 문화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미있는 비즈니스가 성공하는 비즈니스
지지자불여호지자(知之者不如好之者), 호지자불여락지자(好之者不如樂之者)라는 말이 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 성공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다. 비록 애터미가 회원들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목에 수많은 이정표를 세우고 가이드맵을 나눠주어도 그 길은 멀고 험하며 지루한 여정이다.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다면, 군데군데 쉴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휴게소가 있다면 성공여정은 한층 가벼워질 것이다.
애터미를 엔터테인먼트하라. 이는 곧 애터미 회원의 성공여정을 좀 더 재밌고 좀 더 즐겁게, 그리고 문화와 함께하는, 그래서 회원들이 그 길을 즐길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애터미의 노력이다. 동시에 좋은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에 있어 기업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애터미ENM은 풍부한 잠재력을 가진 신인들의 등용문이자 애터미가 즐기는 비즈니스로 진화하는 계기가 됨으로써 기업과 문화가 서로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비즈니스에 문화를 융합해 새로운 비전 보여줄 것
“문화와 비즈니스가 다르지 않아요” 애터미ENM을 이끌게 된 드러머 리노의 말이다. 기업에 예술가가 소속된다는 것은 쉽게 보기 힘들다. 대부분 예술과 사업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노는 이 부분에 대해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먹고 자고 하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비즈니스라면 문화는 먹고 자는 것 그 자체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와 문화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죠.”
많은 동료 음악인들의 우려에도 리노가 흔쾌히 애터미ENM을 맡은 것은 그 때문이다. 그는 그의 재능으로 애터미 비즈니스를 공연예술의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성공으로 향하는 과정에 공연과 예술을 융합함으로써 성공에 도전하는 진지하고 딱딱한 비즈니스에서 그 여정 자체가 비전이 되고 문화가 되는 비즈니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고, 그들에게 희망을 얻게 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문화로 제시하고 싶어요. 즐기게 하고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곧 문화거든요. 어쩌면 지금까지 애터미가 해 왔던 것에 제가 녹아드는 것이죠.”
리노가 목표하는 것은 뚜렷하다. 문화로 풀어가는 비즈니스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쉽게 접하고, 애터미의 진면목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이다. 아무리 수준 높은 공연도 청중들이 없으면 소용없듯,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으면 쓸데없듯,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음악인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듣는 사람의 만족감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애터미 비즈니스도 같지 않을까요? 저는 회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통해 애터미의 가치를 높이고 싶어요.”
애터미ENM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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