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매거진 Vol.37(2025.12/1/2월호)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Vol.37
- Vol.36
- Vol.35
- Vol.33
- Vol.34
- 2024 Vol. 32
- 2024 6/7/8월호
- 2024 3/4/5월호
- 2023 겨울호
- 2023 가을호
- 2023 여름호
- 2023 봄호
- 2022 겨울호
- 2022 가을호
- 2022 여름호
- 2022 봄호
- 2021 겨울호
- 2021 가을호
- 2021 여름호
- 2021 봄호
- 2020 겨울호
- 2020 가을호
- 2020 여름호
- 2020 봄호
- 2019 겨울호
- 2019 가을호
- 2019 여름호
- 2019 봄호
- 2018 겨울호
- 2018 가을호
- 2018 여름호
- 2018 봄호
- 2017 겨울호
- 2017 가을호
- 2017 여름호
- 2017 봄호
- 2016 창간호
비즈니스 지난 5년은 준비 과정… 2030년 매출 1조로 도약한다
지난 5년은 준비 과정…
2030년 매출 1조로 도약한다
애터미, 국제물류센터 오픈 이어 중국 기자들과 대담
애터미 차이나는 지난 5년간 회원 200만 명 확보, 누적 매출 100억 위안(2조 6백억 원), 산둥성 다국적 기업 본부 인증 ‘유일 기업’ 선정, 중점 육성 플랫폼 기업 평가 1위 등 중국 내에서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해 왔다. 지난 9월에는 삼성SDS와 함께 연태에 국제물류센터를 공식 오픈하며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했다. 이에 중국 언론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애터미 차이나와의 간담회가 마련됐다.
중국 언론인 간담회 현장
중국 국제물류센터 오픈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 박병관 법인장 등과 중국 네트워크, 중국품질신문망, 소비일보, 중국식품신문 등 총 14개 매체가 참석해 국제물류센터의 의미와 향후 전략, 애터미 중국 법인의 성장 방향에 대해 질의응답했다.
간담회는 국제물류센터 오픈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기자들은 먼저 “왜 지금 시점에서 삼성 SDS와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병관 법인장은 중국 시장 내 물류 규모의 급성장을 언급하며 스마트 물류 체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지난 5년간 공급망, 재고, 물류, 쇼핑몰, 서비스 체계 등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설명하며 “이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라고 평가했다.
현지 제조 전략에 대한 질문에 박 법인장은 “정수기가 출시 6개월 만에 1억 6천만 위안(330억 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라며 “중국의 소형가전 생산 능력을 활용해 공기 청정기, 미용 기기 등 애터미 가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들의 질문은 애터미 차이나의 ‘향후 5년 계획’으로 넘어갔다. 박 법인장은 내년 5월 오픈 예정으로 연태 본부 인근에 건립 중인 브랜드체험센터를 소개했다. 그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R&D, 컨설팅, 교육이 결합된 복합체험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애터미 본사의 향후 글로벌 전략에 대한 질문에 박 회장은 건강 관리 플랫폼 ‘Acare’를 언급했다. Acare는 검진·처방·정기구독으로 이어지는 건강 관리 모델로, 박 회장은 “건강검진센터를 건립 중이며, 회원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요한 치료와 건강 기능 식품을 맞춤 제공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답변했다.
간담회는 국제물류센터 오픈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기자들은 먼저 “왜 지금 시점에서 삼성 SDS와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병관 법인장은 중국 시장 내 물류 규모의 급성장을 언급하며 스마트 물류 체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지난 5년간 공급망, 재고, 물류, 쇼핑몰, 서비스 체계 등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설명하며 “이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라고 평가했다.
현지 제조 전략에 대한 질문에 박 법인장은 “정수기가 출시 6개월 만에 1억 6천만 위안(330억 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라며 “중국의 소형가전 생산 능력을 활용해 공기 청정기, 미용 기기 등 애터미 가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들의 질문은 애터미 차이나의 ‘향후 5년 계획’으로 넘어갔다. 박 법인장은 내년 5월 오픈 예정으로 연태 본부 인근에 건립 중인 브랜드체험센터를 소개했다. 그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R&D, 컨설팅, 교육이 결합된 복합체험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애터미 본사의 향후 글로벌 전략에 대한 질문에 박 회장은 건강 관리 플랫폼 ‘Acare’를 언급했다. Acare는 검진·처방·정기구독으로 이어지는 건강 관리 모델로, 박 회장은 “건강검진센터를 건립 중이며, 회원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요한 치료와 건강 기능 식품을 맞춤 제공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답변했다.
연태시 애터미 중국 국제물류센터 전경
애터미 중국, 5년 내 1조 법인 될 것
제품 경쟁력을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중국 시장 경쟁이 치열한데 애터미 제품 신뢰의 근거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박 회장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싸게 파는 것이 유통의 본질”이라며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신불립(無信不立), 신뢰가 없으면 기업이 설 수 없다.”라고 말했다.
간담회 후반부에 한 기자가 “애터미 사훈에서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라고 질문하자, 박 회장은 “고객의 성공이 곧 회사의 존재 이유”라며 고객 중심 경영의 본질을 강조했다. ‘회사를 위해 고객과 싸우지 말고 고객을 위해 회사와 싸워라.’라는 고객센터 내부 원칙에 대한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또 애터미 본사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AI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애터미 임직원은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다루고 연봉도 가장 높은 인재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자들이 중국 시장의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박 법인장은 “중국은 제조도 가능하고 소비 인구도 많은, 제품 경쟁력이 높은 나라”라며 “앞으로도 중국 내 생산·공급망을 강화해 2030년에는 중국 법인 1조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정리했다. 대담을 마친 후 기자들은 “애터미의 기업 철학을 들으니 애터미가 왜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유통 기업이 의료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다.”라고 평가했다.
간담회 후반부에 한 기자가 “애터미 사훈에서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라고 질문하자, 박 회장은 “고객의 성공이 곧 회사의 존재 이유”라며 고객 중심 경영의 본질을 강조했다. ‘회사를 위해 고객과 싸우지 말고 고객을 위해 회사와 싸워라.’라는 고객센터 내부 원칙에 대한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또 애터미 본사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AI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애터미 임직원은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다루고 연봉도 가장 높은 인재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자들이 중국 시장의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박 법인장은 “중국은 제조도 가능하고 소비 인구도 많은, 제품 경쟁력이 높은 나라”라며 “앞으로도 중국 내 생산·공급망을 강화해 2030년에는 중국 법인 1조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정리했다. 대담을 마친 후 기자들은 “애터미의 기업 철학을 들으니 애터미가 왜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유통 기업이 의료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다.”라고 평가했다.
중국 국제물류센터를 둘러보고 있는 박한길 회장
박한길 회장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