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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예비맘의 피부케어, 애터미 맘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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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피부케어, 애터미 맘앤케어
8주 후 달라지는 효과로 예비맘들의 극찬
임신한 기쁨과 동시에 찾아오는 다양한 임신 증상! 그중 하나가 바로 보기 싫은 튼살이다. 튼살은 통증이 없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한번 생기면 자연스레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 배가 점점 나오기 시작하는 초, 중기부터 튼살 기능성 제품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애터미에서 고보습 제형과 순한 성분의 맘앤 튼살크림과 맘앤 바디오일이 4월 출시된다. 예비맘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애터미 맘앤케어의 특징과 마사지법, 튼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알아본다.
튼살, 그것이 알고 싶다!
Q. 튼살은 왜 생기나요?
튼살은 진피 내 콜라겐이 파괴되면서 진피층과 표피가 찢어지듯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임산부들의 70~90%에서 흔히 발생하는 증상 중 하나로 임신에 의한 복부 팽창, 체중 증가로 생긴다. 튼살은 임신기와 사춘기에 많이 분비되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 과다분비가 원인인데 이 호르몬은 피부 속 콜라겐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Q. 출산 이후 튼살은 어느 정도 호전되나요?
튼살은 초기에는 붉은 튼살로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깊이와 넓이가 커지고 탄력을 잃으면서 하얀 튼살, 갈색 튼살로 변한다. 이 경우 피부 재생능력이 떨어지면서 잘 사라지지 않아 레이저 치료를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한번 생긴 튼살은 잘 사라지지 않으므로 튼살이 생기기 전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다.
Q. 튼살에 바디크림을 발라도 되지 않나요?
바디크림과 튼살크림의 공통점이라면 바로 ‘보습’이다. 튼살을 케어하려면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속 진피층의 콜라겐 변형을 막을 정도로 깊은 보습케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붉은 선 완화 테스트를 거친 제품들로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맘의 맘까지 달래줄 애터미 맘앤케어
임신한 엄마들이 튼살케어 제품을 고를 때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은 2가지이다. ‘정말 효과가 있는지?’ ‘성분은 안전한지?’ 애터미 맘앤케어는 2년에 걸친 연구 끝에 튼살의 기본 원인을 파악하고 애터미만의 순한 성분과 기술로 탄생했다. 또한, 강력한 효과로 출시 전부터 임신한 엄마들 사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애터미 맘앤케어는 맘앤 튼살크림과 맘앤 바디오일 2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애터미 맘앤 큰살크림은 4단계 집중 성분(판테놀, 토코페롤, 스피루리나, 마카다미아 오일 등)으로 8주 후 확실한 변화를 선사한다. 튼살크림 이후에 바르는 바디오일은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를 준다. 맘앤 바디오일은 7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진 식물 유래 순한 오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사용 가능한 멀티 보습 오일이다. 임신 기간 동안은 엄마의 피부를 위해 사용하고, 출산 이후에는 아이와 함께 피부 보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애터미 맘앤케어는 무향, 무자극으로 착한 성분이 눈에 띈다. 독일피부과학연구소 피부테스트에서 무자극 인증을 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 8주 후 확실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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