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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몽상 박한길 회장 직격 인터뷰
몽상(夢想) 박한길, 글로벌 애터미호의 선장이다. 2020년의 거센 폭풍에도 애터미 호는 높이 날았다.
새봄을 맞아 몽상은 또 어떤 몽상을 하고 있을까? 애터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올해 사자성어로 양자택이를 발표했다. 어떤 의미인가?
애터미는 지금까지 늘 양자택이(兩者擇二)를 해왔다. 다자택다(多者擇多)라고 해석하고 싶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은 단순하지 않은데 단순한 사고와 행동만 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 중의 하나는 삶이 힘들다는 것이다. 애터미는 대비되는 것 한 쪽도 버리지 않는다. 절대품질 : 절대가격, 소비자 확대 : 사업자 육성, 오프라인사업 : 온라인사업, 국내 사업 : 해외사업, 열정 : 여유 엄격함(공의) : 자애로움(긍휼), 양쪽을 다 이루기 위해서는 치열한 노력(신실)이 있어야 한다.
보통은 선택과 집중을 많이 이야기한다.
그게 평범하다는 것이다. 경영학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 있다. 교과서에 나올 정도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온 것도 못 해낼 정도의 회사는 망하고 없다. 세상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하지 않다. 나는 항상 "평범을 거부하라" "비범하라"고 말해 왔다. 만일 애터미가 품질과 가격 중 어느 하나에만 집중했다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평범하지 않은 길을 선택했기에 지금의 애터미가 있는 것이다. 복잡하고 힘들어도 그 비범한 길을 가는 것, 그것이 양자택이고 차원초월인 것이다.
올해도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다.
방역 수칙은 지켜야 한다. 온라인 비즈니스는 미래의 방향이었다. 가야 할 방향으로 코로나의 바람이 불어준 것이다. 애터미의 온라인 전환은 어떤 업체보다도 신속했다. 예측하고 준비해 왔었기 때문이다. 팍펀영상 콘텐츠에 더욱 힘써야 할 시점이다. 오프라인에서 다시 모일 수 있게 되더라도 온라인의 활용은 지속될 것이다. 양자택이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를 선택하는 것이다. 둘 다 선택하는 것이 어렵고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둘은 상호보완적이며 둘 다 선택할 때 훨씬 큰 시너지가 나게 되어있다.
사업자들이 오프라인 비즈니스는 적잖은 노하우들이 쌓여있지만, 온라인 비즈니스는 그렇지 않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
곧 익숙해질 것이다. 이미 온라인을 통해 탄력을 받기 시작하는 라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유튜브에서 애터미 사업자들이 방송이나 줌 미팅하는 것을 틈나는 대로 본다. 정말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해외법인들은 지난해 40%대의 성장을 이루었다. 올해 안에 실현될 퍼스널플랫폼은 절대품질 절대가격만큼이나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플랫폼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구글이니 아마존이니 하는 것들이다. 퍼스널플랫폼은 애터미 회원 개인을 플랫폼의 소유자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다. 미래학자들은 플랫폼으로 부가 집중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러나 엄청나게 복잡한 플랫폼비즈니스를 개인이 소유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애터미 사업자들은 회사의 도움을 받아 개인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 차원을 초월한 발상이다. 퍼스널플랫폼 오너는 애터미 제품 중 자신이 좋아하는 상품으로 Shop을 꾸밀 수 있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릴 수 있다. 개인 블로그나 카페처럼 소비자나 파트너 사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자신의 플랫폼 주소(URL)를 홍보할 수 있다. 퍼스널플랫폼은 애터미 회원은 물론 소비자인 비회원도 연결될 수 있다. 퍼스널플랫폼은 애터미를 한층 더 높이 날아오르게 할 것이다.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 등을 보다 보면 과대광고나 저작권 문제에 대한 부분이 신경 쓰이는데 퍼스널플랫폼에서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특허난 방법이 있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회원들이 각자의 퍼스널플랫폼에 올리는 콘텐츠의 적합성 여부를 판별하고 필터링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이미 획득했다. ‘마케팅 콘텐츠에 대한 감수 장치 및 방법’이 그것이다.
퍼스널플랫폼에 올리는 콘텐츠가 과대광고에 해당하는지, 저작권 문제는 없는지 회원이 일일이 확인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것을 애터미가 AI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필터링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이 특허는 조만간 박사학위 논문이 몇 편 나올 만큼 학계에서도 관심이 높다.
이러한 노력으로 회원들은 퍼스널플랫폼을 더욱 안전하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40%대의 성장을 이루었다. 올해 안에 실현될 퍼스널플랫폼은 절대품질 절대가격만큼이나 혁신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
글로벌 시장도 지원하나?
온라인에는 국경이 없다. 퍼스널플랫폼 오너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영국, 러시아, 타이완, 일본 등 전 세계 곳곳에 있는
파트너와 소비자들과 문자, 음성 자동 번역 시스템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 전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접근할 수 있다.
퍼스널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역할을 하면 경쟁사들이 많이 따라 할 것 같은데 대책은 있는지.
‘퍼스널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폐쇄형 전자상거래 서비스 제공 시스템 및 방법’도 특허 등록이 되어 있다. 경쟁사들이 퍼스널플랫폼을 비슷하게는 따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퍼스널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애터미는 퍼스널플랫폼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절대품질 절대가격, GSGS, 고객성공시스템, 글로벌 원마켓, 무한단계 보상플랜, 마그네틱보드시스템 등을 가지고 있다. 이는 경쟁사에서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설령 따라 할 수 있게 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들이 우리를 따라올 때쯤이면 우리는 또 다른 차원초월을 통해 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경영목표를 고객의 성공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지?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고객의 성공이라는 토대 위에 회사의 성공이라는 건축된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고객 없이 어떻게 회사가 성공하겠는가? 그래서 그것도 양자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객만 위하다가 회사가 망했다 그럼 멍청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멍청한 경우보다는 회사만 위하다가 고객을 챙기지 않아 고객 기반이 없어서 회사가 망하는 멍청함이 비율적으로는 훨씬 많다. 이런 개념으로 보면 된다. 착하다기보다는 영리한 것이다. 대게는 착한 개념으로 많이 본다. 어떻게 회사보다 고객을 먼저 위한다고 하지? 그러니까 안 착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래서 자기만 위하다가 망한다. 그런데 그건 안 착하다기보다는 멍청한 것이다. 우리가 고객의 성공이 먼저라고 하는 것은 착함보다는 영리함이다. 저한테 ‘회장님 초심을 잃지 마세요.’ 이런 말들을 많이 하는데 저는 초심을 잃는 것에 대해서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착한 사람이 안 착해질 가능성은 크지만 영리한 사람이 멍청해질 가능성은 매우 적다. 그러니까 고객의 성공이 먼저라고 하는 것은 착해서가 아니라 영리하기 때문이다.
제품 원가가 점점 상승하는데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는지?
그건 별로 염려할 게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얘기하는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라고 하는 것은
같은 가격이면 최고의 품질을, 같은 품질이면 최저의 가격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 헤모힘을 이 가격에 팔 수 있는 회사는 애터미밖에 없다.
원가가 오르면 우리만 오르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 원가가 다 오른다. 그러면 다른 회사는 더 오를 것이다. 우리는 원래 절대가격이니까 조금만 올리면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1등인 것이다.
"고객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제품이어야 하고, 한번 선택한 제품은 고객이 평생 쓰는'인생 제품'이 되어야 한다. "
지난해 해외시장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100개 이상의 해외법인을 기대해도 되는지?
100개를 꼭 가야 하나? 그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100개를 언제까지 돌파하자 그런 목표를 잡을 일도 아니다.
비즈니스는 우리가 그 나라에 들어갔을 때 경제성이 있는가가 가장 기본적이다. 어떤 나라에 들어갔더니 손익분기점을 넘을 가능성이 없는데 그런데도 100개 채우기 위해서 들어간다? 그것은 멍청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00개라는 그 숫자는 의미가 없다. 애터미가 들어가서 비즈니스를 할 만한 나라는 현재로서는 많아야 50개국 정도 된다고 본다. 그런데 시간이 20년이나 30년 정도 지났더니 각 나라 경제 수준이 많이 올라가서 손익분기점 맞출 수 있다 하면 들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현재 3~4개 나라 빼고는 우리가 들어가서 손익분기점 맞추기가 힘든 나라들이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경제가 발전되면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는 나라가 점점 늘어난다. 그럼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나라도 늘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언제까지 몇 개나라에 들어가겠다.’ 이런 목표를 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기준은 그 나라 들어가서 비즈니스가 될 거냐? 안 될 거냐? 그것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최근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받았다. 몽상이 생각하는 일 하기 좋은 기업이란?
직원들이 ‘근무하기 너무 좋은 회사’라고 하면 회장에 대한 극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참 고맙게 생각한다. 사실 애터미는 회장 하기 좋은 회사이다.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정말 일을 잘해 주고 있다.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드는데 회장이 기여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임직원들의 정직성과 역량을 믿고 맡긴 것밖에 없다.
애터미가 어떤 기업으로 지속되기를 바라는지?
여러 측면이 있다. 일단 고객에게 좋은 기업이어야 한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을 제공해주는 것과 더불어 그 이상의 가치들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애터미가 이 사회 안에서 얼마만 한 존재 가치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예를 들면 소위 착한 기업,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기업, 사회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인류를 위한 가치기업이 되어야 한다. 소위 고객의 가심비라고 하는 부분이다. 또 하나 생각해야 할 것이 고객에 대한 피드백이다. 고객과 열린 마음으로 빠르게 소통해야 한다. 우리는 무수한 고객을 상대로 하는데 그 고객들의 요구가 각각이다. 십인일색인 시대가 있었다. 얼마 전에는 십인십색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일인십색의 시대가 되었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빠르게 수용해야 한다. 내가 기준이 아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 고객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보다 우리의 행동이 빨라야 한다. 회사는 고객이 필요성을 느껴서 찾기 전에 "고객님에게 이것이 필요할 것입니다"라고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고객에게서 "아~ 이런 것 미쳐 생각치도 못했는데 이것이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 외형만으로 품질을 파악하기 어려운 화장품이나 건강식품 같은 경우는 사용해 본 후에 "와~ 이렇게까지 효과가 있으리라고는 상상을 못 했었다"는 반응이 나와야 한다.
예를 들면 애터미 화장품이나 헤모힘 같은 경우 상당히 많은 고객이 기대 이상의 효과에 놀라서 사업자가 된 경우가 많다.
고객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제품이어야 하고, 한번 선택한 제품은 고객이 평생 쓰는 '인생 제품'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고객의 성공이라는 경영목표가 지속 가능하게 된다.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우선 채널애터미와 유튜브를 통해 애터미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에 2시간씩 20분 전후 길이의 영상을 5편 정도 보라고 권한다. 물론 이론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모르고 시작하는 것보다는 효과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제품은 자료 공부도 좋지만, 체험으로 알아야 한다. 수당 체계는 공부를 해도 다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후원수당을 받아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다. 인성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기주의보다는 이타주의가 절실하다. 실제 사업에 들어가면, 만나는 사람들에게 지금 하는 일을 몇 년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지? 일을 더는 못하게 되는 시점에서 이후 30년 노후 대책은 확실하게 세워졌는지? 물어본다.
대개는 답답한 표정일 것이다. 대책이 없지 않으냐는 표정을 짓는 사람들에게 애터미 사업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좋은 제품 싸게 쓰면서 노후 대책의 기반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라고 하면 관심을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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