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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터미 성공시스템 온라인에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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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성공시스템 온라인에서도 계속된다
온라인에서도 사업 확장 가능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 필요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은 우리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다. 새로운 질병의 출현으로 유통업계는 전례 없는 변화를 마주하고 있고 애터미도 예외는 아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온라인이 처음으로 오프라인을 따라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오프라인 6 온라인 4의 매출 비중이 무너지며 유통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는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렇다면 애터미와 애터미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이 상황을 극복하고 있을까.
애터미, 온라인 성공시스템 본격 가동 각 가정을 세미나 장으로! 온라인 세미나 실시
애터미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온라인 형태의 세미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이에 국내 1호 확진자 발생 10일 후인 1월 30일부터 온라인 원데이 세미나 운영이 가능했다. 온라인 세미나 초기에는 기존 세미나 형식을 유지하고 이를 사전 녹화하여 송출하는 형태를 취했다. 2월 말 감염병 위기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19 발생 이전 세미나 녹화 영상을 선별하여 재구성하여 세미나를 운영했다. 이후 확산 추세를 예의주시하면서 신규 촬영 혹은 녹화분 재편집으로 세미나를 이어갔다. 석세스아카데미도 마찬가지로 2월 첫 송출을 시작으로 유튜브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이제 매주 만난다! 굿모닝 애터미
매달 첫째 주 월요일에 실시됐던 온라인 조회 굿모닝 애터미를 주마다 만나게 됐다. 굿모닝 애터미는 애초 5월부터 주 1회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코로나19로 한 달 앞서 4월부터 주 1회 송출로 변경된 굿모닝 애터미는 현재 ‘신제품 소개’, 쇼 호스트가 진행하는 홈쇼핑 스타일 제품 교육 ‘애쇼’, 회원 규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애터미 바른 생활’, 애터미제품으로 만드는 요리 콘텐츠 ‘한끼’, ‘애터미 주간 뉴스’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주차별로 경영자 콘텐츠 ‘Think Point’, 사업자 콘텐츠 ‘리더&오토판매사 Vlog’, 인문학 콘텐츠 ‘5분 The 인문학’, 글로벌 콘텐츠 ‘글로벌 톡톡’을 선보이고 있다.
대면 접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국내외 리더 사업자들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애터미 경영진과 소통의 자리를 갖고 있다. 3월 25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리더십 컨퍼런스는 경영진-리더 간의 소통과 제품, 글로벌 등 주요 현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리더스클럽 이상 사업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전 지역도 온라인 세미나 ‘ON’
애터미가 진출한 13개 지역 모든 곳에서도 온라인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줌 등을 활용하여 원데이세미나와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으며 법인별로 기존 세미나 프로그램 외에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이를 제공하고 있다. 오토판매사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들을 수 있는 캄보디아의 ‘Auto Sales Talkshow’, 리더 사업자들의 사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호주의 ‘GTK(Get to Know)’, 회원들에게 최신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싱가포르의 ‘News Flash’가 그것이다. 대만의 경우 세미나 라이브로 현장감을 높이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의 경우 세미나 본방 사수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율을 높이며 회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위기를 기회로! 온라인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애터미인들
애터미 사업자 역시 변화의 흐름에 맞춰 교육센터 운영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고 온라인을 통한 교육과 소통, 조직 관리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줌을 활용한 각종 교육과 유튜브를 통한 오픈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애터미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박한길 회장은 4월에 열린 리더십 컨퍼런스를 통해 “애터미는 오래전부터 온라인 방송시스템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발 빠르게 회원들에게 사업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해 잘 활용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전 세계 모든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채널인 화상회의 시스템 잘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위기를 기가 막힌 기회로 만들 것인가, 기가 찬 상황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위기는 정치, 경제 등 모든 면에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기를 만들어준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위기의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기회를 만들어 낸 사람과 기업에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1.줌을 통한 온라인 회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요?
저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에 따트너분들이 많 아서 스카이프라는 프로그램으로 화상회의를 했었습니다. 사용에 불편 함을 느낄 때 줌 회상 회의를 알게 되었고 직관적인 조작 방법과 화상회 의에서 가장 중요한 음성과 영상 시간차가 거의 없다보니 헌재는 온라인 소통의 물편함이 상당부분 해소되었습니다.
2.온라인 회의를 어떤 경우에 활용하시나요? 활용 빈도수도 궁금합니다.
기존 사업자혹은 대면 미팅이 있었딘 관심자)를 위한 화상교육을 진행 하고 있고, 신규 사업자를 초내하여 회사, 제품 마커팀플랜을 소개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 팀마다 요일과 시간을 정해 진행하며 낮 에는 주로 전업자가 참여하고 밤에는 부업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3.온라인 회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온라인을 통한다고 하면 소통방식이 일방적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 만 실제로는 앙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되고 있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제 약이 없어 참석하는 분들토 전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 매우 만족하시는 분위기입니다. 수동적으로 초대받은 분들보다 집중력이 높아 지는 것이 그간의 경험으로 확인되어 향후에도 장기적인 소통 방법으로 안착시킬 예정입니다.
4.줌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알려주세요.
제가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공유 기능입니다. PPT, 인터넷, 화이트보드, 회면 공유 등이 있는데 PPT를 보여주고 필요에 따라 직접 글씨를 쓰거 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매시지 전달에 용이합니나. ‘기록하기 기능을 사 용하면 부득이 참여하지 못한 분들에게 나중에 녹회된 영상을 전송하여 활용할수있습니다.
5.코르나19가 장기전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네트워크마케팅은 구전 마케팅으르 사람을 만나야 할 수 있다는 선입견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요. 앞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사업을 전개하실 계획이십니까?
언제까지 쿄로나19만 탓할 수 있을까요. 기존처럼 오프라인으로 소비자 를 대면방식으로 만나면 종겠지만 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선에서 지혜롭게 나만의 온라인 자료실을 준비할 때입니다. 전자기기를 잘 못 다루거나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까지는 못 미칠 수도 있지만 스폰서 나 파트너가 만든 콘텐츠를 실어 나르는 것부터 시작하셔도 종을 것 같 습니다.
1. 유튜브롤 운영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파트너들이 유듀브를 개설했으면 좋겠다고 많이 말했지만 본격적으론 시작한 것은 코보나19가 발생된 이후입니다 이전까지는 본사의 시스뎀 과 센터 교육, 그리고 개별 미팅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유튜브롤 시작하고 주변의 반응은 어뺐나요?
유튜브릅 시작하고 조금 지나니 형제라인 사업자분들도 감사하다고 잘 보고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특히 ‘짧아서 보기 편하다’. ‘지루하지 않고 재밌더라', 사업에 도움이 많이 된다. 는 의견을 주셔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리더 사업자로서 항상 애터미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제 채널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3.유튜브 시작하면서 혹은 운영하면서 겪은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컨텐츠 구성부터 영상 촬영, 편집까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나 저 혼자 했다면 절대로 못했을 일인데 저희 가족, 파트니 모두의 제심합력으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외국어 자막을 넣는 것은 영어, 일본어, 스 페인어를 할 줄 아는 파트너들01 없었나면 봄가능했을 것 같습니나.
4.유튜브 운영이 사업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느끼시나요?
도움이 되는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채널의 영상들은 길이가 짧습니다. 사업자가 아닌 소비자들도 쉽게 보았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었는데요 어떤 분은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해서 제품 체험 기회도 잡아 본인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하고, 본인만 보고 사업에 활용 못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고 해도 내 사업에 어 떻게 응용시키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5.앞으로 유튜브 채널을 어떤식으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신가요?
제 채널은 소비자외 신규 사업자들을 위한 콘텐츠가 많은 편입니다. 소 비자들의 마음을 얻어 컨택하고, 그들을 오토소비자를 만드는 것에 가 장 큰 목적을 두고 이 채널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자들에게 필요 한 것도 결국 이런 콘텐츠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를 개 발해 컨택부터 사업자 육성까지 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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