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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뉴스 일상 속의 쇼핑몰 아자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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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쇼핑몰 아자몰 출범
생활 속의 애터미를 완성하는 화룡점정
회원들의 쇼핑편의를 극적으로 높일 수 있는 ‘애터미 아자몰’이 오는 12월 20일 오픈한다. 아자몰은 질좋고 가격이 싼 제품을 선별 및 제공하여 고객의 상품선택에 도움을 주고 고객이 후회 없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애터미가 자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 쇼핑몰이다. 기존 애터미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수만 수십만 가지의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애터미의 쇼핑 큐레이트 서비스도 한 층 더 발전한 모습이 될 것이다.
후회하지 않는 쇼핑을 위해
아자몰은 무조건적인 최저가 경쟁을 지양(止揚)한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무조건적인 최저가 경쟁은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에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지속가능한 유통 시스템이란 소비자도 공급자도, 또한 유통업자까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유통시스템을 말한다. 최소한의 이윤도 내지 못하는 공급자는 제품의 품질을 떨어뜨려서라도 이윤을 내고자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생존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더라도 최저가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면 그 좋은 제품은 사라지고 만다. 그렇게 진짜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공급자가 하나 둘 사라지는 것은 결코 소비자에게 득이 되지 않는다.
아자몰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고객이 후회하지 않는 쇼핑이며, 그 다음으로 합리적인 최저가 정책을 통한 지속가능한 유통시스템의 정착이다. 후회하지 않는 쇼핑은 애터미의 쇼핑 큐레이트 서비스의 연장선상에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찾는데 드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주고, 구매 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아자몰을 통한 쇼핑 전체가 쾌적하고 유쾌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유통업체의 최저가 경쟁은 또 다른 방향에서 소비자에게 불리해진다. 최저가 경쟁을 통해 특정 업체가 경쟁자들을 배제하고 독과점에 성공하게 되거나 또는 소수의 유통업체가 암묵적인 카르텔을 형성하게 되면 소비자 선택권이 제한될 수 있다. 결국 자본의 논리에 시장이 지배되는 것이다. 아자몰이 무조건적인 최저가가 아닌 합리적인 최저가를 지향하고 있는 것은 제값에 상품을 정직하게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와 공급자, 그리고 유통업자까지 상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아자몰은 향후 인플루언서 등 1인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아자몰 한경수 대표는 “앞으로 개인화 트렌드는 점점 심화될 것”이라며 “수십만여종의 아자몰 상품을 극도로 세분화되어가는 세포마켓에 마케팅할 수 있는 셀러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합리적이 최저가 지향
"아자몰 한경수 대표는 “앞으로 개인화 트렌드는 점점 심화될 것”이라며 “수십만여종의 아자몰 상품을 극도로 세분화되어가는 세포마켓에 마케팅할 수 있는 셀러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합리적인 최저가를 지향하고 있다.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적정 마진을 확보할 수 있어야만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품질과 가격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히다. 품질과 가격에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으로 소비자의 이익이 된다.
아자몰은 회원들이 일상에서 좀 더 쉽게, 그리고 편리하게 애터미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범됐다. 애터미는 소비자들의 쇼핑 큐레이터를 지향하고 있다. 애터미가 쇼핑 큐레이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애터미만으로 소비생활의 대부분이 해결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애터미가 취급하고 있는 상품은 400여가지이며 취급 상품을 무한정 늘리는 것은 사실상 득보다는 실이 많다.
애터미가 시중의 모든 제품에 대하여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가령 TV나 냉장고, 자동차 등 기술적 요소가 높고 브랜드가 확립되어 있는 제품들의 경우 아자몰을 통해 공급하는 것이 회원에게도 애터미에게도 낫다. 이들의 제품을 애터미몰에서 항상 최저가로 판매하는 것은 회원들의 비즈니스에도 거의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전체적으로 보면 애터미 자체의 경쟁력마저 떨어뜨리게 될 위험이 있다.
결국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맞출 수 있는 제품은 애터미에서 판매하고 기술적 요소가 높고 브랜드가 확립되어 있는 제품들은 별도의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 애터미에게도 회원에게도 소비자에게도 유리하다. 애터미가 아자몰을 론칭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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