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 CHANNEL 대한민국

translation
Home

비즈니스 네트워크마케팅, 성장세로 전환

프린트
네트워크마케팅, 성장세로 전환
앱솔루트 돌풍 속에 헤모힘 변함없는 업계 최고 베스트 셀러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는 2017년 대비 3.73% 성장한 5조220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2002년 공정거래위원회의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체의 주요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했다. 특히 2016년과 2017년 소폭의 감소세에서 벗어나 반등세를 보임으로 향후 시장 규모 확대에 파란불을 켰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소폭 반등 - 안정 성장의 청신호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시장 규모는 2002년 3조8103억 원으 로 시작해 2004년 4조4719억 원을 기록한 후 한동안 위축 되어 2007년 1조7743억 원까지 축소되었다. 이후 성장세 로 돌아선 네트워크마케팅은 8년 연속 성장하며 2015년 5 조1531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규모 5조 원을 넘어섰다. 그 러나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시장규모가 소폭 감소하 며 시장 확대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 아내기도 했다. 때문에 2018년의 3.73%라는 성장률은 향후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이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시 장규모는 5조 원대 초반에서 맴돌았으나 판매원 수는 지속 적으로 증갸 2018년에는 900만 명을 넘어섰다. 2018넌도 기준 총 등록판매원은 903만4608명으로 전년대비 3.82%, 2015년 대비 13.56% 늘어났다. 같은 기간 국내 총인구는 5182만6000여 명, 경제활동인구는 2789만5000여 명(통계 청 기준)으로 경제활동인구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회원인 셈이다. 이와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에는 "판 매원 수는 여러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에 중복 가입(등록)하 는 경우도 있어 실제 판매원 숫자는 이보다 훨씬 적을 것“이 라고 말했다. 등록판매원 수는 늘었지만 후원수당을 수령한 판매원 수는 2017년 157만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156만여 명으로 0.6% 감소했다. 이 또한 네트워크마케팅을 통해 필 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어 향후 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
2018년도 기준 총 등록판매원은 903만4608명으로 전년대비 3.82%, 2015년 대비 13.56% 늘어났다. 같은 기간 국내 총인구는 5182만 6000여 명, 경제활동인구는 2789만5000여 명 (통계청 기준)으로 경제활동인구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네트워크마케팅의 회원인 셈이다.
헤모힘, 압도적 1위
애터미는 지난해에도 성장을 이어갔다. 2018년 9708억 원의 매출을 기록; 2017년의 9016억 원 대비 7.67% 증가했다. 국 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데뷔한 이래 2018년까지 9년 연 속 성장하며 1조 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참고로 애터 미의 2018년도 연결감사보고서에 나타난 매출액은 1조1067 억 원으로 2017년의 9124억 원 대비 21.30% 증갸 두 자릿 수성장을 이어갔다.
등록회원수는 2017년의 331만8669명에서 1.93% 늘어난 338만2564명이었다. 또 후원수당은 총 3359억 원을 지급, 34.60%의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2009년 이래 지난해까지 지급된 후원수당 누적금액은 1조6150억 원으로 집계됐다. 후원수당을 지급받은 회원은 36만777명으로 2017년 대비 5.26% 늘어났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넘긴 애터미 헤모힘은 지 난해에도 변함없이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헤모힘은 2018년 182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 두 번째로 높은 매출액을 올린 앳모스피어 공 기청정기(723억 원)보다 l(X)()억 원 이상 많은 매출액을 올렸 다. 또 건강식품 가운데에서는 2위 제품의 세배 가까운 매출 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의 면모를 과시했다. 허四힘은 지난 2014년 1067억 원으로 l(X)()억 원 고지를 넘어선 이래 2015년 1348억 원, 2016년 1447억 원, 2017\긴 169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 단일제품으로서는 업계 유일한 5년 연속 l(X)()억원 이상 판매된 제품이자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것이다.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세트’는 2018년 한 해 동안 509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친생유산균과 애터미치약이 각각 426억 원, 318억 원, 애터미칫솔이 221억 원 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각각 3, 4, 5위에 올랐다. 주목할 것 은 애터미 친생유산균이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2013년, 106억 원의 매출액으로 애터미 탑5 제품 가운데 4위로 데뷔한 친생유산균은 2014 년 두 배 이상 증가한 272억 원의 매출액으로 3위에 오른 뒤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하며 지난해에는 2013년의 4배가 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반품률 0.19°/o, 건당 평균반품액 3만6000원
2018년, 애터미의 반품률은 금액 기준 업계 최저 수준인 0.19%에 불과했다. 반품률은 낮을수록 좋다. 그만큼 제 품의 품질과 가격에 만족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참고 로 매출액 기준 상위 30개사의 평균 반품률은 3.03%로 애 터미의 15배가 넘는다. 또한 애터미는 업계에 데뷔한 2009 년, 0.41%의 반품률을 기록한 이래 2018년까지 단 한번도 반품률 0%대를 넘긴 적이 없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건 당 반품액은 3만6194원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상위 30개 사 가운데에는 건당 평균반품액이 백만 원을 훌쩍 넘는 기업이 더러 었었다. 건당 평균반품액이 백만 원을 넘어서는경우에는 소비지향적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보기 어렵다는점에서 유념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행 방문판매법에 따르면 네트워크마케팅 업체는 160만 원이 넘는 가격의 제품은판매할수없다.
0%대의 반품률과 3만 원대의 건당 평균반품액은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애터미를 가장 확실하게 대변할 수 있는 부분이 다. 애터미가 창업 이후 10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글 로벌 매출액 1조 원을 넘는 유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0%대의 반품률과 5년 연속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액 을 기록한 헤모힘을 비롯해 애터미 친생유산균,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세트, 치약과 칫솔 등 가성비로 소비자에 게 선택받는 제품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건당 3만 원대의 반품액과 300만을 넘긴 등록회원의 숫자는 애터미가 얼마나 소비자와 가깝게 있는지를 보여주 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절대품질과 절대가격, 그리고 그것 울 인정하는 소비자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애터미가 성장 을 지속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애터미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GLOBAL GSMC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