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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애터미의 숨겨진 주역, 업무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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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의 숨겨진 주역, 업무지원팀 작은 곳까지 확실하게 행동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을 한다
업무지원팀,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애터미의 공무원이라고 한다. 이 둘을 합하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성장하는 애터미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부서가 된다. 과히 틀리지 않다. 업무지원팀이 하는 일은 말 그대로 애터미가 하는 모든 활동에 대한 지원업무다. 구체적으로는 매출관리 및 증빙, 반품 및 교환, 수당지급 및 자금결제, 해외법인지원 등이 있다. 특히 수당지급이나 자금결제, 매출관리 등은 단 하루라도 이루어지지 않으면 엄청난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
원활한 소통 필수
회원의 입장에서 보면 애터미가 하는 일은 판매 ⇨배송 ⇨ 수당지급으로 단순화할 수 있다. 또 합력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생산 ⇨ 납품 ⇨ 결제가 된다. 이순서도의 마지막에 업무지원팀이 있다. 이에 업무지원팀은 매출과 반품 관리부터 수당 지급까지 한치의 오차 없이 진행하려고 노력에 노력을 더하고 있다. 따라서 착오 없는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은 필수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지 못한 채 업무가 진행되면 상대방의 니즈와 맞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 있고 업무진행도 더뎌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업무지원팀은 다른 부서들처럼 어떠한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거나 회원과의 접점에서 업무를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매출, 수당, 반품 등에서부터 회원을 위해 뒤에서 서포트하고, 또 사내 임직원들을 위해서 여러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 합력업체를 위한 납품대금 결제도 빼놓을 수 없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주요한 부서다. 모든 애터미인들을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는 조력자인 것이다. 특히 회원들의 수당을 지급하는 일은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인 애터미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다. 애터미 성공의 바로미터인 회원의 성공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업무이기 때문이다. 애터미 초창기 시절, 수당이 정상적으로 입금되는 것을 보며 회원들은 애터미의 성장을 확신하고 열심히 사업에 임할 수 있었다.
업무지원팀이 하는 일은 엄청난 집중력을 요한다. 어떤 일이건 집중력을 요하지 않는 일이 없겠지만 특히 업무지원팀의 실수는, 그것이 사소한 것이라고 해도 그대로 누군가의 손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그러나 또 다른 편에서 보면 일하는 보람이 새록새록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 열심히 일한 회원에게 수당으로 보답하고, 절대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합력사에게 대금결제를 해주며 애터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업무지원팀의 모토는 소확행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소) 한 점 오차 없이 확실하게(확) 처리한다(행)’는 의미다. 유보람 업무지원팀장은 “어떤 업무보다 긴장감을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 업무”라며 “수당을 받고 기뻐하시는 회원분을 보면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업무지원팀 팀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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