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매거진 Vol.39(2026.6/7/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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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농사꾼의 삶에 찾아온 또 하나의 기회
농사꾼의 삶에 찾아온 또 하나의 기회
배움의 길, 그 연장선이 되어 준 애터미와의 만남
저의 꿈은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도, 힘들 때도, 끝까지 배우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긴 시간 농사꾼으로서 흙을 만지며 살아온 시간 속에서 더 나은 농사법을 공부하는 한편, 50여 개에 달하는 자격증을 따고 늦은 나이에도 4년제 대학 과정을 마치는 등 한 번도 배움을 놓지 않았습니다. 힘들고 바쁜 시간 속에서도 ‘배우는 만큼 길이 열린다.’라는 것이 저의 신조이고 그 연장선에서 애터미 사업을 시작해 어느덧 8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작은 어느 날, 우연히 애터미 제품들을 만나게 된 것이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애터미 제품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평소의 제가 그러하듯 좋은 물건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센터에 처음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공간이었지만, 저를 맞이해 주시는 스폰서의 따뜻한 미소와 “천천히 배우시면 됩니다.”라는 한마디가 제게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후 빠르게 이 일이 좋아졌습니다. 단지 구매와 판매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대해서 공부하고, 또 제품이 필요한 상대방에 대해서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이 큰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을 공부하는 데 있어 각종 세미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애터미 회원으로 활동한 지난 8개월 동안 약 20차례의 세미나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세미나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배울 기회가 된 것은 물론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배경, 마음가짐 등을 배울 수 있었으며, 그 과정은 저에게 또 다른 배움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규모가 있는 행사에 외국 회원님들과 함께 세미나를 들을 때, 제 세상이 더 넓어지는 것 같은 뿌듯함에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제 삶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퍼져 나갔습니다.
애터미를 시작한 뒤 또 하나 얻게 된 것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셨던 스폰서들과는 이제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또 좋은 제품을 소개하면서 만난 사람들과는 새로운 인연이 되어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하는 친구가 되기도 하고, 또 잊고 지냈던 지인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다리 역할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단순히 제품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 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살다 보면, 일을 하다 보면 저와 마음이 안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역시 이 일을 하면서 만난 내 사람들이었습니다. 특히 처음 해 보는 일이라서 익숙지 않고, 트러블이 생길 때 스폰서는 늘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시고,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지 일 하나를 해결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든든한 친구와 조력자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삶에 더 밝은 에너지를 가져오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애터미와 함께 저는 오늘도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때로는 지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센터와 스폰서의 응원이 다시 저를 일으켜 세워 줍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간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됩니다.
애터미는 제게 또 하나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익숙한 삶 속에서 새로운 길을 볼 수 있게 해 주었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조급해하지 않고, 제 속도대로 꾸준히 나아가려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배우고 또 배우며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처럼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나도 해 보니 길이 보였다.”라고 조용히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시작은 어느 날, 우연히 애터미 제품들을 만나게 된 것이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애터미 제품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평소의 제가 그러하듯 좋은 물건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센터에 처음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공간이었지만, 저를 맞이해 주시는 스폰서의 따뜻한 미소와 “천천히 배우시면 됩니다.”라는 한마디가 제게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후 빠르게 이 일이 좋아졌습니다. 단지 구매와 판매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대해서 공부하고, 또 제품이 필요한 상대방에 대해서 연구하고 고민하는 것이 큰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을 공부하는 데 있어 각종 세미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애터미 회원으로 활동한 지난 8개월 동안 약 20차례의 세미나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세미나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배울 기회가 된 것은 물론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배경, 마음가짐 등을 배울 수 있었으며, 그 과정은 저에게 또 다른 배움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규모가 있는 행사에 외국 회원님들과 함께 세미나를 들을 때, 제 세상이 더 넓어지는 것 같은 뿌듯함에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제 삶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퍼져 나갔습니다.
애터미를 시작한 뒤 또 하나 얻게 된 것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 이 일을 통해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셨던 스폰서들과는 이제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또 좋은 제품을 소개하면서 만난 사람들과는 새로운 인연이 되어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하는 친구가 되기도 하고, 또 잊고 지냈던 지인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다리 역할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단순히 제품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 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살다 보면, 일을 하다 보면 저와 마음이 안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역시 이 일을 하면서 만난 내 사람들이었습니다. 특히 처음 해 보는 일이라서 익숙지 않고, 트러블이 생길 때 스폰서는 늘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시고,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지 일 하나를 해결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든든한 친구와 조력자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삶에 더 밝은 에너지를 가져오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애터미와 함께 저는 오늘도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때로는 지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센터와 스폰서의 응원이 다시 저를 일으켜 세워 줍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간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됩니다.
애터미는 제게 또 하나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익숙한 삶 속에서 새로운 길을 볼 수 있게 해 주었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조급해하지 않고, 제 속도대로 꾸준히 나아가려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배우고 또 배우며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처럼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나도 해 보니 길이 보였다.”라고 조용히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조영애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