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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글로벌 1호 임페리얼마스터의 탄생
네트워크마케팅 30년, 애터미에서 답을 찾다…중국 판원쿠이 임페리얼마스터
판원쿠이 임페리얼마스터는 중국 안후이성 출신으로, 30년 이상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일했다. 사업자는 물론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 평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역임했다. 최근 애터미 17번째, 한국인이 아닌 글로벌 회원 최초로 임페리얼마스터에 승급하면서 전 세계 애터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 말단사원에서 CEO까지
판원쿠이 임페리얼마스터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소년으로, 커서 유명한 화가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림으로는 밥 먹기 어렵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은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발을 들였다. 처음에는 사업자로 잠시 일했지만, 이후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여 영업 총괄 본부장과 CEO를 역임했다.
성공한 커리어를 쌓아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회의가 깊어졌다. 높은 제품 가격, 소비자를 외면한 사업 구조, 타인을 이용해야만 돌아가는 시스템.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고민 끝에 사표를 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나니 업계 내 여러 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중 한 대만 친구로부터 애터미를 소개받았다. “좋은 제품을 싸게 판매하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에 코웃음을 쳤다. 업계를 누구보다 속속들이 잘 아는 자신이 그 황당한 주장을 직접 논리로 무너뜨려 주겠다는 마음으로 사업설명회장을 찾았다.
그런데 설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했다. 반박할 거리가 없었다. 제품 원가 비율은 업계 상식을 뒤엎는 수준이었으며, 가입비와 유지비도 없었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비즈니스모델이 바뀐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에도 놀랐다. 게다가 “네트워크 마케팅의 역사를 새로 쓰겠다.”라는 박한길 회장의 철학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애터미는 지속 가능한 회사가 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BB크림 한 개면 충분하다
‘대형 프로젝트’를 공유하겠다고 큰소리치며 지인들을 불러 모았다. 큰 기대를 품고 모인 사람들 앞에서 꺼내 놓은 것은 애터미 BB크림 한 개였다. 분위기는 싸늘했다. 하지만 개의치 않았다. 한 여성에게 BB크림을 손등에 발라보게 했다. “들어본 적도 없는 브랜드를 어떻게 얼굴에 발라요?”라고 말하던 여성이 막상 손등에 BB크림을 발라 보자 표정이 바뀌었다. “정말 부드럽네요. 집에서 쓰는 명품 브랜드랑 느낌이 똑같아요. 무척 고급 제품 같네요.”
“이게 단돈 60위안(한국 판매가 8,000원)이라면 어떻습니까?” 분위기가 한순간 바뀌었다. 사업 설명이 필요 없이 제품이 사람들을 설득했다.
그가 애터미 사업을 하는 동안 중국 전역을 누비며 쌓은 이동 거리는 70만 킬로미터. 지구를 17바퀴 돌 수 있는 거리다. 그가 이제 한국인을 제외한 글로벌 애터미 회원 최초의 임페리얼마스터라는 커다란 영예를 안고 한국에 왔다.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감을 들었다.
판원쿠이 임페리얼마스터 중국 승급식 스피치 현장
interview
매일 아침 8시 미팅에 2,000명 참석
Q. 네트워크 마케팅 경력자의 눈으로 볼 때 애터미는 어떻게 달라 보였나?
대부분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제품보다 사업 기회를 먼저 판다. 그래서 소비자가 아니라 사업자를 모집하는 구조가 된다. 애터미는 반대다. 제품을 먼저 쓴다. 써 보고 좋으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권하고 사업으로 연결된다. 사업 설득이 필요 없다. 제품이 설득한다. 30년 업계 경력으로도 이런 구조의 회사는 본 적이 없었다.
Q. 성공의 비결을 묻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어떻게 사업을 했나.
두 가지 습관이 있다. 하나는 매일 아침 8시에 여는 온라인 미팅이다. 중국은 넓어서 파트너를 일일이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2,000명씩 참여하는데 왜 애터미 제품을 소비해야 하는지, 회사의 비전과 철학은 무엇인지를 알리고, 파트너들이 시장에서 겪은 경험을 나누며, 의사나 영양사 자격을 가진 파트너가 전문가 시각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다른 하나는 1년 300일 이상 현장을 직접 다니는 것이다. 누구라도 부르면 달려가다 보니 중국 34개 행정구역 중 98%를 다녔다. 리더가 먼저 움직이면 파트너들도 따라온다. 강요가 아니라 보고 배우는 것이다.
Q. 애터미를 하고 난 후 삶의 변화가 있다면?
애터미를 통한 지속적인 소득 덕분에 삶이 훨씬 풍요로워졌고, 무엇보다 원하는 곳에 과감하게 돈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전 세계 어디든 여행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고민 없이 떠난다. 전 세계가 일터이다 보니 해외 파트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 곧 해외여행이 됐다. 영화를 공부한 아들이 회사를 설립할 때 창업 자금을 지원해 줄 수 있었고, 며느리가 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바로 BMW를 뽑아줬다. 이러한 일들은 애터미가 아니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
내 시간은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모두 파트너들의 것이다. 향후 10년 안에 10~20명의 파트너를 임페리얼마스터로 성장시킬 것이다. 그리고 박한길 회장님의 철학과 가치를 중국 전역에 제대로 전파해서 애터미를 중국 업계 1위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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