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매거진 Vol.39(2026.6/7/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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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N잡러 67만 시대, 성공하는 ‘부업의 조건’
N잡러 67만 시대, 성공하는 ‘부업의 조건’
월급 외 소득 만드는 직장인 N잡러들…진입비·유지비 없는 누적 수익 구조 ‘매력’
N잡러 역대 최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N잡러 수는 2014년 46만 8,936명에서 2019년 54만 4,988명으로 늘었고, 2025년에는 67만 9,367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0년 사이에 20만 명 이상이 증가한 셈이다. 하나의 직업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이유는 단순하다. 주거비와 식료품 물가는 빠르게 오르는데, 월급 봉투는 점점 얇아진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의 월평균 실질 임금은 357만 3,000원으로, 코로나 여파가 한창이던 2021년(359만 9,000원)보다 오히려 0.7% 줄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직장인 N잡러 중 약 94%가 중소기업 재직자이며, 4인 이하 사업장처럼 규모가 작은 곳에 다닐수록 그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소득이 지출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N잡러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단순하다. 주거비와 식료품 물가는 빠르게 오르는데, 월급 봉투는 점점 얇아진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의 월평균 실질 임금은 357만 3,000원으로, 코로나 여파가 한창이던 2021년(359만 9,000원)보다 오히려 0.7% 줄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 따르면 직장인 N잡러 중 약 94%가 중소기업 재직자이며, 4인 이하 사업장처럼 규모가 작은 곳에 다닐수록 그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소득이 지출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N잡러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몸이 멈추면 수입도 멈춘다
현재 인기 있는 부업 업종은 외식·음료(32%), 매장관리·서빙·주방보조 등 서비스직(28%), 생산·건설·노무(20%) 순이다. 시간과 체력을 직접 투입해 수익을 얻는 단순 아르바이트들이다.
최근 N잡러들 사이에서는 단순 노동형 부업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프리랜서형 부업을 찾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한 홈클리닝 업체는 2024년 청소 매니저 수 20만 명을 돌파했는데, 청소 매니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수입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근무 환경이었다.
부업의 기준이 단순히 ‘얼마를 버느냐’에서 ‘어떻게 버느냐’로 질문이 달라지면서, 애터미 사업과 같은 네트워크 판매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달이나 대리운전, 카페 및 식당 아르바이트의 경우 투입한 시간에 비례해 수익이 결정되지만, 애터미는 자신이 만든 네트워크가 활동하는 동안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다. 처음에는 더디게 느껴져도 시간이 쌓일수록 내가 직접 투입하는 시간과 수익의 비율이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소득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다.
최근 N잡러들 사이에서는 단순 노동형 부업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프리랜서형 부업을 찾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한 홈클리닝 업체는 2024년 청소 매니저 수 20만 명을 돌파했는데, 청소 매니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수입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근무 환경이었다.
부업의 기준이 단순히 ‘얼마를 버느냐’에서 ‘어떻게 버느냐’로 질문이 달라지면서, 애터미 사업과 같은 네트워크 판매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달이나 대리운전, 카페 및 식당 아르바이트의 경우 투입한 시간에 비례해 수익이 결정되지만, 애터미는 자신이 만든 네트워크가 활동하는 동안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다. 처음에는 더디게 느껴져도 시간이 쌓일수록 내가 직접 투입하는 시간과 수익의 비율이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소득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다.
애터미, N잡러에게 활짝 문을 열다
애터미 사업의 경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익을 누적할 수 있고 진입비와 유지비가 없다는 점이 N잡러에게 현실적인 강점이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생필품을 소비하는 것만으로도 가계 지출을 줄일 수 있고,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석세스아카데미, 애터미 비즈니스 칼리지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체계적으로 사업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애터미는 부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기존의 부업가 세미나와 원데이세미나를 통합·확대 개편하고, 일산·공주·대구·울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세미나를 열어 접근성을 높였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회 주말 일정으로 편성했으며, 연간 8만 명이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애터미는 부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접점을 넓히고 있다. 기존의 부업가 세미나와 원데이세미나를 통합·확대 개편하고, 일산·공주·대구·울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세미나를 열어 접근성을 높였다.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회 주말 일정으로 편성했으며, 연간 8만 명이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레슨 끝나면 애터미 ‘올인’,
부업으로 스타마스터 달성
Q. 현재 본업은 무엇이며 애터미를 하게 된 계기는?
프로 골퍼 출신으로 현재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사업 확장을 준비하던 중 애터미를 알게 됐는데, 세미나에서 들은 박한길 회장의 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다. 자본 없이도 시스템으로 소득을 만들 수 있고, 노력에 따라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라는 점에 마음이 움직였다.
Q. 부업으로 시작해 스타마스터까지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은?
처음부터 부업이라고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다. 골프 레슨 외 시간은 애터미에 집중했고, 하루에 한 명이라도 회원 가입을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움직였다. 애터미 제품이 좋고 저렴하다는 것은 대부분 알기 때문에 마케팅 플랜 중심으로 사업 설명을 했다. 자연스럽게 나보다 말 잘하고, 판매 잘하고, 인맥 많은 전업 파트너들이 조직 안에서 형성되다 보니 나 역시 전업 사업자와 다를 바 없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미용실에 애터미 접목,
‘투잡’으로 다시 일어서다
Q. 현재 본업은 무엇이며 애터미를 하게 된 계기는?
30년 경력의 뷰티 아티스트로 현재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사업 실패 후 새로운 돌파구를 찾던 중 애터미를 시작했다. 미용실을 하고 있다 보니, 여기서 애터미 센터를 함께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용실과 애터미 센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전해 두 사업을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었다.
Q. 부업으로 애터미를 시작한 후 소득이나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있다면?
애터미에 더 집중하기 위해 미용 시간을 조금 줄였다. 대신 그 자리에 애터미 제품과 시스템을 안내하는 무료 스킨케어 강좌 등을 넣었다. 미용실 시술 제품이나 판매 제품을 모두 애터미로 바꾸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입이 늘었고, 본업과 부업의 병행도 편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