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매거진 Vol.38(2026.3/4/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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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피로를 이겨 내는 힘, 코트 위에 서다
피로를 이겨 내는 힘, 코트 위에 서다
헤모힘과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팀의 만남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윤용순 애터미 대표이사,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배드민턴은 ‘순간의 스포츠’다. 셔틀콕이 네트를 넘는 찰나, 점프와 착지, 방향 전환이 반복된다. 한 경기에서 수백 번의 폭발적인 움직임이 이어진다. 국제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체력과 회복 능력이다.
애터미와 콜마비앤에이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 국가대표 선수단에 헤모힘을 제공하며 면역과 피로 관리 기반을 지원한다. 이 기간에는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이 포함된다.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한 준비의 시간에, 헤모힘이 컨디션 관리의 한 축을 맡게 됐다.
애터미와 콜마비앤에이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 국가대표 선수단에 헤모힘을 제공하며 면역과 피로 관리 기반을 지원한다. 이 기간에는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이 포함된다.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한 준비의 시간에, 헤모힘이 컨디션 관리의 한 축을 맡게 됐다.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협약식 현장
2월 2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오륜관. 협약식에 앞서 오전 훈련이 한창이었다. 새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이 코트를 가로지르며 스매시와 드라이브를 반복했다. 세계 랭킹 1위 남자복식조 서승재·김원호 선수와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훈련을 이어 갔다. 오렌지와 블랙, 화이트 컬러가 교차하는 하의 한쪽에는 ‘HEMOHIM’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오후 협약식에서는 서명식과 유니폼 전달식, 국가대표 선수단과의 단체 촬영이 이어졌다.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순간, 코트 위에서 보았던 긴장감은 결의로 바뀌었다. 윤용순 애터미 대표이사는 “국책 연구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성장해 온 헤모힘이,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제품인 만큼, 국가대표 선수들의 준비 과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헤모힘, 스포츠 수행과 회복 능력의 과학
운동선수들에게 피로는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다. 누적된 피로는 근육 반응 속도, 집중력, 회복 능력에 영향을 미치며 경기력과 직결된다. 헤모힘은 국내 최초로 면역 기능 개선과 피로 개선 기능을 동시에 확보한 2중 기능성 원료다.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송욱 교수는 ‘헤모힘 피로 개선 연구’ 발표를 통해 헤모힘이 FSS(피로심각도척도) 평가에서 정신적·육체적 피로도를 유의하게 개선했으며, 특히 육체적 피로 개선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동시에 항산화 활성 증가 등 생리적 지표의 변화도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헤모힘은 반도핑 인증을 획득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엘리트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췄다.
세계 정상의 준비를 뒷받침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지원은 국가대표 및 연령별 유소년 대표팀 강화 훈련, 국제 대회 파견, 국내·국제 대회 개최 등에 활용된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건강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갖춘 제품이 함께하게 된 것은 선수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무대에서 또 다시 증명될 힘
헤모힘은 단일 제품으로 누적 매출 3조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온 제품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 주요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배드민턴은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강국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를 이끌고 있는 종목이다. 특히 중국의 배드민턴 인구는 약 2억 5천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약 400만 명의 생활체육 인구를 보유한 대표 종목이다. 이처럼 대중적 기반이 두터운 종목인 만큼, 국제 대회 성과는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된다. 이 과정에서 헤모힘 역시 글로벌 차원의 직간접적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 온 브랜드 역량이 이제 엘리트 스포츠 현장이라는 새로운 영역과 연결되고 있다. 시장에서 다져 온 경쟁력이 이러한 환경에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좌), 김원호(우)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