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매거진 Vol.37(2025.12/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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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튼 시간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튼 시간
15일간의 필리핀 애터미 출장을 마치고
저는 사업을 위해 벌써 열한 번째 필리핀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오래 머물지 못하고 4, 5일 정도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열 번째 방문 때는 2주를 머무르며 처음으로 장기 체류를 했습니다. 그 때의 출장에서 많은 파트너들을 만났고, 저와 제 파트너들 모두가 한 계단 올라선 듯했습니다. 저 역시 더 이상 필리핀에서 머무는 것이 두렵지 않았고, 현지 파트너들과의 신뢰가 많이 쌓여서 사업에 더욱 자신감이 생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그 때의 열기와 열정이 식기 전에 후속 관리를 하고자 결심하고, 다시 15일을 계획해서 필리핀에 오게 된 것이 이번 출장이었습니다.
이번에 생긴 가장 큰 마음의 변화는, 진심으로 필리핀 회원들이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이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사는 수일 동안, 필리핀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이들도 현실을 벗어나 멋진 미래를 그리는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했습니다.
주어진 현재가 그저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이, 비단 이곳 사람들만의 모습은 아니겠지요. 과거에는 한국에서도 저 역시 그런 삶을 살았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어디 적당한 곳에 취업해서, 운 좋게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인 줄 알았거든요. 그러다가 애터미를 알게 되면서 꿈이라는 것을 꾸게 되었고, 미래를 계획하는 인생시나리오를 쓰면서 마음먹으면 내 삶이 멋지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장 중 하루는 학교가 모여 있는 곳의 패스트푸드점에 앉아 식사를 하다가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수업이 끝났는지 많은 아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 골목을 가득 메우더라고요. 그 모습이 참 예쁘고, 한편으로는 어찌나 마음이 먹먹하던지요. “이 많은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열심히 배우고, 그 다음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 걸까? 내가 예전에 그랬듯 ‘그냥 월급쟁이로 사는 인생이면 무난하지’ 하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을까? 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아이들이 더 멋진 꿈을 꾸면 좋겠다! 모두가 열심히 사는데. 이왕이면 빛나는 미래를, 더 나은 인생을 꿈꾸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내 파트너들도 지금보다 더 멋진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제가 필리핀 출장을 올 때마다 되뇌던 문장입니다.
처음에는 해외 사업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내기 위해 되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업에 대한 설명, 발표, 하고 싶은 말 등을 잘 해내는 내 모습을 꿈꾸면서요. 그리고 그렇게 되뇌던 덕분에 미팅마다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출장에는 조금 다른 문장을 되습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우러난다. 나는 진심으로 파트너들의 성공을 돕는다!’ 그리고 정말 생각한대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텄습니다.
파트너들을 따라 미팅에 다니면서, 학교에도 가 보고, 동사무소에도 가 보고, 가정집, 교회 등 필리핀의 많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한국과 너무 다른 환경이 낯설고 어색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번의 미팅을 하면서, ‘아! 이게 진짜 필리핀이구나. 이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고, 이런 현실 속에서 애터미를 알아보겠노라고 나를 초대한 것이지.’ 그때서야 이들의 삶에 제가 들어가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이 멋진 미래를 꿈꾸기를 바라게 된 것입니다.
애터미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도 되는데, 이곳에서도 되어야 진짜 글로벌 비즈니스잖아요?
제가 이곳에서 열심히 하면 할수록, 파트너들을 성공시켜야겠다는 생각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데, 애터미를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정말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다음은 어떤 것을 해야할까? 출장을 마칠 때마다 다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제 꿈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꿈은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애터미에서 알게 된 많은 분들에게 저의 사업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면, 저의 후원 활동이 도움이 된다면 그들은 성공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이고, 그렇게 각자의 꿈을 이루어 가는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꿈을 이룬, 이루고 있는 성공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 역시 제 꿈을 이룬 순간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의 월급은 한달 45만 원 정도입니다.
저는 2030년까지 필리핀에서 애터미 오토판매사 이상의 직급자를 10명 탄생시킬 것입니다. 제 파트너들이 애터미로 성공해서 꿈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만상불여언상!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생각을 경영한다!
믿음에 굳게 서며, 겸손히 섬긴다! 아자, 아자, 아자!
이후 그 때의 열기와 열정이 식기 전에 후속 관리를 하고자 결심하고, 다시 15일을 계획해서 필리핀에 오게 된 것이 이번 출장이었습니다.
이번에 생긴 가장 큰 마음의 변화는, 진심으로 필리핀 회원들이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이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사는 수일 동안, 필리핀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이들도 현실을 벗어나 멋진 미래를 그리는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했습니다.
주어진 현재가 그저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이, 비단 이곳 사람들만의 모습은 아니겠지요. 과거에는 한국에서도 저 역시 그런 삶을 살았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어디 적당한 곳에 취업해서, 운 좋게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인 줄 알았거든요. 그러다가 애터미를 알게 되면서 꿈이라는 것을 꾸게 되었고, 미래를 계획하는 인생시나리오를 쓰면서 마음먹으면 내 삶이 멋지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장 중 하루는 학교가 모여 있는 곳의 패스트푸드점에 앉아 식사를 하다가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수업이 끝났는지 많은 아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 골목을 가득 메우더라고요. 그 모습이 참 예쁘고, 한편으로는 어찌나 마음이 먹먹하던지요. “이 많은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열심히 배우고, 그 다음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 걸까? 내가 예전에 그랬듯 ‘그냥 월급쟁이로 사는 인생이면 무난하지’ 하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을까? 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아이들이 더 멋진 꿈을 꾸면 좋겠다! 모두가 열심히 사는데. 이왕이면 빛나는 미래를, 더 나은 인생을 꿈꾸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내 파트너들도 지금보다 더 멋진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제가 필리핀 출장을 올 때마다 되뇌던 문장입니다.
처음에는 해외 사업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내기 위해 되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업에 대한 설명, 발표, 하고 싶은 말 등을 잘 해내는 내 모습을 꿈꾸면서요. 그리고 그렇게 되뇌던 덕분에 미팅마다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출장에는 조금 다른 문장을 되습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우러난다. 나는 진심으로 파트너들의 성공을 돕는다!’ 그리고 정말 생각한대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텄습니다.
파트너들을 따라 미팅에 다니면서, 학교에도 가 보고, 동사무소에도 가 보고, 가정집, 교회 등 필리핀의 많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한국과 너무 다른 환경이 낯설고 어색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번의 미팅을 하면서, ‘아! 이게 진짜 필리핀이구나. 이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고, 이런 현실 속에서 애터미를 알아보겠노라고 나를 초대한 것이지.’ 그때서야 이들의 삶에 제가 들어가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이 멋진 미래를 꿈꾸기를 바라게 된 것입니다.
애터미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도 되는데, 이곳에서도 되어야 진짜 글로벌 비즈니스잖아요?
제가 이곳에서 열심히 하면 할수록, 파트너들을 성공시켜야겠다는 생각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데, 애터미를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정말 잘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다음은 어떤 것을 해야할까? 출장을 마칠 때마다 다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제 꿈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꿈은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애터미에서 알게 된 많은 분들에게 저의 사업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면, 저의 후원 활동이 도움이 된다면 그들은 성공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이고, 그렇게 각자의 꿈을 이루어 가는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꿈을 이룬, 이루고 있는 성공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 역시 제 꿈을 이룬 순간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의 월급은 한달 45만 원 정도입니다.
저는 2030년까지 필리핀에서 애터미 오토판매사 이상의 직급자를 10명 탄생시킬 것입니다. 제 파트너들이 애터미로 성공해서 꿈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만상불여언상!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생각을 경영한다!
믿음에 굳게 서며, 겸손히 섬긴다! 아자, 아자, 아자!
최세린
다이아몬드마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