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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생존의 삶을 넘어, 희망의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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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삶을 넘어, 희망의 삶으로
성당 관리인에서 글로벌 리더로 인생 반전, 콜롬비아 샤론로즈마스터 ‘존 풀가린’
콜롬비아의 존 풀가린(John Pulgarín) 샤론로즈마스터는 학력도, 돈도, 인맥도, 아무것도 없는 성당의 관리인이었다. 오직 ‘가족에게 더 나은 삶을 주고 싶다.’라는 간절한 믿음 하나 ‘생존의 삶’에서 ‘희망의 삶’으로 옮겨왔다.
애터미 인간 중심 철학, 한눈에 알아봐
존 풀가린 샤론로즈마스터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남쪽의 작은 마을에서 아내 루시아와 9살, 15세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애터미 사업을 하기 전, 그는 지역 성당의 관리인으로 일했다. 신앙과 헌신으로 봉사했지만, 월급은 기본적인 생계를 간신히 유지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저녁을 먹지 못하고 잠자리에 드는 날도 있었다. 그런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부모의 마음은 어땠을까. 그런 날이면 그는 잠들지 못한 채 기도했다.
“우리 가족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주십시오.”
생계를 위해 온 가족이 부지런히 일했다. 옷과 과일, 심지어 샐러드까지, 팔 수 있는 건 뭐든 팔았다. 새벽 3시에 일어나 당근을 썰고, 비트를 삶으면서 음식을 만들었지만 돈 한 푼 벌지 못한 날도 있었다. 비가 새는 양철지붕의 2층 나무집에서 살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근 도시에 사는 아버지 집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만난 옛 친구로부터 애터미를 알게 됐다. 그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친구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업을 하라는 게 아니야. 애터미를 직접 조사해 보고 전문가로서 솔직한 의견을 다오.”
그는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인터넷으로 애터미를 찾아봤다.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검색했다. ‘애터미 피라미드’, ‘애터미 사기’ 같은 단어들을 넣고 검색했지만,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이야기들만 나왔다. 가입비도 없었다. 소비로 수익을 얻는 회사, 투자금이나 의무 구매가 없는 회사, 인간 중심 철학을 가진 기업이라는 것에 매료됐다.
마치 첫눈에 반한 사랑처럼 그의 안에서 뭔가 ‘쿵’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것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바른 원칙으로 사는 삶’의 기회라고 느꼈다. 구경꾼으로 머물 것이 아니라, 세상에 변화를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친구가 다시 전화했을 때, 그는 말했다.
“지금 바로 등록해 줘.”
연민 대신 꿈을 선택하다
그는 애터미에 가입하자마자 성당 일을 그만두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고 미쳤다고 손가락질했다.
“아직 콜롬비아에 들어오지도 않은 회사를 위해 직장을 버린다고?”
확신 하나로 성당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섰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애터미는 언제 콜롬비아에 들어올지 기약이 없었고, 직장도 그만뒀기 때문에 돈도 먹을 것도 금방 떨어졌다. 부모님께는 실망, 가족에게는 수치, 친구들에게는 놀림거리가 되었다.
회사도, 제품도 없이 2년 동안 ‘프리런칭 기간’을 버텨냈다. 카탈로그도 제품도 매장도 회사도 없던 시절에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었던 비결은 끈기였다. 스스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일본의 리더 영상을 수없이 보며 노트에 필기하고 스페인어로 번역해 가면서 듣고 또 들었다. 애터미 시스템의 모든 부분과 보상 플랜의 모든 단어를 이해하고 싶었다.
한 푼도 없는 상태로 콜롬비아 전역을 다닌 적도 있었다. 버스터미널에서 잠을 자고, 회의 전에 공공화장실에서 물을 잔뜩 마시며 배고픔을 참았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연민을 구하는 대신, 이 회사의 위대함과 꿈을 보여 주려 했다.
그때 자신을 믿어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지금은 조직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존 풀가린 샤론로즈마스터와 파트너들
비 새는 월세방에서 멋진 자가 아파트로
2020년, 애터미가 콜롬비아에 공식 오픈하면서 마침내 그 노력이 보상을 받았다. 이듬해인 2021년 오토 세일즈마스터와 다이아몬드마스터를 연이어 달성하며, 콜롬비아 법인의 초기 리더 중 한 명이 되었다.
애터미 제품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그 품질에 모두 놀랐다. 콜롬비아에서는 헤모힘과 더페임 스킨케어 라인이 특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 사람들의 건강이나 피부뿐만 아니라 ‘의식 있는 소비’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 놓았다. 사람들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 눈에 보이는 결과를 통해 애터미 브랜드를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다.
존 풀가린 샤론로즈마스터는 꿈꾸던 일들을 이뤘다.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어려운 가정 형편이었지만 이제는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갈 수 있는 삶으로 바뀌었다. 비가 뚝뚝 새는 월세방에서 번듯한 자가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 부모님 집도 새로 지어 드렸다.
돈보다 더 중요한 건 가족에게 존엄과 희망을 되돌려줬고 그것이 내면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2020년, 애터미가 콜롬비아에 공식 오픈하면서 마침내 그 노력이 보상을 받았다. 이듬해인 2021년 오토 세일즈마스터와 다이아몬드마스터를 연이어 달성하며, 콜롬비아 법인의 초기 리더 중 한 명이 되었다.
애터미 제품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그 품질에 모두 놀랐다. 콜롬비아에서는 헤모힘과 더페임 스킨케어 라인이 특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 사람들의 건강이나 피부뿐만 아니라 ‘의식 있는 소비’에 대한 인식까지 바꿔 놓았다. 사람들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 눈에 보이는 결과를 통해 애터미 브랜드를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다.
존 풀가린 샤론로즈마스터는 꿈꾸던 일들을 이뤘다.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어려운 가정 형편이었지만 이제는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갈 수 있는 삶으로 바뀌었다. 비가 뚝뚝 새는 월세방에서 번듯한 자가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 부모님 집도 새로 지어 드렸다.
돈보다 더 중요한 건 가족에게 존엄과 희망을 되돌려줬고 그것이 내면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스스로 믿게 되었고, 사랑으로 리드하는 법을 배웠배웠으며, 진정한 성공이란 얼마를 버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을 성장시켰는가임을 깨달았다. 그는 2024년 9월, 샤론로즈마스터를 달성했고, 2025년 5월, 아내와 함께 애터미 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인정받았다. 지금은 콜롬비아는 물론 유럽과 브라질에 리더를 둔 강력한 조직을 이끌고 있다. 콜롬비아를 대표해 여러 곳을 여행하며 다른 사람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게 되었다. 이제 그와 그의 아내는 가족의 자랑이 되었고, 그들의 여정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의 희망의 증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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