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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페리얼을 넘어, 오토 임페리얼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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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을 넘어, 오토 임페리얼을 향해
빚더미에서 벗어나 상상하던 바로 그 삶으로,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 현장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는 신혼 초부터 진 빚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일을 하고 살았다. 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빚은 늘어갔다. 그런 삶에서 애터미를 만났고, 그녀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그리고 인생 시나리오에서 썼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목격하고 있다.
신혼 초부터 빚더미에서 출발
교사라는 든든한 직업을 가진 남자와의 결혼. 큰돈을 벌진 못해도 안정적으로 평온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결혼과 함께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전세로 얻은 신혼집이 전세 사기로 경매에 넘어가면서, 시작부터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교사의 월급으로는 그 빚을 감당하기에 역부족이었다.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는 빚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 옷 가게부터, 꽃집, 죽 전문점, 책 세일즈, 유아 교구 세일즈, 꽃집용 소프트웨어 판매 등 돈이 될 만한 일이라면 가리지 않았다.
사업 수완도 있었고, 영업 능력도 나쁘지 않았다. 나름대로 돈도 벌었다고 생각했지만, 빚은 점점 더 늘어가기만 했다. 돌이켜 보면 앞에서는 남고, 뒤에서는 밑지는 일들이 많았다.
그녀는 15년 가까이 해 왔던 모든 일을 정리하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끝에 보험회사에 들어갔다. 보험은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보험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지났을 무렵,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면서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수술 후 몸을 추스르면서 쉴 때 지인을 통해서 헤모힘을 전달받았는데 직접 먹으면서 몸이 좋아지는 걸 체감했다. 그리고 건강이 회복되어 가던 무렵, 헤모힘을 전달해 주었던 지인으로부터 애터미 세미나에 나가 보자는 제안을 받게 됐다.
“누군가 부탁하면 한 번은 들어 줍니다. 물건도 한 번쯤은 사 줘요. 딱 거기까지죠.”
인생을 바꾼 한 번의 세미나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는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책을 찾아 읽었다. 그 책들엔 비슷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수입에 맞춰서 지출하라. 고정 지출을 줄여 나가라. 카드를 없애고 빚부터 갚아라.”
하지만 애터미 세미나에서 강연자로 등장한 박한길 회장은 책에서 읽은 내용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했다.
“지출을 먼저 정하고 얼마를 벌지 수입을 결정해라. 300만 원에서 700만 원 버는 일이 가장 힘들다. 2천만 원, 3천만 원, 5천만 원 벌 생각을 해라.”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심장이 뛰어서 밤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는 새벽까지 잠도 자지 않고 인생 시나리오를 썼다. 자동차, 집, 건강, 교육 등에 대해서 원하는 미래를 그렸다. 언제 어떤 모델의 차를 구입하고,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썼다. 대지 200평에 건평 60평의 멋진 전원주택을 사겠다는 꿈도 적었다.
다음 날 스폰서로부터 마케팅 플랜을 듣고 나서는 확신이 더욱 굳어졌다. 마케팅 플랜이 거짓말처럼 머릿속에 훅하고 한 번에 들어와 버렸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마케팅 플랜을 설명해 준 스폰서에게 “저, 이거 알아졌어요.”라고 말했을까. “알아들었어요.”가 아니라 “알아졌어요.”다.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알게 될 정도라면 성공하지 못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
이 사업은 진짜다
“유아 교구를 할 땐 물건을 팔면서도, 속으로는 ‘이런 비싼 교구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할까?’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하지만 애터미는 달랐어요.”
고객에게 부담을 줄 필요도 없고, 기능을 과장할 필요도 없다. 늘 사용하던 생활필수품보다 더 좋은 상품을 더 싼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만도 이익인데, 소비만으로도 소득이 생기니 안 쓸 사람이 없다. “이 사업은 진짜다.”라고 생각했다.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는 태생적으로 갈등을 싫어해서 누군가를 지적하거나 나무라는 법이 거의 없다. 상대가 사업에 대해서 잘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때는 조급해하지 않고 “이 사람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묵묵히 기다려 준다.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는 일이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실제로 7년, 8년, 심지어 9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사업에 꽃을 피우는 사람들도 있었다.
다음 목표는 오토 임페리얼마스터
물론 말처럼 안 되는 일이 있다. 그럴 때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남편이다.
스타마스터가 되고 난 후 “좌우 라인이 다 부산에 있는데, 여기서 뭐 하고 있어?”라는 스폰서의 말 한마디에 바로 부산으로 집을 옮겼다. 원래는 남편은 두고 자신만 혼자 방을 얻을 생각이었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남편은 학교를 그만두고 같이 가자고 했다. 다단계 사업을 하는 아내 때문에 교사직까지 그만둔다고 주변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부러워한다. 부산에서 7년을 활동하면서 크라운마스터에 올랐다.
크라운마스터가 되고 나서 “임페리얼마스터가 되려면 서울과 경기도를 좀 키워야 하지 않겠어?”라는 조언에 고민 끝에 다시 경기도로 이사를 왔다.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의 다음 목표는 오토 임페리얼마스터다. 아직도 함께 가야 할 수많은 파트너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애터미를 시작하고 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신혼 초부터 시달렸던 빚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났고 자녀들도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갔다. 아들은 미국 유학을 떠나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에 살고 있는데, 놀랍게도 인생 시나리오에 적었던 것과 똑같은 대지 200평, 건평 60평짜리 집이다.
인생시나리오대로 실현된 박미영 임페리얼마스터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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