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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터미 독일, 유럽 전체를 아우르며 시너지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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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독일, 유럽 전체를 아우르며 시너지 낸다
세계 3위의 시장 – 앞으로도 지속 성장 전망
애터미가 유럽 직접 판매의 중심지인 독일에서의 공식 영업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FDSA)의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직접 판매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약 180억 달러(한화 약 21조 원)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크다. 또한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연평균 3.9%의 성장이 전망될 만큼 잠재력도 큰 시장이다.
EU 내 직접 판매 시장 점유율 60%
애터미가 유럽의 두 번째 시장으로 독일을 택했다. 독일은 362억 달러에 달하는 유럽 직접 판매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장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EU만 따로 떼어 본다면 독일의 점유율은 60%에 가깝다.
독일은 EU에 속해 있으므로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 EU 회원국으로의 접근이 한결 편하다. EU 전체의 직접 판매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312억 달러(한화 약 40조 원)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독일의 시장 규모는 EU 전체의 절반이 넘는 180억 달러(약 23조 원)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큰 직접 판매 시장이다. 반면 등록사업자 수는 91만여 명으로 비슷한 시장규모(177억 달러)를 가진 우리나라 등록 사업자 수의 10%를 조금 넘는 정도에 불과하다. 이는 사업자 1인당 매출액이 높다는 것으로 고소득을 올리는데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유럽, 특히 EU의 직접 판매 시장은 아시아 지역이나 미국 등과는 사뭇 다르다. 직접 판매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들을 보면 아시아 지역은 웰니스 제품이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으나 EU 지역은 30%가 채 되지 않는다. 반면 ‘주택 개조 용품(Home Improvement)’과 ‘의류 및 장신구(Clothing & Accessories)’가 EU 지역에서 각각 12.9%, 4.7%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들 제품의 경우 아시아 지역에서는 각각 0.0%, 1.1%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독일의 MLM 기업들의 주력 제품을 살펴보면 건강식품 및 화장품에서부터 가전제품과 금(Gold)까지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참고로 독일 직접판매협회의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독일의 직접 판매 판매원들은 직접 판매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품에 대한 열정’과 ‘회사에 대한 애정’이라고 한다. 애터미 역시 제품과 회사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과 애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따라서 독일 시장에서도 애터미의 성장은 재현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독일 법인, 출격 준비 착착 진행 중
애터미는 독일 법인의 설립을 완료하고 조만간 공식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독일 시장에 공식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을 시작할 방침이다. 물류 시스템은 유럽 전역을 아우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으며 쇼핑몰 및 인력 충원을 진행 중에 있다. 제품의 경우 영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60여 가지 화장품 제품들은 등록을 마쳤으며 추가 신제품들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또 건기식 제품은 다섯 개가 완료가 됐고 나머지 20개가 빠르면 오는 6월 이전에 등록완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일 진출과 함께 프랑스와 스페인, 이탈리아 등 EU 역내 시장 및 폴란드 등 동유럽의 직접 판매 시장에 대해서도 전략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홍의성 독일 법인장은 “유럽을 네덜란드, 프랑스, 스칸디나비아, 벨기에 등 북유럽과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남서 유럽, 폴란드, 헝가리, 체코의 동유럽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접근할 것”이라며 “애터미의 글로벌 원서버 시장정책이 유럽 시장에서 큰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최대한 빠른 시간에 영업 시작할 것
도전과 안정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 낼 수 있을 것
홍의성
독일 법인장

독일, 유럽에서는 가장 큰 직접 판매 시장이자 전 세계 직접 판매 시장 규모 3위를 놓고 한국과 치열하게 경합 중인 나라다. 그 시장에 애터미가 진출한다, 홍의성 독일 법인장은 “최대한 빨리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며 “유럽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것이 제품 패키지를 기존 유럽에 진출해 있는 영국, 터키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공통 패키지로 준비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품의 재고 부족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의성 법인장은 독일 시장에서 애터미가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 그는 세계적인 네트워크마케팅 기업들이 유럽에서 왜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지, 그리고 애터미가 어떻게 그 한계를 넘을 것인지 알고 있었다. “유럽 시장은 전체를 보면 큰 시장이지만 국가 단위의 개별적인 시장을 보면 크지 않습니다. 그 점이 세계적인 기업들이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이유예요. 그런데 애터미는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타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독일 사업자는 독일에서만 사업을 하는데 반해 애터미의 경우 독일 사업자든, 영국 사업자든, 터키 사업자든 유럽 전역에서 사업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게 유럽 전체를 하나의 시장으로, 더 나아가 세계 모든 시장을 하나의 시장으로 접근하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 애터미다. 그렇지 못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에게 유럽시장은 작은 조각들로 나뉘어져 먹을 게 그리 많지 않은 시장인 셈이다.
“또 하나 제가 자신하는 점은 한국의 도전하는 문화와 상대적으로 안정지향적인 유럽의 문화를 적절하게 융합함으로써 커다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의 노하우들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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