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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뉴스 드림허브페스티벌, 성공 여정 속의 멋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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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허브페스티벌, 성공 여정 속의 멋진 이정표
회원들의 성공을 기원하며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장식한 무대
애터미의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지난 10월 25일, 애터미파크에서는 애터미 E&M의 출범을 알리는 ‘드림 허브 페스티벌’이 펼쳐졌다.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를 비롯해 래퍼 비와이, 발라드의 박혜원, 비보이 애니메이션크루, 이한진 재즈밴드, 부활의 8대 보컬 정단 등 각 분야의 정상급 출연진들이 무대를 장식한 드림허브페스티벌은 박한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회원, 그리고 박병수 공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주시 관내 관공서 및 공주 시민이 참석,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공연문화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화려한 출연진, 애터미 파크를 빛내다
공연의 오프닝은 이한진 재즈밴드가 맡았다. 애터미파크 드림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의 함성소리를 뚫고 무대에 등장한 트롬보니스트 이한진은 부드럽고 중후한 음색의 트롬본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의 주제를 연주하며 드림 허브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이한진 재즈밴드의 감미로운 선율이 드림홀을 가득 메우고 난 뒤, 부활의 8대 보컬인 정단이 가세했다. 정단의 굵고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에 청중들은 장내가 떠나갈 듯한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이어진 무대는 애니메이션크루가 장식했다. 세계 정상급의 팝핀 댄스 그룹 애니메이션크루는 팝핀 댄스에 미디어를 접목해 한국 고유의 탈춤을 멋스럽게 재현했다. 로봇보다 더 로봇스러운 절도 있는 동작과 슬로모션이 음악과 영상과 한데 어우러지는 무대는 단순한 춤사위를 넘어 한편의 잘 짜인 마임뮤지컬을 보는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그 자체만으로도 고난도 동작인 헤드스핀을 하면서 종아리로 훌라후프를 하는 장면에서는 탄성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애니메이션크루의 공연이 끝나고 달아오른 공연장의 열기를 식히기 위한 휴식시간에는 애터미 E&M을 이끌어가는 드러머 리노가 장난스럽고 익살스러운 골계미가 가득한 영상을 통해 청중들에게 애터미파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등장한 박혜원의 애절한 고음과 속삭이는 듯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마치 블랙홀처럼 청중들을 발라드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트레이드마크인 4단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독보적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에 함성과 박수에 이은 앵콜 요청은 애터미파크를 뒤흔들었다.
마지막 무대는 비와이가 장식했다. 특유의 발음과 끊어 치는 플로우, 빠른 랩임에도 또렷하게 들리는 가사로 국내 최정상급 래퍼로 인정받는 비와이의 공연엔 청중 모두가 일어나 열광하며 손짓 하나하나에 홀린 듯 스웩(Swag) 섞인 몸짓을 따라했다.
ATOMY E&M, 수준 높은 공연으로 회원 노고 위로 할 것
애터미는 향후 ‘ATOMY E&M’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애터미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을 향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애터미만의 성공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세계적인 드러머이자 애터미 E&M을 이끌어가는 리노는 “성공을 향한 회원들의 여정에 멋진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많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공연으로 세계 무대에 나가고 싶어
Q. 팀명이 애니메이션크루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A. 특별한의미라기보다는만화같은 상상력을 표현하는 춤을 추자는 의미다
Q. 비보잉이나 힙합댄스와는 달라보였다. 오늘 공연에서는 어떤 것을 표현하고자 했는가?
A. 단순히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콘셉트를 정하고 그에 맞게 영상과 음악, 그리고 팝핀 댄스를 함께 기획한다. 오늘 공연에서는 선보인 콘텐츠는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스트리트 댄스에 미디어를 가미해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한국의 탈춤이 가지고 있는 멋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인형들이 살아서 움직이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Q. 공연을 보니 연습량이 상당할 것 같은데?
A. 보통 기획 회의부터 해서 하루에 8~9시간 정도 한다. 일반 직장인이 근무하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Q. 헤드스핀을 하면서 훌라후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다.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데 위험하지는 않은가?
A. 지금까지 사고는 없었다. 헤드스핀은 근육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원심력으로 하는 것이다. 쓰지 않던 근육을 무리하게 쓰면 손상이 올수도 있기에 공연하기 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Q. 목표는 무엇인가?
A. 좋은 공연을 만들어 세계 무대에 나가고 싶다. 특히 하고 싶은 것은 서사극을 영상과 음악, 그리고 우리의 팝핀을 통해 표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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