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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뉴스 특이문화 척결, 섬김문화 창달을 위한 UCC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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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문화 척결, 섬김문화 창달을 위한 UCC공모전 네트웍 마케팅 역사 바꿀 ‘위대한 전쟁’
박한길 애터미 회장이 직접 이순신 장군의 복장으로 등장해 회원들에게 특이문화 척결을 강조하고 있다.
“모든 애터미 회원은 특이문화 척결을 위해 출정하라!”
2015년 2월, 애터미 석세스아카데미에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영화 ‘명량’의 이순신 장군 복장으로 애터미 전 회원들을 향해 목청껏 외쳤다.
그의 외침은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군 출정하라’고 외치던
이순신 장군만큼이나 결연하고 단호했다.
베팅, 라인 변경, 차명 등록은 이제 그만!
그동안 네트웍 마케팅은 사회로부터 그리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 왔다. 업계에 오랫동안 뿌리내려 온 ‘특이(特異)문화’ 때문이다. 스폰서와 파트너 간의 수직적인 관계, 불필요한 물건을 과다 구매하는 베팅 외에도 차명 등록, 라인 이동 같은 잘못된 ‘특이문화’는 네트웍 마케팅을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애터미는 이렇게 원칙을 위반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특이문화를 뿌리 뽑고 건전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는 토양을 만들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해 왔다. 2011년 베팅 추방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012년 원칙 중심 퍼포먼스(국내 60개 센터, 해외 30개 센터 참여)를 연 데 이어 윤리자정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애터미가 특이문화 척결에 사활을 거는 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제품이나 경영시스템 등 객관적인 조건이 제아무리 좋아도 현장의 사업자들이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회사와 사업자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이에 애터미는 특이문화 척결을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네트웍 마케팅의 특이문화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UCC 공모전 시작
특이문화 척결 노력의 연장선으로 애터미는 지난해 2월, 특이문화 척결과 섬김문화 창달을 위한 ‘특이문화 척결 선포식’을 열었다. 영화 ‘명량’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시작된 ‘특이문화 척결 선포식’을 통해 특이문화 척결을 위한 활동을 네트웍 마케팅의 역사를 바꿀 ‘위대한 전쟁’이라 선언하고 모든 회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했다.
박한길 회장은 “네트웍 마케팅이 균등한 기회 제공과 공정한 분배 시스템을 가지고 좋은 물건을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는 미래지향적인 자본주의 시스템임에도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특이문화를 척결하고 원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애터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특이문화 척결을 위한 UCC 공모전’도 시작했다. 결과는 성공적이다. 2015년 3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응모한 작품은 모두 258개. 한국뿐 아니라 해외 센터에서도 적극 동참하는 가운데 원칙을 중시하고 섬김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노력이 영상으로 표현되고 있다.
UCC 공모전, 그 후 “우리 센터가 달라졌어요!”
UCC 공모전을 시작한 후 회원들의 삶과 사업은 물론 센터 문화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 ‘애터미 유치원’이라는 제목 아래 특이문화 척결 방안을 유치원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가볍고 밝게 표현해 지난 연말 ‘올해의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가인춘천센터의 박민화 센터장의 경험담을 들어보았다.
“UCC 제작 전과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게 됐다는 겁니다. 전에는 각자 자기 방식과 생각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다른 업체에서 사업하다 오신 분들은 애터미의 원칙 중심 문화에 동의하지 못하고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는 경향이 짙었어요. 예를 들면, ‘애터미 제품을 애용하는 소비자 그룹을 만들어 어느 세월에 수익을 내느냐’는 식이었죠. 신규 회원이나 애터미 공식 세미나에 가지 않는 분들에게도 애터미의 원칙 중심 문화를 일일이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UCC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터미의 문화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습니다”라고 자랑한다.
원칙 중심으로 사업하는 흥부와 베팅과 같은 변칙으로 사업하는 놀부를 비교한 영상으로 지난 10월 시상식에서 2등을 차지한 수원삶디모센터 역시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한다.
박혜경 센터장은 “솔직히 처음에는 참가상으로 주는 헤모힘 욕심에 시작했다. 그런데 UCC를 제작하다 보니 신기하게도 센터 문화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사실 박혜경 센터장은 대전에서 수원까지 일주일에 두세 번 출근하며 어렵게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문제는 이것이 그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타 지역에 거주하는 회원이 많다 보니 다른 센터들처럼 아침 조회도, 리더의 강의도 없이 사업이 지지부진했어요. 그런데 UCC를 제작하면서 공통의 화제가 생기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모두 한마음이 돼 일하게 되고, 결국 사업에도 탄력이 붙기 시작했어요”라고 말한다.
UCC 공모전을 통해 네트웍 마케팅의 특이문화를 척결하고 건전한 섬김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애터미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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