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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 서른, 저는 애터미 필리핀의 스타마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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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른, 저는 애터미 필리핀의 스타마스터입니다”
필리핀 1호 임페리얼마스터 꿈꿔
이제 서른, 젊은 나이에 성공자이자 리더의 자리에 선 이가 있다. 바로 애터미 필리핀의 렌 스타마스터다. 그는 7,0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도시 간 이동이 어렵고 가뭄,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사업 환경이 어려운 필리핀에서 어떻게 성공자가 되었을까.
아버지를 위해 선택한 애터미 사업
열여덟의 나이에 생활 전선에 뛰어든 렌 스타마스터. 정육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유명 의류 브랜드 판매원으로 이직했다.
초봉은 월 200달러에 불과했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삶이었어요. 부모님께 드릴 용돈은커녕 저축한 돈도 없었죠.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삶에 비참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위기가 찾아왔다. 아버지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잊고 지냈던 꿈이 생각났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좋아했던 그의 꿈은 비쥬얼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었다.
비쥬얼 아티스트가 되어 꿈도 이루고 큰 수입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취업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마침내 쿠웨이트에서 그 꿈을 이룰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제안받은 초봉은 월 853달러.
애터미를 만난 것은 이직을 결정하고 비자를 기다리던 때였다. 우연히 알게 된 한국남자가 잘하지 못하는 영어로 커피와 치약을 써보라고 끈질기게 부탁하는 것이 아닌가. 몇 달을 거절하다 제품을 써보게 되었고 제품에 반해버린 그는 회사까지 알아보게 되었다. 기다리던 비자가 나왔지만, 그는 떠나지 않았다. 애터미 사업의 비전을 확인했기에 떠날 수 없었다.
팬데믹 상황에서 달성한 스타마스터
사업 시작 후 고군분투한 결과 3개월 만에 세일즈마스터가 되었고 4개월 후엔 다이아몬드마스터로 승급했다. 샤론로즈마스터 승급은 쉽지 않았다. 조직 한곳이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첫 직급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조직을 만들어냈고 더욱 탄탄해진 조직을 완성, 샤론로즈마스터로 승급했으며 영리더스클럽 회원이 될 수 있었다.
올해 3월, 꺾일 줄 모르는 팬데믹 상황에서 그는 스타마스터 승급을 이뤄냈다. 만날 수는 없었지만 매일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다진 결과였다. 그리고 첫 현지인 스타마스터 탄생이라는 파트너들의 염원이 담긴 결과물이기도 했다.
“스타마스터라는 타이틀은 팀원들의 노력을 고스란히 대변해주기 때문에 더욱더 값진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애터미 사업을 하는 모든 필리핀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같이 만들어낸 성과이지 개인의 성과물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 제가 가진 노하우를 공유할 생각입니다.”
양손 가득 세제 들고 다닌 일부터 교육센터에서 잠을 청한 날도 많아
결과만 보면 비교적 순탄한 것 같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일단 가족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뒤따랐다. 애터미 제품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더 써보게 하고자 바쁘게 몸을 움직였다. 생전 처음 간 곳도 많았다. 두 손과 어깨에는 애터미 제품이 항상 들려져 있었는데 오픈 초기에는 판매하는 제품이 세제류뿐이라 그 무게는 상당했다. 어떤 날은 제품을 들고 산을 오르다 함께 떨어진 적도 있었다. 같이 다니는 파트너 한 명 없이 혼자 다니던 시기였다.
“제일 먼저 교육센터에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했어요. 미팅이 늦게까지 이어진 날에는 센터에서 잠을 청할 때도 많았죠. 일어나면 센터를 정리정돈하고 파트너들을 맞았습니다.”
파트너들의 롤 모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가 내린 결정이었다. 힘에 부칠 때는 ‘내가 여기서 무얼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지만, 그는 곧 이 또한 성공을 위한 대가라고 생각했다.
필리핀 첫 임페리얼마스터를 꿈꾸다
한 번은 세미나 대체 강사로 뜻하지 않게 강의를 하게 된 적이 있었다. 무대에 올랐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할 따름이었다.
“어떻게 그 무대를 마무리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하지만 그 경험은 제가 좋은 강사가 될 수 있었던 확실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렌 스타마스터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파트너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해주며 긍정적 자극을 주고 있다.
애터미를 시작할 때의 목표는 하루에 치약 10개를 판매해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애터미 시스템 안에서 비전과 가치를 알게 된 렌 스타마스터는 이제 필리핀 첫 번째 임페리얼마스터를 꿈꾸고 있다.
“저의 성공으로 더 많은 필리핀인이 애터미의 가치에 눈 뜨게 하고 싶어요. 많은 이들의 성공을 돕고 나눔을 통해 가치를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애터미 안에서는 가능한 일인 것을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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