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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캄보디아, 일신우일신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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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일신우일신 성장 중
연 매출 100억 돌파 – 올해 20% 이상 성장할 것
2016년 1월, 애터미는 인도차이나 반도의 남쪽에 자리한 입헌군주국 캄보디아에 진출했다. 진출 당시, 사람들은 적기(適期)가 아니라며 적잖은 우려를 표했다. 2015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 1,163달러에 인구 1,552만여 명에 불과한 캄보디아는 직접 판매가 자리 잡기에 시기상조라는 것이 그 이유였다. 실제 시장 크기로만 본다면 캄보디아는 애터미가 진출한 국가 가운데 가장 작은 시장이다. 그러나 진출한지 6년여가 흐른 2022년, 애터미 캄보디아 법인은 연평균 58% 이상 성장하며 연매출 100억 원을 넘겼다. 처음부터 기업이 사회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자 진출했던 캄보디아에서도 애터미의 저력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회원의 성공이 기업의 성공
2021년 기준 캄보디아 법인의 매출액은 107억 원, 회원 수는 약 14만여 명이다. 오픈 초기,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분위기 조성이었다. 캄보디아 법인 관계자는 “성공한 사업자분을 캄보디아 세미나에 초대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게다가 도로 사정 등 열악한 인프라로 지방 세미나는 막막하기만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려울 뿐이지 불가능하지는 않았다. 악조건 속에서 오히려 회원과 임직원은 더욱 똘똘 뭉쳤다. 캄보디아 법인은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소통의 첫 번째는 물리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가까이’ 하는 것이었다. 이에 픽업센터와 직영센터를 사무실 바로 앞에 개설했다. 때문에 하루에도 수백 명의 회원들이 사무실을 방문하고 있지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다. 회원의 성공이 곧 캄보디아 법인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임현수 법인장은 “(캄보디아 법인은)회원 분들과 가깝게 지내며 소통을 수시로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것이 캄보디아에서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캄보디아 직접 판매 시장의 3분의 1 이상 점유
연 매출 107억 원, 캄보디아의 직접 판매 시장 규모로 보면 1~2위를 다투는 규모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직접 판매 시장은 2021년 기준 969억 KHR로 한화로 환산하면 300억 원을 조금 넘는 정도다. 성장은 시너지를 불러 온다. 많은 캄보디아 회원들이 성공을 하고, 그 모습을 파트너와 주변에 보여줌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동기부여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초창기 성공한 회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심초사하던 때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인 셈이다.
실제로 캄보디아 법인은 오픈 3년 만에 첫 번째 리더스클럽 멤버를 탄생시켰으며 2021년 기준 4명의 리더스클럽 탄생자가 생겨났다. 또 41명이 글로벌 오토 세일즈마스터를 달성했다. 지난해 온라인 석세스 아카데미의 누적 동접자 수는 9,895명이며, 회당 평균 1,000명이 접속했다. 비록 1인당 소득이나 구매력 등 경제력은 조금 떨어지지만, 성공을 하고자하는 의지만큼은 세계 어느 곳 못지않다는 것을 보여 준다. 유로모니터의 자료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직접 판매는 지난해 11.28% 성장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연평균 9.77% 성장해 490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 20% 이상 성장 예상
캄보디아 법인은 올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캄보디아의 전통적인 문화를 애터미 비즈니스에 녹여낼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Special Workshop’을 활성화해 새로운 회원에게는 애터미의 비전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기존 회원들에게는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 및 비즈니스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균일한 정보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더 보강해 나갈 것이다. 특히 ABR코스가 지방 센터에서도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정기 방문 및 센터 소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캄보디아 법인은 각 센터별 판매 및 회원 동향 데이터를 분석하여 센터장 및 리더와 공유하고 함께 향후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애터미 브랜드 이미지와 고품질 상품에 대한 신뢰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아직 직접 판매에 대한 법률이 제정되어 있지 않은 틈을 노린 피라미드 업체들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꾀한다. 특히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회원 자신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애터미라는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애터미 캄보디아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Pich Mkod’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캄보디아 젊은 의사 협회’(TYDA)에 20만 달러, 농촌지역 주택지원 사업에 30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캄보디아 뽀삿 지역 홍수피해 주민을 위해 국제의료협력단(People for Medical Cooperation International)에 장비와 약품 지원하는 등 CSR 활동에 있어서도 적극적이다. 박한길 회장은 캄보디아 법인 그랜드 오픈 당시 “캄보디아에서 나온 이익은 모두 캄보디아에 재투자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대내외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캄보디아 법인은 올해 등록 회원 2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첫 번째 로열마스터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출액은 전년비 20%이상 증가한 1,1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 내다보고 있다. 임현수 법인장은 “코로나 사태는 회원을 위한 기업으로서의 애터미가 해야 할 일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며 “정선상략의 정신으로 캄보디아의 발전과 회원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직접판매 및 애터미 매출액 추이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될 것
애터미라는 이름에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목표
임현수
캄보디아 법인장

“매출로 보나 사회공헌으로 보나 캄보디아 최고의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회원과의 제심합력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애터미 제품을 사용하고, 애터미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주 자랑스러운 일이 되도록 자부심 넘치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임현수 캄보디아 법인장의 자신감 넘치는 말이다.
캄보디아, 직접 판매 시장으로서 쉽지 않은 나라다. 규제나 인식 부족의 문제가 아니다. 구매력이나 인구, 사회적인 인프라가 미비하기 때문이다. 그 열악한 환경에서 연매출 100억 원을 넘겼다면, 이건 한국시장에서의 애터미와 동격이나 마찬가지다. 캄보디아 법인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바로 열정과 소통이다. 임현수 법인장은 “애터미 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신뢰와 노력, 그리고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강한 열정이 비결”이라며 “캄보디아 법인이 한 것은 그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소통하고 애로 사항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캄보디아 법인 바로 옆에는 픽업센터와 200여명이 참석할 수 있는 교육센터가 있어 회원과의 소통이 거의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캄보디아 법인 초창기에는 물류시스템이나 인터넷 환경 등 전반적인 사회 인프라 부족으로 적잖은 고충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빠르고 정확한 택배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파트너 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회원들을 위한 다각화된 교육 환경 제공으로 통해 비즈니스 및 제품 교육 환경도 크게 개선되었다. 임현수 법인장은 “회원들의 요청 사항을 100% 다 해결해 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쉽게 접할 수 있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수 캄보디아 법인장의 목표는 ‘보람차고 자부심 넘치는 애터미’ 다. 회원이든 직원이든 또는 소비자든, 애터미 제품을 사용하고 애터미 사업을 하고 애터미에서 근무한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워지는 것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쉽게 얼굴을 찡그리지도, 힘들다는 신세 한탄을 하는 것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계시지만, 애터미 사업으로 가난과 절연하겠다는 확고한 삶의 의지가 매일 느껴집니다. 그런 우리 회원 분들이 애터미라는 이름에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해 드리는 것이 목표이자 소망입니다.”
회원 인터뷰
애터미, 성공이란 꿈이 현실로 화하는 곳
확신이 있으면 견디지 못할 어려움은 없다
찌어 위 미은(Chea Vimean)
스타마스터

위 미은(Chea Vimean) 스타마스터, 올해 28세, 싱가포르에서 경영학석사를 마치고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다. 결과는 실패, 또 다른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를 만났지만 또 실패. 그렇게 몇 차례 반복된 실패 끝에 애터미를 만났다. 그리고 뼛속까지 애터미언이 됐다. “2014년에 박한길 회장님과 직접 만나 볼 기회가 있었어요. 그때 캄보디아 지사를 오픈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반신반의 했어요. 그런데 2016년에 캄보디아 지사를 오픈하시는 거예요. 바로 애터미 사업을 평생 직업으로 선택했어요.”
애터미를 시작할 당시 그에게는 7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젊고 가난하다는 것은 네트워크마케팅에 절대 유리하지 않다.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밥 먹듯 거절을 당하고, 무시당하는 것은 일쑤였다. 거기다 전에 하던 네트워크마케팅의 실패 전력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아플 만큼 따가웠다. 하지만 젊다는 것은, 그리고 꿈이 있다는 것은 그 모든 좌절을 먹고 더 크게 성장하는 법이다. “성공이란 꿈이 현실화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는 것, 경제적, 심리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이 성공이죠. 그걸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데 견디지 못할 어려움은 없어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위 미은 스타마스터의 열정은 조금도 식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욱 거세게 타올랐다.
사상 초유의 비대면 상황에서, 그는 온라인으로 교육 및 세미나, 라인 미팅을 활발히 진행했다. 사실 팬데믹이야 말로 애터미가 얼마나 탄탄한 기초를 가지고 있는 회사인지를 파트너는 물론 모든 회원들에게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한 것이다.
“온 세계가 힘든 시기에도 계속 성장해 나가는 회사의 모습을 보면 회원들이 더욱더 회사를 신뢰하게 됩니다. 그러면 애터미 사업은 당연히 이전 보다 더 활발하게 캄보디아 전역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위 미은 스타마스터는 애터미가 네트워크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전 세계 애터미 회원에게 애터미가 삶을 180도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애터미를 통해 성공을 전달할 것입니다. 제가 가진 이 확신과 열정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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