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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오프라인의 귀환 4000여 회원들이 비전홀 가득 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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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의 귀환 4000여 회원들이 비전홀 가득 메우다
타는 목마름으로 2년을 기다린 석세스아카데미
기다림이 빚어낸 열기였고, 기대 이상의 성적에도 뭔가 아쉬웠던 2%를 채워주는 현장이었다. 지난 5월 20일, 충남 공주시 정안보물농공단지에 위치한 애터미오롯 비전홀에서 장장 28개월 만에 열린 오프라인 석세스아카데미의 얘기다. 입추의 여지도 없이 비전홀을 가득 메운 회원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멀어서 육안으로는 무대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뒤쪽에서도,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온몸을 두드리는 앞쪽에서도 회원들의 신경 하나하나는 오롯이 무대에 집중되었다. 그 모습은 길게만 느껴졌던 팬데믹과 비대면의 시절을 견디며 1,500만 회원들이 애타게 기다려왔던, 그 2년간의 기다림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그 순간이고 그 장면이었다.
팬데믹 2년, 애터미는 날았다
팬데믹은 우리의 일상을 얼어붙게 만들었지만 애터미를 얼어붙게 하지는 못했다. 2년이 넘는 팬데믹 기간 동안 애터미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세계 시장을 향해 뜨거운 비상을 멈추지 않았다.
2020년 2월부터 지난 5월 석세스아카데미까지 28개월 동안 애터미는 10개국에서 새로이 영업을 시작했다. 2021년도 애터미의 해외 매출액은 1조1,962억 원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3,936억 원에 비해 세배 이상 증가했으며 신규 가입 회원 수는 445만여 명에 달했다. 이번 오프라인 석세스아카데미는 그 2년 동안의 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애터미오롯의 비전홀 현장에는 4,000여 명의 회원들이 운집했으며, 온라인으로는 1만 8,0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였다. 전 세계에서 2만 2,000여 명의 애터미 회원들이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 함께한 것이다. 전 세계 7개 언어로 동시 통역된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 애터미의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하여 모든 회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28개월 만의 오프라인 석세스아카데미는 애터미 경영진과 최고 직급자들의 무대 인사로 시작됐다. 개막 공연으로 애터미의 올해 한자성어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주제로 대금과 큰 북, 그리고 창(唱)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경영진 소개 및 사훈제창이 진행되며 석세스아카데미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첫 순서로는 지난 2년 동안 애터미가 거둔 글로벌 실적을 발표하는 이현우 전무의 글로벌 인사이트였다. 이어 전 세계에서 소비자들의 선택과 호응을 받을 애터미의 새로운 매스티지(Masstige) 제품인 ‘오가닉 아로마 테라피(Organic Aroma Therapy)’ 제품이 전문가들의 시연과 함께 소개되었다. 에센셜 트리오 오일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100% 고 품종의 프랑스산 식물성 오일로 만들어졌다. 캐리어 오일로 활용되는 호호바 오일은 영아에게도 사용 가능할 정도로 순한 제품이다.
11번째 임페리얼마스터 탄생
석세스아카데미의 하이라이트인 마스터즈 승급식에서는 2,073명의 세일즈마스터와 543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114명의 샤론로즈마스터, 21명의 스타마스터, 9명의 로열마스터, 2명의 크라운마스터, 그리고 애터미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 1명 등 총 2,763명의 신규 직급자들이 탄생했다. 이들 가운데에는 시각장애인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다이아몬드마스터에 오른 회원과 촉망받는 발레리나였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설 무대를 잃어버린 채 궁핍한 생활을 이어오다 애터미를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회원 등 감동적인 애터미언즈들의 이야기들이 소개됐다.
11번째로 애터미의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를 달성한 이연자 임페리얼마스터의 승급식도 진행됐다. 4,000여 관중들의 우레 같은 함성과 박수 속에서 무대에 오른 이연자 임페리얼마스터를 김대현 대표 및 크라운리더스클럽 멤버들이 따뜻하게 맞았다. 김대현 대표가 임페리얼마스터를 상징하는 크리스털 백조 트로피를 전달한 뒤, 지게차에 실려 있던 현금 10억 원이 무대 위에 놓여졌다. 모든 애터미 회원들이 꿈꾸는 순간이었다. 비전홀을 가득 채운 4,000여 회원들은 마치 자신이 주인공인 듯, 함께 기뻐하고 또 축하하며 장내를 용광로처럼 달궜다. 드디어 10억 원의 현금이 묵직하게 김대현 대표의 손을 떠나 이연자 임페리얼의 손으로 넘겨졌다. 이연자 임페리얼마스터,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이런저런 다양한 사업을 했었다.
때로는 함께 살기 위해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를 악물고 버텼었다. 애터미를 처음 만났을 때, 월 200만 원만 벌 수 있다면 더 이상은 바라지도 않았었다. 이연자 임페리얼마스터는 “실패만 하는 인생이었고, 그래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 적도 있었다.”라며 “하지만 애터미를 만나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생각을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 그리고 그 생각을 애터미로 바꾸면 행복해진다.”라고 강조했다. 28개월 만의 이번 오프라인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비즈테인먼트’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제 석세스아카데미는 파트너들의 성공을 축하하고 새로운 성공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었다. 성공의 노하우를 학습하고 스킬을 배우는 것은 ABR과 ABS 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에 맡기고, 석세스아카데미는 석세스페스티발이 되어 회원들이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한다. 몽상 박한길 회장이 애터미를 창업할 당시부터 꿈꿔왔던 것이다. 4월의 석세스아카데미에서 헤모힘을 주제로 각종 뮤지컬, 판소리 공연 등이 있었으며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도 창극 ‘일신우일신’을 비롯해 김형주 스타마스터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Atomy Vision – 원칙 중심으로 일군 세계 10대 직판기업
애터미는 지난 2년 동안의 팬데믹 상황에서도 회원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회원들의 비즈니스 노하우 습득을 위해 ABR과 ABS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학습시스템을 론칭했으며, 2년간 9개국에 진출하는 등 시장을 확대해왔다. 그 결과 애터미는 미국의 유명한 직접판매 산업 전문 잡지인 ‘다이렉트셀링뉴스(Direct Selling News)’가 발표하는 전 세계 직접판매 기업 순위에서 한국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TOP 10’에 들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가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로 ‘원리와 원칙’을 잘 지켜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통의 원리는 ‘좋은 제품 싸게 판매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라는 애터미의 모토는 이러한 유통의 원리를 철저하게 지켜낸 것이고 그렇기에 애터미가 성장할 수 있었다는 의미다. 애터미는 네트워크마케팅 기업과 경쟁하려 하지 않고 일반 유통기업을 경쟁상대로 봤다.
즉 회원들이 수당을 받지 않아도 애터미 제품을 애용할 수 있어야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서의 애터미가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애터미 제품을 사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애터미 사업을 하라” 며 “그렇게 모인 회원분들이 애터미를 세계 10대 직접판매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라고 말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비즈니스에서도 애터미는 상상 초월의 성장 모습을 보여줬다. 그야말로 바람이 거셀수록 애터미는 더 높이 비상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았다. 이제 비대면이라는 역풍이 점차 가라앉고 오프라인 행사가 재개되는 순풍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모든 애터미언즈들은 본격적인 대면 비즈니스를 준비하며 가슴 설레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애터미는 이러한 상황에 만전을 기해 대비하고 있다.
애터미뿐만 아니라 모든 해외법인들도 점차 다가오고 있는 새로운 시대의 직접판매 비즈니스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을 아우르며 한 차원 높은 직접판매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첨병으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모든 애터미언즈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다.
해외법인, 오프라인 행사 재개하며 성장의 기회 모색
해외법인들도 점차적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하고 있다. 법인에 따라 빠른 곳은 올해 초부터 원데이세미나와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하며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캄보디아
캄보디아 법인은 지난 4월 23일, 프놈펜 ‘프리미어 센 속(The Premier Sen Sok Center)’ 센터에서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오랜만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다시 만난 회원들은 서로 선호하는 제품 배틀이나 즉석 헤모힘 챌린지 등을 통해 2년간의 거리 두기로 인한 아쉬움을 달랬다. 또한, 50여 명의 신규 승급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더욱 더 열정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다짐했다. 한 참석자는 “교육적인 면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의 조화로 더욱 재미있어졌다.” 라고 말했다. 임현수 캄보디아 법인장은 “회원분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정말 반가워한다.”며 “회원들이 함께 함으로써 성공에 다다르는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
멕시코 법인은 지난 5월 초, 멕시코 북서부의 티후아나(Tijuana)에서 4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팬데믹 이후 첫 번째 오프라인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신제품 ‘애터미 믹스’ 체험 기회를 가졌으며, 다양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즐겼다. 또한, 특별 게스트 ‘Sam Yun’이 애터미 비전에 대한 강연을 했으며 ‘카르멘 모레노(Carmen Moreno)’ 뉴 스타 마스터의 탄생을 축하했다.
싱가포르
지난 5월 14일, 싱가포르 법인은 선텍 컨벤션 센터에서 오프라인 원데이세미나를 진행했다. 영어와 중국어로 진행된 이번 원데이세미나에는 180여 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사진을 찍고 제품을 나누며 비즈니스 리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카자흐스탄
지난해 영업을 시작한 카자흐스탄 법인에서는 지난 5월 7일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최초의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석세스아카데미를 통해 참가자들은 애터미의 목표와 전망에 대해 보자 자세하게 알 수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CIS(독립국가연합) 최초의 로열 마스터인 ‘블라디미르 & 메루에르트 허가이(Vladimir & Meruert Khegay)를 포함해 3명의 스타마스터 등 다수의 신규 직급자가 탄생되었다. 카자흐스탄 법인 관계자는 “석세스아카데미 참가자들은 소중한 정보와 함께 잊지 못할 생생한 감동, 애터미와 함께 성장하려는 강한 동기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영국
영국 법인은 지난 4월 1일, 런던 ‘일링(Ealing)’에서 첫 번째 오프라인 원데이세미나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본사 임원의 글로벌 애터미에 대한 정보를 직접 들었으며, 영국 및 유럽의 직급자의 강연도 들을 수 있었다. 행사 내내 참석자들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열정을 채워나갔다. 한 참석자는 “팬데믹 이후 마침내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뻤고,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진정한 인맥을 쌓을 수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좋았다”라고 말했다.
키르기스스탄
5월 중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석세스아카데미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첫째 날에는 러시아법인에서 온 리더 사업자들의 강연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참가자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사례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포럼이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애터미 페어(Atomi Fair)를 개최했다. 애터미 페어는 마치 축제처럼 애터미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현장에서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는 이벤트로 신규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키르기스스탄 법인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총 7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였다”며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에게 우리 제품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전반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필리핀
지난 5월 5일, 필리핀 법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세미나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오프라인을 통해 파트너와 스폰서를 만나는 것을 기대하며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하여 일찌감치 행사장에 도착했다. 한 참가자는 “화면으로 보는 것과 직접 현장에서 보는 것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다”며 “오프라인 세미나에서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스폰서와 파트너와의 일체감이 더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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