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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야기

70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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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시루는 돌아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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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시루는 돌아보지 말라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후한서의 곽태전(後漢書郭泰傳)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후한 때 맹민(孟敏)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맹민은 산동의 거록(山東巨鹿) 지방 출신으로 집이 가난해 타향살이를 하면서 시루를 짊어지고 다니면서 팔아 생계를 꾸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시루를 등에 짊어지고 가다가 땅에 떨어뜨려 왕창 깨져버리고 말았는데 그는 아무

조회수 12,075 24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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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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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야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오늘날 선후진국을 막론하고 모든 국가가 직면한 경제문제의 핵심은 고용문제와 소득분배문제이다. 두 가지 문제는 동전의 앞뒤처럼 연결돼 있다. 따라서 어떤 나라이든지 공직자 선거에 등장하는 선거공약의 대부분이 경제문제와 관련돼있고, 그 중에서도 핵심을 이루는 것은 일자리창출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정부나 각 정당에서 이

조회수 13,612 20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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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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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거대한 호화 유람선이 잔잔한 바다를 순조롭게 항해하고 있다. 연회장 책임을 맡고 있는 세심한 여자 지배인은 손님을 맞기 위해 탁자와 의자를 정돈하고 우아하게 식사도구와 고급와인 등을 진열했다. 그런데 갑판에서 쌍안경으로 항로를 관찰하던 갑판장이 선장에게 급하게 알렸다. “4km 전방에 거대한 빙산이 있습니다. 빨리 배를 왼쪽으로 돌

조회수 12,317 16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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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휩쓴 유대인의 힘,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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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휩쓴 유대인의 힘,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서양 속담에 ‘펜은 칼보다 강하다(Pen is mighter than the sword)’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력(知力)이 궁극적으로는 완력(腕力)을 이긴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이 속담이 뜻하는 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유대인은 1500만명 정도로 전 세계 인구 70억명의 0.2%에 불과하다. 그런데 전체 노벨상의 30%,

조회수 7,692 15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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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큰 행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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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큰 행운 부른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의 춘추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진(秦)나라 군주인 목공(穆公)은 사냥을 좋아하였다. 어느 날 기산(岐山)으로 사냥을 나갔는데 마구간에 매어놓은 좋은 말 한 마리가 없어졌다. 군사를 풀어 도둑을 잡아보니 300명이나 되는 야인(野人)들이 말을 잡아먹고 있었다. 임금의 말을 훔쳐다가 잡아먹었으니 법에 의해 모두 사형을 당할 위

조회수 13,861 14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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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곳에서도 왜 자기 이름은 잘 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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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곳에서도 왜 자기 이름은 잘 들릴까?

이성연의 경제 이야기


시끄러운 파티장에서 자기 이름은 왜 빨리 알아들을까?, 음악소리가 요란한 나이트클럽에서 종업원들은 어떻게 주문하는 내용을 용케도 알아듣고 받아 적을까?, 지하철에서 졸고 있다가 자기가 내릴 역 이름이 방송되면 왜 갑자기 깨어날까?

시끌벅적한 칵테일파티나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장소에서처럼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여 이야기하고 있음

조회수 7,113 131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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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먼저이고 합리성은 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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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먼저이고 합리성은 나중이다

이성연의 경제 이야기


 
지미 듀란테(Jimmy Durante)는 미국의 가수, 피아니스트, 코미디언 그리고 배우로 활동한 인물이다. 지난 1920년대부터 1970년까지 무려 50여년 동안 인기절정을 누렸던 듀란테에게 잊지 못할 공연이 있었다고 한다. 그 공연은 화려한 무대에서 이뤄진 것도 아니고 많은 돈을 받은 공연도 아니었다. 듀란테가 인기 가도를

조회수 7,775 12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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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의 동전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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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의 동전 던지기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 중에 있었던 일이다. 전선에 나가보니 적군의 수가 아군보다 훨씬 많았다. 당연히 병사들은 적군의 숫자에 압도돼 겁에 질리게 됐고 최고 지휘관인 알렉산더는 병사들의 사기를 어떻게 하면 끌어올릴지 고심했다. 겁에 질린 상태에서는 싸우기 전에 이미 패전한 거나 마찬가지이므로 어떻게든 병사들의 사기를 높일 방도를 찾아

조회수 4,572 12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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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에 맞아 죽은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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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에 맞아 죽은 선비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옛날에 한 선비가 글을 읽고 있는데 어떤 스님이 찾아와 시주를 부탁했다. 선비가 시주를 해주자 스님은 감사하는 뜻으로 손금을 봐주겠다고 했다. 한참 손바닥을 들여다보던 스님은 당황한 얼굴을 하면서 황급히 자리를 뜨려 했다. 그러자 선비가 몹시 궁금해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스님은 한참 망설이더니 이렇게 말했다. “이건 천기누설인

조회수 12,049 7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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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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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항상 옳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미국의 자동차왕 헨리 포드에 대해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전해지는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도 있다. 헨리 포드가 어느 날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A라는 간부에게 물었다. “자네 이러이러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나?”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자네 말이 맞네.” B라는 간부에게 똑같이 물었다. 그러자 B간부가 대답했다.

조회수 11,171 70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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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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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공자가 35세 때 제(齊)나라에 갔을 때 군주인 경공(景公)이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는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라고 간단하게 대답한다. 이는 ‘임금이 임금답고, 신하가 신하답고, 아비가 아비답고, 자식이 자식다워야 한다’는 뜻이다. 

경공의 정치에 대한 질문에 공자가 이런 대답을 한 것은 당시 경공이 다스리는 제나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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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서로 기대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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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서로 기대어 산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날마다 사람을 상대해야 한다. 그런데다 사회적 인식도 아직까지는 썩 좋지 않다. 따라서 육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매우 피곤한 사업이다. 당장이라도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특히 사회적으로 꽤 인식이 좋은 직업을 가진 친구를 만나면 자존심이 있는 대로 상한다. 그러면 어디 육체적, 심리적으로

조회수 8,241 6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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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급자는 무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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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급자는 무능하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우리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자리를 매우 무능한 사람이 차지하고 있는 현상을 자주 본다. 또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상식 밖의 의사결정을 하고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것을 종종 본다. 심지어는 무능한 사람이 계속 승진하고 출세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본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우리는 통상 유능과 무능을 개인의 역량(com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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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이기고도 전쟁에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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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이기고도 전쟁에 질 수 있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리더와 관리자는 어떻게 다른가? 한마디로 리더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고 관리자는 관리하는 사람이다. 현대 리더십의 아버지로 추앙되는 워렌 베니스(Warren G. Bennis) 교수에 따르면 ‘리더십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옳은가를 결정하는 것이고, 관리는 결정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리더십이 효과성(effec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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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으로 이기고도 전략적으로는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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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으로 이기고도 전략적으로는 질 수 있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전투에서의 승리보다는 전쟁에서의 승리, 전술적 승리보다는 전략적 승리가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다. 전쟁에서의 승리, 전략적 승리가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보장한다. 전술적으로 승리하고도 전략적으로 패배한다면 기업은 성장이 정체되고 최악의 경우에는 망한다.

 그럼 전략이란 무엇인가? 저명한 군사이론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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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떡이 커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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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떡이 커 보일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칠득이와 팔득이가 주머니를 털어 케이크 하나를 샀다. 이제 맛있는 케이크를 갈라먹을 차례다. 두 사람은 내심 케이크를 둘로 갈랐을 때 더 큰 쪽을 먹고 싶어 한다. 그런데 성격이 적극적인 칠득이가 칼로 케이크를 2등분하더니 한쪽을 잽싸게 가져갔다. 칠득이는 정확하게 2등분했다고 생각하고 하나를 집어 맛있게 먹고 있지만 팔득이는

조회수 9,510 51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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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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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 전국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진(秦)나라 제26대 군주인 혜왕(惠王)은 이웃에 인접한 촉(蜀)나라를 공격해 빼앗고 싶었으나 지형이 험해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혜왕은 촉나라 군주가 욕심이 많다는 걸 이용해 빼앗을 계략을 짰다.

먼저 소 다섯 마리를 조각하게 한 후 갖가지 금은보화로 안을 채우게 하고 꽁무니에 금가루를 뿌려 소가

조회수 9,726 3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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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정신과 선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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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정신과 선진경제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1917년 볼셰비키혁명이 성공한 이후 성립된 극단적인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1991년 소련의 붕괴로 그 종말을 고하게 됨에 따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우월성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현재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경제체제 가운데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가장 우수한 경제체제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이상적인 체제라는 것을 의미하

조회수 3,712 2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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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흥망성쇠는 리더가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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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흥망성쇠는 리더가 좌우한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의 전국시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 때 조사(趙奢)라는 명장이 있었다. 조사는 대장군 염파(廉頗), 재상이었던 인상여(藺相如)와 지위가 같을 정도로 탁월한 인물이었다. 혜문왕이 죽고 그의 아들 효성왕(孝成王)이 왕위에 올랐다. 그로부터 7년 뒤 진(秦)나라 군대가 쳐들어와 조나라 군대와 장평(長平)이라는 곳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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