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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행복 프로젝트 발표-1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92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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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행복드림 장학금 장학생 모집, 탄자니아 취약계층 기부식 등


지난 1월 19일 2024년의 새해를 밝히는 1월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됐다. 이번 석세스 아카데미는 서울, 수원, 변산, 공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돼 전 세계 이만여명이 넘는 글로벌 애터미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는 새해를 맞아 로열리더스클럽 회원 100여 명이 고지를 향해 함께 오르자는 내용의 ‘고지가’ 합창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는 “한 명 한 명의 노래 실력은 좋지 않지만 함께 하니까 멋진 하모니가 된 것 같이, 애터미도 함께 했을 때 팀워크가 일어나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애터미 매스티지 시간에는 글로벌형 헤모힘인 ‘헤모힘G’가 소개됐다. 헤모힘G는 당귀, 천궁, 작약 등 기존 원료와 동일하지만 여러 국가가 공통으로 인정하는 품종을 사용한 글로벌형 제품이다. 
이어 ‘애터미 맞춤형 행복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전용 어플을 통해 건강정보를 기입하고 문진 등으로 1차 테스트를 받으면 전문가들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건기식을 추천해준다. 추후 애터미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할 예정으로 정밀검진을 통해 생활습관 등 종합적인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애터미 회원들이 설립한 복지단체인 SOS나눔회에서 진행하는 ‘행복드림 장학금’ 모집 소식이 발표됐다. 지난해 도경희 부회장이 기부한 50억 원으로 운영 예정으로,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애터미 회원들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요건 및 신청방법은 SOS나눔회 홈페이지(http://sosnan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탄자니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식이 진행됐다. 박한길 회장의 사재 5.5억 원을 포함한 총 20.5억 원이 전달됐으며 이번 기금은 탄자니아 지역 내 진료소 및 학교 설립, 우물 설치 프로젝트 등에 사용된다. 


팍펀애터미 강의가 이어졌다. 유통 3대 대기업에서 17년간 근무하던 이승헌 샤론은 "애터미 일은 화려한 말주변과 지식보다 내가 직접 써보고 느낀 후기를 그대로 전하면 되는 일"이라며,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쉬운 사업”이라고 말했다.
김미정 스타마스터는 몽골, 미국 등 국내외 다양한 지역을 다니며 즐겁게 사업을 하고 있다고 “64세에 이렇게 다이내믹하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은 애터미뿐”이라고 말했다. 또 “대학 교수인 동생들은 교수 연금이 점점 줄어들어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애터미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가족들을 위해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확실한 성공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망의 마스터즈 승급식이 시작됐다. 1월에는 세일즈마스터 2749명, 717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164명의 샤론로즈마스터, 1명의 로열마스터가 탄생했다.



러시아 법인의 이리나 쿠르반갈레 예바 뉴 로열마스터는 남편과 함께 왕복 10시간의 철도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친구를 통해 애터미를 소개받았다. 주변에서는 철도 승무원을 하면 되지 왜 다다단계를 하냐고 손가락질했지만 그녀는 “큰 돈을 벌고 싶다”고만 말했다. 20년 전 화재로 인해 자식과 전재산을 잃었지만 돈이 없어 이 악물고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기억이 상처가 되어 애터미를 통해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 철도에서 승객들을 대상으로 애터미 제품을 소개하고 수입이 생기자 전업으로 전환했다. 최근에는 러시아의 28개 지역을 돌아다니며 백만갑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는 그녀는 “이제 러시아를 넘어 전 세계 회원들을 만나러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한길 회장은 사업자 시절, 다단계에 대한 편견 때문에 입이 안 떨어진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어느 날 가장 후순위로 밀어뒀던 친한 친구에게 애터미를 전했는데 의외로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판매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면서 깨달은 법칙이 ‘지맘의 법칙’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여도 모두가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라며 “애터미 사업도 우선 화두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한길 회장은 “어두운 동굴에 갇혔는데 저 멀리 동전만한 불빛이 보인다면 가지 않을 사람이 없다”며 “애터미라는 희망이 필요한 사람을 모두 발견할 때까지 나아가자”고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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