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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회원 소비자 구축 프로젝트, 백만갑 발표-8월 석세스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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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임직원과 회원이 함께 애터미 사업 진행


지난 8월 18일 공주, 서울, 수원, 대구, 변산, 부산, 경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이 만여명이 넘는 애터미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석세스아카데미가 진행됐다. 공주 애터미 오롯 비전홀에는 대만, 중국, 몽골, 독일 법인 등에서 온 해외 법인 회원들이 참관했다. 이날 세미나는 그래미 어워드 최고 재즈 연주상을 수상한 브라질의 퍼커셔니스트, '발치뇨 아나스타치오'와 드러머 '리노'의 화려한 합동 연주로 막을 열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 비전 강의에서 애터미 사업 방식으로 "애터미에 관심 없는 사람을 설득하려고 하기보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애터미를 가볍게 소개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라며 큰 에너지를 들이지 않아도 자석처럼 따라 붙는 예비 사업자를 발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본사 임직원과 애터미 사업자들이 합력하여 소비자를 구축하는 '백.만.갑(백명을 만나러 갑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백.만.갑 프로젝트를 통해 9월 4일 하루 동안 임직원과 회원이 한 조를 이루어 전국 100여개 애터미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콜드 컨택과 리크루팅 등 애터미 사업을 함께 하게 된다. 박 회장은 “임직원에게는 회원들을 더욱 공감하고 업무적으로 더욱 협력할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하며 애터미 리더들은 파트너를 독려하고 엔데믹 이후 사업의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애터미 매스티지 시간에는 여름철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다뤘다. 여름철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은 자외선, 피부 온도 상승, 피부 건조 등으로 꼽을 수 있는데 선크림 사용, 콜라겐 섭취, 피부 노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 사용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특히 강력한 안티에이징성분과 피부 세포 전달기술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으로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가 소개됐다.

다음으로 김충효 다이아몬드마스터의 인생시나리오 발표가 진행됐다. 그는 "세 아들이 어릴 적 어려운 형편 때문에 요리사, 기타리스트, 축구선수라는 꿈을 포기했다"며 "애터미를 통해 성공해 10년 뒤 장학회를 설립해 가난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발표했다.


POP FUN ATOMY 순서에서 김설환 스타마스터는 '애터미 다목적 세정제'를 활용한 자신만의 애터미 사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는 다목적 세정제를 거의 다 써갈 때마다 소비자의 집에 남은 제품을 가져가 세면대에 뿌려둔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한 소비자들은 재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소비자들을 애터미 마트로 안내하는 일이 너무 즐겁다는 그녀는 "바람이 불어도 가야 한다"는 박한길 회장의 말처럼 팬데믹 기간에도 애터미 제품만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나만 알고 있기 미안한 제품을 지인들에게 소개해줬을 뿐인데 든든한 소득까지 얻게 됐다"고 강연을 마쳤다.




이번 마스터즈 승급식에서는 1259명의 세일즈마스터, 282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61명의 샤론로즈마스터, 1명의 로열마스터가 탄생했다. 

스물 세살 김영재 뉴 세일즈마스터는 필리핀 국적 어머니의 승급여행을 따라가게 됐다. 고등학교 때부터 어머니가 건네준 애터미 헤모힘으로 제품력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승급여행에서 만난 사업자들과 교류하며 본격적으로 애터미 사업을 결심했다. 이후 매일 밤 어머니와 필리핀 현지인들과의 줌 미팅을 하며 채널애터미에 올라온 사업 노하우, 제품 소개 등의 영문 컨텐츠 등도 적극적으로 공유했고, 그 노력으로 1년 반만에 필리핀 현지에 센터가 개설됐으며 70여명의 파트너가 생겨났다. 그는 세미나에 참석한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젊을 때 애터미를 시작해 함께 월 1억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자"며 소감을 마쳤다.

현직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대학교수인 임영내 뉴 다이아몬드마스터는 "애터미를 만나기 전 돈도 명예도 얻었지만 일할수록 시간을 잃는 삶"이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시간을 잃는 삶에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위해 애터미 사업을 결심했다. 거절의 상처도 많았지만 매일 10명의 소비자를 만나다 보니 어느덧 다이아몬드마스터가 되었다며 기쁨을 전했다. 그녀는 애터미 사업을 '내리사랑 사업'이라고 말하며 "내가 혜택을 받은 만큼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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