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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간 부업가 세미나 첫 실시-2천여 명 몰려

조회수 8,83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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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부담 없는 강의시간과 맞춤형 강의로 높은 호응


2017년 1월 17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에서 제1회 서울 야간 부업가 세미나가 열렸다. 
 

▲ 서울 야간 부업가 세미나 좌석 배부 현장

야간 부업가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듯 행사 장소는 이른 시간부터 애터미 회원들과 초대받은 손님으로 북적였다. 1,000석 규모로 마련된 세미나장을 찾은 사람은 2,000명 가까이 되었으며 6시부터 시작된 선착순 좌석 배부는 6시 30분에 마감돼 야간 부업가 세미나에 대한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기존 4시간으로 운영되던 부업가 세미나가 2시간 30분으로 바뀌고 처음 야간 시간대에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리더 환영사를 시작으로 회사소개 및 창업이념, 제품소개, 마케팅플랜&오토판매사 강의로 이어졌다. 

환영사를 맡은 애터미의 젊은 리더는 “우리는 부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가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부업은 오랫동안 지속적인 수입 창출이 가능한가를 알아보고 선택해야 하며 그렇게 볼 때 애터미 사업은 부업의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세미나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말했다. 
 

▲ 강의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제품소개 시간에는 저성장시대에 애터미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대중명품(Masstige)전략 때문이라며 애터미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식품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플랜&오토판매사 강의에서 이덕우 크라운마스터는 “가입비와 유지비가 없다는 것 자체부터 성공의 길이 열려 있는 것”이라며 “애터미의 제품과 탁월한 마케팅플랜의 여러분의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했다.

통영과 서울을 오가며 사업을 하고 있다는 한 회원은 “새벽 6시부터 올라와 낮에는 서울 파트너들과 소비자를 만나고 초대한 손님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 낮에 초대가 어려웠던 분들을 주로 초대했는데 이번 세미나로 애터미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것 같다. 다음주에 있을 서울지역 센터 강의에도 온다고 해서 기쁘다”며 초대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한 인터넷 채용정보 사이트에서 실시한 ‘직장인 부업관련 설문’ 조사에 따르면 무려 94%가 부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나 실제 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들은 전체 응답자의 9.8%에 그쳤다. 현재 부업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도 87.9%가 ‘기회가 있으면 부업을 하고 싶다’고 응답해 부업에 대한 수요가 상당함을 알 수 있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평일 저녁 부담 없는 강의 시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초대한 분들의 호응이 좋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애터미 야간 부업가 세미나는 변화된 트렌드에 맞춰 부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신설되었다. 앞으로 야간 부업가 세미나가 애터미의 새로운 성공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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