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메시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하루라도 새롭고자 한다면 날마다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는 뜻으로 상(商)나라를 세운 탕왕(湯王)이 자신의세숫대야에 새겨놓았다는 글귀입니다. 매일 아침 세수할 때마다 보고 마음을 다잡기 위함이었지요. 안일과 나태와 익숙함에 몸을 맡기면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탕왕은 이를 경계한 것입니다.
애터미는 올해 뉴질랜드, 터키, 영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새로운 시장을 열었으며, 수많은 신제품들을 내보냈습니다. 58회 무역의 날에는 3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인증받은 소비자중심경영은 올해 재인증 성공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애터미의 제품의 혁신성은 영국과 중국에서 인정받은데 이어, 한국에서 특허기술상의 대상 격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함으로써 입증되었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역사는 애터미가 다시 쓴다.'는 우리의 결심은 매일매일 한 발자국씩 새로운 경지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회원들의 성공을 직접적으로 도와줄 다양한 도구들을 개발하고 전달하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시대, 모든 회원들을 플랫폼의 소유자로 만들어 줄 '애터미 퍼스널 플랫폼(APP)'이 얼마 전 론칭되었습니다. 또 회원 여러분들을 성공으로 안내하는 온라인 가이드 ‘ABR 코스'와 '애터미 비즈니스 스쿨(AB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ABR 코스'는 회원들의 상황에 맞게 ’ACC(Auto Consumer Class)‘, ’BCC(Business Consumer Class)‘, ’RCC(Rich Consumer Class)‘ 등 세 개의 코스로 나뉘어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올해를 기점으로 애터미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서는 원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애터미는 어제의 애터미가 아닙니다. 조금 더 성장하고, 조금 더 회원의 성공을 지원하며, 조금 더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비는 사흘을 안 보면 괄목상대(刮目相對)해야 하듯, 애터미도 잠시도 쉬지 않고 나날이 새로워져 며칠만 있다가 봐도 괄목상대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임직원 여러분들의 일신우일신하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애터미는 임직원 여러분의 ‘일신우일신’ 하는 노력을 통해 동종 업계 경쟁사와의 비교를 불허하는, 차원 초월의 경지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도 경계를 늦출 수는 없습니다. 세계적인 경영철학자 짐 콜린스는 그의 저서 ‘Good to Great’에서 ‘Good is Enemy of Great’라고 했습니다. 좋은 기업이라는 함정에 빠져 일신우일신을 게을리하다 보면 위대한 기업은커녕 어느샌가 좋은 기업에서조차도 멀어지게 됩니다. 비록 우리의 차원 초월에 견줄만한 경쟁 대상이 없어도, 그래서 우리의 경쟁자는 우리 자신뿐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스스로 우리 자신을 넘어서야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불어닥치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무엇이 회원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지, 어떻게 해야 회원여러분을 보다 안전하게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다다르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새로운 하루입니다. 오늘은 늘, 항상, 언제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과거는 현재로 향하는 징검다리이자 미래를 위한 양식입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은 오늘과 같은 미래를 예고할 뿐입니다.
애터미 임직원 여러분, 오는 2022년에도 매일을 새로움으로 채워나가십시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새로워지고 조금 더 나아갔는가?' 우리는 매일 자문해 봐야 합니다. 끊임없이, 보다 진전된 길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애터미 임직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성공을 향한 회원들의 열망과 열정을 가슴으로 뜨겁게 느끼고, 회원들의 성공을 위해 매일매일 탄탄대로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합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새로움은 생경하고 낯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든 애터미인의 삶과 꿈과 미래를 채워가는 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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