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협회 세계연맹 세미나에서 애터미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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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고속 성장에 전 세계가 주목


애터미가 전 세계 직접판매협회의 주목을 받았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지난 5월 10일,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Direct Selling Association, 이하 WFDSA)의 주요 임원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직접판매협회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성공적으로 직접판매 시장을 개척한 기업 애터미의 사례를 발표, 참석자의 관심이 집중 됐다. 

규제 없으면 직판 기업 피해 볼 수 있어 


지난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직접판매협회 세계연맹 아시아태평양 분과위원회의 국제세미나가 ‘미래를 준비하라(Mee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 첫날은 ‘WFDSA 세션’, ‘아시아 지역 세션’, ‘태평양 지역 세션’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WFDSA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토의와 함께 한국시장에서 성공적인 다단계판매로 인정받고 있는 ‘애터미’와 ‘한국암웨이’의 기업 사례 발표가 있었다. 
첫 날의 WFDSA 세션에서는 타무나 가빌라이아(Tamuna Gabilaia) WFDSA 상임이사는 글로벌 직접판매 산업의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폰투스 안드레아손(Pontus Andreasson) 규제위원장이 직판산업에 대한 규제현황을 발표했다. 그는 “규제가 없으면 피라미드나 폰지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직접판매 기업이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적절한 규제는 필요하다”며 “WFDSA 규제위원회는 직접판매에 대한 건전한 규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터미 사례에 참석자 주목

둘째 날은 WFDSA의 이슈에 대한 토의와 함께 애터미와 한국암웨이의 시업사례발표가 있었다. 박한길 회장은 WFDSA 임원 및 10개국 직접판매협회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애터미가 어떻게 성공적인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압축적으로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애터미가 유통임을 자임하고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매스티지 제품을 중심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왔기에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는 박한길 회장의 말에 공감했다. 특히 1품1사 원칙과 납품 후 일주일 이내 현금 결제, 합력업체의 운영자금 지원 등 동반성장의 문화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 
사례 발표 도중 프랑스 직판협회 대표가 프랑스에 진출한 의향은 없느냐고 질문하자 박한길 회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겨 사례 발표가 끝났음에도 참석자들은 박한길 회장과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이후 일정이 지연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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