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신뢰’-5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14,43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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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2018년 5월 11일(금)~12일(토)
◎ 장소: 전국 8개 지역 9곳 다원 생중계(속리산 유스타운, 서울 The K 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홍천 비발디 리조트, 변산 대명 리조트, 경주 The K 호텔, 경주 코모도 호텔, 인천 하얏트호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 프로그램: 회사 소개, 신제품 소개, 글로벌 소식, 건강학 특강, 경제연구소 특강, 마스터즈 승급식, 균형 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오토판매사, 애터미런 소개,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지난 5월 11일, 12일 애터미는 1만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8개 지역 9곳에서 1박 2일 공식 세미나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회사 소개에서는 지난 5월 7일 머니투데이 방송에서 방영된 ‘더 리더’가 상영되었다. 박한길 회장과 앵커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애터미의 고속 성장 비결과 경영 철학, 비전 등이 소개되었다. 박 회장은 방송에서 ‘신뢰 자본’을 주요 성장 원인으로 꼽으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 큐레이터가 될 것이라 약속했고 이를 시청한 회원들은 박수로 호응했다. 


글로벌 소식 시간에는 해외 파트너 회원가입 및 후원 방법, 오픈 준비 중인 중국 법인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된 글로벌 애터미 인사이트가 방영되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영상을 통해 애터미 해외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은 ‘노력보다 뛰어난 천재는 없다’는 주제로 자본∙생산성∙소득 93번째 강의를 이어갔다. 이성연 소장은 애터미에서 말하는 신사숙녀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데 신사숙녀가 되는 것은 자신의 태도 여하에 달려 있다며 태도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이 ‘겸손’이라고 말했다. 또한 1만 시간의 법칙, 빌게이츠, 스티븐 잡스 등을 예로 들며 노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을 설명하고 이를 애터미 사업을 위한 내적 동기로 삼으며 돈이나 직급만 좇지 말고 애터미 사업 자체를 즐길 것을 당부했다. 


이달 마스터즈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1211명, 다이아몬드마스터 279명, 샤론로즈마스터 23명, 스타마스터 1명, 로열마스터 1명 등 1500여 명이 승급의 영광을 누렸다. 로열마스터로 승급한 한 회원은 승급 소감에서 “보험 일을 하면서 적지 않은 수입을 올렸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모든 일을 해줄 수는 없었다. 애터미를 통해 성공자의 자리에 올랐고 이제 전보다 많은 것을 해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주변 사람들이 애터미로 어려움을 해소하고 희망을 찾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애터미 사업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한길 회장은 둘째 날 애터미 성공의 길 강의에서 지난 5월 10일에 열린 직접판매협회세계연맹(WFDSA: World Federation of Direct Selling Association) 성과 세미나에 참석한 일화를 이야기했다. “전 세계 직접판매협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기업 애터미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단기간 내에 급속도로 발전한 애터미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는데 나는 직접판매 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유통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애터미는 창립 초기부터 이러한 목표로 경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강연이 끝나고도 경영관리 노하우와 해외 법인 진출 계획 등 많은 질문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팃포탯 전략*을 예로 들며 “파트너들에게 내가 당신과의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말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파트너에게 해줘야 할 일을 분명히 하고 그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경우 스폰서와 파트너 모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때 중요한 것은 파트너를 믿고 지켜보는 것”이라며 ‘신뢰’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팃포탯 전략(Tit for tat): 우선 협력한다(선의)→상대가 배반하면 배반한다(응징)→상대가 협력하면 다시 협력한다(관용)는 전략으로 ‘죄수의 딜레마’로 유명한 미국 정치학자 로버트 액설로드가 게임이론에서 사용하면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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