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9 대전일보
지난 3일 오전 대전 유성구 침신대 교단기념 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 침신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는 강의동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해 4억 2000만 원 상당을 기부한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3일 오전 침신대 교단기념 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과 함께 진행됐다.
도 부회장은 축사에서 "학생들을 위한 투자는 수백 명에게 유익을 주는 동시에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오는 진정한 가치 있는 투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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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희 애터미 부회장, 침신대에 4억 2000만 원 상당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