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식회사 애터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20억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애터미는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유가족 위로금 지원’, ‘유가족 자녀 자립 지원’,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20억
5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2026. 04. 17 뉴시스
애터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사업’ MOU
생활비·치료비·위로금·학자금·결혼 자금 등 지속적인 지원 체계 구축
박한길 애터미 회장(왼쪽)와 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 가족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애터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이주창 인턴 기자 = 토종 글로벌 직판기업 애터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애터미는 17일 충남
22. 08. 19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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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길 애터미 회장
“기업은 돈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돈이 흐르는 통로가 돼야 합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왼쪽)은 19일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가난과 재해의 고통을 겪지 않고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직접판매기업(네트워크마케팅) 기업 애터미는 이날 세계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에 140억원을 기부했다. 박 회장이 사재 70억원을, 애터미가 70억원을 각각 출연했다.
후원금은 태국, 필리핀, 콜롬비아,
2018.02.12. 국민일보
박한길 회장 “하나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 실천할 것”
애터미(주)(회장 박한길 장로)는 9일 충남 보은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열린 석세스아카데미에서 실로암안과병원(병원장 김선태 목사)과 결연식을 갖고 학술연구원 건립과 개안수술 지원에 써달라고 20억원을 기부했다(사진).
2016년부터 실로암안과병원에 무료
2015.04.30 넥스트이코노미
원칙은 대만에서도 통한다
애터미, 대만 진출 첫해 연매출 120억원 돌파
애터미가 대만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두고 있다. 지난 2014년 1월 대만에서 공식 영업을 시작한 애터미는 첫 달 700만 위안(약 2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그리고 2014년 12월 애터미의 대만 매출액은 첫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