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5 매일경제
애터미· 애터미오롯·엔에스티바이오 '유기농 발효 노니'
왼쪽부터 김은민 팀장, 나임정 연구소장, 이은영 이사.
'신의 선물'이라 불릴 만큼 영양소가 풍부한 열대과일 '노니'가 프리미엄 건강 음료로 재탄생했다. 우리 몸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지독한 냄새와 쓴맛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던 노니가 우리 기업의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만난 성공 사례다.
2026년 첫 번째 IR52 장영실상은 애터미·애터미오롯·엔에스티바이오가 공동 개발한 '애터미 오롯이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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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52 장영실상] '신의 선물' 노니, 1440시간 발효로 효능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