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생소맘 100억 원의 결실, 국내 최초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오픈
[앵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가 안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상담과 돌봄,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인데요. 개소식에 이필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2019년부터 한부모가족, 미혼모, 아동학대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스톱 복지를 지원해 온 한생명복지재단이 안산에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재단은 13일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가수 백지영 씨 등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센터
2025. 08. 25 뉴스1
2019년 100억 원 기부 이어 사재로 힘 보태
센터는 2025년 12월 경기도 안산서 개소 예정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왼쪽)과 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 (애터미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에 힘을 보탰다. 애터미는 도 부회장이 지난 22일 열린 애터미 석세스아카데미 현장에서 사재 3억 원을 센터 설립 지원금으로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애터미는 20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당시 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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