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식회사 애터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20억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애터미는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유가족 위로금 지원’, ‘유가족 자녀 자립 지원’,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유가족
4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원금 20억 원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위로금은 물론
생활안정 지원과 자녀 학비 및 결혼 자금 등
유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희생하신 영웅들의 가족에게
애터미 회원 모두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2026. 04. 17 뉴시스
애터미, 소방가족희망나눔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사업’ MOU
생활비·치료비·위로금·학자금·결혼 자금 등 지속적인 지원 체계 구축
박한길 애터미 회장(왼쪽)와 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 가족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애터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이주창 인턴 기자 = 토종 글로벌 직판기업 애터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애터미는 17일 충남
[앵커멘트]
직접판매 유통기업 애터미가 지난 3월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 유가족에게 47억원 규모의 위로 지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 외에도 한부모가정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애터미의 누적 기부액은 1300억원에 달하며 나눔경영의 표본이 되고 있습니다.
이지안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애터미가 지난 3월 발생한 영남 지역 산불 진화 희생자 유가족에게 47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애터미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산불로 인명 피해를 본 공무원와 산불진화대원, 헬기조종사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