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원데이세미나
육군사관학교 졸업, 이탈리아 대사관 국방부관, 34년 장교 생활을 마친 뒤 대학교 사무처장까지. 누가 봐도 완벽한 안정적 삶이었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아내의 말 한마디가 그의 인생 2막을 바꿨습니다. 초기 6개월 수당 35만 원이라는 현실을 마주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부자는 열심히 일해서가 아니라 어떤 도구와 정보를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했습니다. 100세 시대,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에서 가장 보수적인 군인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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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완RM-리더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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