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14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
ARTICLE
[포브스 코리아 2019년 8월호] 박한길 회장 단독 인터뷰

2019. 7. 23. 포브스 코리아 2019년 8월호

박한길 회장 단독 인터뷰
창업 10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다 


애터미는 국내에서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13개 국가에 진출해 지난해 유통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7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신사옥을 마련한 박한길 애터

조회수 1,961 126 촬영일(노출일)
ARTICLE
"미혼모 위해 써주세요" 中企 대표의 100억 기부

2019. 6. 19. 조선일보

'애터미' 박한길 대표·아내 도경희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쾌척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1 뒤에 '0'이 10개 찍힌 액수가 입금됐다. 한 중견기업이 "미혼모를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0억원을 일시불로 기부한 것이다.
모금회 관계자는 "중견기업 중 역대 최고액 기부 기록"이라고 했다.

이 회사는 홍삼

조회수 5,823 307 촬영일(노출일)
ARTICLE
노벨상 휩쓴 유대인의 힘,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서양 속담에 ‘펜은 칼보다 강하다(Pen is mighter than the sword)’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력(知力)이 궁극적으로는 완력(腕力)을 이긴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이 속담이 뜻하는 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유대인은 1500만명 정도로 전 세계 인구 70억명의 0.2%에 불과하다. 그런데 전체 노벨상의 30%,

조회수 6,564 124 촬영일(노출일)
ARTICLE
전투에 이기고도 전쟁에 질 수 있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리더와 관리자는 어떻게 다른가? 한마디로 리더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고 관리자는 관리하는 사람이다. 현대 리더십의 아버지로 추앙되는 워렌 베니스(Warren G. Bennis) 교수에 따르면 ‘리더십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옳은가를 결정하는 것이고, 관리는 결정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리더십이 효과성(effectiv

조회수 11,842 45 촬영일(노출일)
ARTICLE
공정성이 생명이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1982년 독일 훔볼트대학교의 경제학자인 베르너 귀트(Werner Gutt), 슈미트버거(Schmittberger) 등이 인간의 이기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했는데, 최후통첩게임이라고 알려진 것이다. 이 게임에서는 제안자와 반응자라는 두 사람이 있다. 게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실험에 참가한 두 사람은 전

조회수 3,975 9 촬영일(노출일)
ARTICLE
애터미는 내 삶의 전환점-이연자 로열마스터

애터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변화된 삶을 살길 바라

“삶의 전환점이죠. 애터미를 만나지 못했다면? 글쎄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지금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됐을 수도 있겠죠.” 이연자 로열마스터의 말이다. 

아이 셋 딸린 요리학원 강사, 먹고 사는 문제에 어려움을 겪은 것은 뻔했다. 의료기 사업도 해보고 식당도 운영해 봤지만 삶은

조회수 11,426 0 촬영일(노출일)
ARTICLE
우리는 같이 성장한다

2016. 4. 1. 넥스트이코노미

애터미, 협력사와 상호신뢰 바탕으로 동반성장 이뤄




애터미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애터미는 지난 2015년 70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기록, 2014년 대비 36% 가량의 매출 신장을 일궈냈다. 지난 2009년 다단계판매 업계에 진출한 이후 6년간 애터미는 단 한차례의 매출 감소도 없이 매년 40%를

조회수 8,279 4 촬영일(노출일)
ARTICLE
도도새는 왜 멸종했을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도도(Dodo)라 불리는 새가 있었다. 이 새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쪽의 모리셔스 섬에 살았는데, 지금은 멸종하고 없는 새이다. 이 새의 몸길이는 약 1m, 부리는 검은색이었고 깃털은 청회색이었으며 몸무게는 11-21kg 정도였다고 한다. 이 새는 모리셔스 섬에 무성하게 자생하고 있던 칼바리아 나무(Calvaria tree)라

조회수 3,206 6 촬영일(노출일)
ARTICLE
레밍은 왜 집단자살을 할까?

[이성연의 경제 이야기]

레밍(Lemming)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산악지대나 황야 또는 툰드라 지대에 서식하는 들쥐로, 3~4년마다 크게 증식하여 이동하므로 나그네쥐라고도 한다. 몸길이는 3.5~3.8cm, 임신기간은 약 20일인데 한배에 2~8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그런데 새끼를 낳고 두 시간 후면 다시 임신이 가능해 폭발적으로 번식한다고 한다

조회수 4,695 10 촬영일(노출일)
ARTICLE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 전국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진(秦)나라 제26대 군주인 혜왕(惠王)은 이웃에 인접한 촉(蜀)나라를 공격해 빼앗고 싶었으나 지형이 험해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혜왕은 촉나라 군주가 욕심이 많다는 걸 이용해 빼앗을 계략을 짰다.

먼저 소 다섯 마리를 조각하게 한 후 갖가지 금은보화로 안을 채우게 하고 꽁무니에 금가루를 뿌려 소가

조회수 9,252 28 촬영일(노출일)
ARTICLE
모두 갓끈을 끊어라!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 춘추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초나라 장왕(莊王, 재위: BC 613-591)이 여러 신하들과 술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잔치는 날이 저물어 술이 거나하게 취할 때까지 이어졌는데 갑자기 광풍이 불어 등불이 꺼지고 말았다. 이때 어떤 사람이 같이 잔치에 참석한 한 후궁의 옷을 끌어당기며 수작을 부리려 하였다. 그러자 이 후궁은

조회수 999 7 촬영일(노출일)
ARTICLE
저 쥐는 왜 꼬리가 없을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프랑스가 베트남을 식민지배 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 프랑스 총독부는 하노이(Hanoi)에 창궐하는 쥐를 제거하기 위해, 쥐를 잡아 꼬리를 잘라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런데 얼마 후 프랑스 관리들은 하노이에 서식하는 쥐들이 꼬리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어찌된 일인가 조사해보니, 베트남인들이 쥐를 잡아 꼬

조회수 3,059 11 촬영일(노출일)
ARTICLE
저 새는 해로운 새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대륙을 장악한 마오쩌뚱(毛澤東)은 1958년 근대적인 공산주의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대약진운동을 시작하여 1962년 초까지 진행한다. 그러나 이 운동은 농촌의 현실을 무시한 무리한 진행으로 대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대약진운동에 수반된 기근으로 인해 아사자(餓死者)가 무려 2,300~4,200만 명에 이르는 대참사가 발

조회수 2,515 6 촬영일(노출일)
ARTICLE
원숭이 사로잡기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인도네시아의 술라웨시(Sulawesi) 섬 또는 셀레베스(Celebes) 섬 주민들은 독특한 방법으로 원숭이를 사로잡아 관광객들에게 판다고 한다. 술라웨시 섬에는 길고 단단한 호박이 잘 자라는데, 아이들은 그 호박이 작을 때 중간 부분을 끈으로 묶어 한쪽은 계속 성장하게 두고  다른 한쪽은 자라지 못하도록 한다고 한다. 호박이 단단

조회수 2,617 11 촬영일(노출일)

Choose Your Country

Remember my country.

    로그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