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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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새로운 기부의 롤모델

2019. 8. 5. 넥스트이코노미

애터미, 새로운 기부의 롤모델
청년 미혼모 지원 위해 100억원 통 큰 기부...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



애터미의 통 큰 기부가 화제다. 애터미(회장 박한길)은 지난달 1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이는 중견기업 기부 사상 역대 최고액이다.

애터미가 기부한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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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코리아 2019년 8월호] 박한길 회장 단독 인터뷰

2019. 7. 23. 포브스 코리아 2019년 8월호

박한길 회장 단독 인터뷰
창업 10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다 


애터미는 국내에서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13개 국가에 진출해 지난해 유통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7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신사옥을 마련한 박한길 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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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런, 깨어있는 기업 애터미의 건강한 나눔

7000여 회원 참가…수익금 전액 장애인 복지 시설에 기부


#깨어 있는 기업이란 ‘돈, 착하게 벌 수 없는가’라는 책에 나온 개념으로 모든 주요 이해관계자(직원·고객·투자자·공급자·공동체)를 위해 재무적·지적·사회적·문화적·정서적·영적·신체적·생태적 부를 창출하려는 열망이 있는 기업이다. 
이에 따르면 깨어 있는 기업은 기업의 이익과 이해관계자를 보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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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빵으로 높이는 사랑의 온도

임직원 자녀, 고마공주 빵 나눔터에서 빵 나눔 활동

애터미는 지난 1월 30일, 고마공주 빵 나눔터에서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빵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애터미 임직원의 자녀 17명은 고마공주 빵 나눔터에서 전문 제빵사와 함께 100인분의 빵을 직접 만들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공주시 곰두리어린이집’에 기부했습니다. 고마공주 빵 나눔터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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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애터미 10년의 약속 "미쳐야 미칠 수 있습니다"

2017. 10 .25 주간동아


“미쳐야 미칠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자에서 1조 기업 일군 박한길 애터미 회장

 


“애터미 첫 세미나에 17명이 모였어요. 그때 제가 이렇게 말했죠. 여러분 이 사업을 같이 해야 합니다. 같이 해서 ‘스타마스터’가 되면 1000만 원을 드리겠습니다. ‘로열마스터’가 되면 5000만 원을 드리겠습니다. 다들 눈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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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빵으로 사랑의 온기 나눠요-고마공주 빵 나눔터 개소

공주시 저소득 100가구에 지원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원봉사활동의 장으로 만들 계획
 


 
3월 30일 공주시 금흥동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애터미㈜와 공주시 협약으로 지어진 ‘고마공주 빵 나눔터’ 개소식이 열렸다.

개소식에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대표, 공주시 오시덕 시장을 비롯하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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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축적된다

2017. 1. 3. 넥스트이코노미

착한 기업 애터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경영’ 실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애터미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면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애터미는 기업과 사회가 진정으로 소통하는 길은 ‘나눔’에 있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회사 문을 연 2009년부터지금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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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더 맛있게-애터미 착한카레



간편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1인 가구, 맞벌이 가정과 노령 인구가 증가하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짧은 시간 안에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찾는 손길이 많아진 것이다. 전체 가구의 1/4이 1인 가구에 달하는 최근에는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카레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긴다는 미식가들도 추천하는 메뉴이면서 향긋한 향과 매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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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착한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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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어떤 교훈 남겼나?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살아가다 보면 누구든지 뜻하지 않은 불운을 만날 수 있다. 불운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불운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그러나 교훈을 얻는다면 그 불운은 불운으로 끝나지 않고 값진 자산이 될 수도 있다. 선진사회와 후진사회의 차이는 그런 불운으로부터 교훈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이다. 그럼 우리는 어느 쪽일까?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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