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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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의 물바가지와 공정성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고대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길에서 있었던 일이다. 알렉산더는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에 3만명의 보병부대를 이끌고 게드로시안(Gedrosian) 사막이라 불리는 아시아 중부의 메마른 평원을 횡단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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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어는 왜 죽지 않았을까?

이성연 박사의 경제이야기

 

청어는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급어종이라고 한다. 그런데 청어는 북해나 베링해 등 먼 바다에서 잡히기 때문에 싣고 오는 도중 대부분이 죽어버려 싱싱한 청어를 먹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청어의 값이 냉동청어에 비해 2배 정도 비쌌다고 한다. 그래서 어부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런던까지 청어를 싱싱하게 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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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펜싱선수 박상영 스토리



2016년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극적인 역전승은 세계 랭킹 21위인 한국의 박상영 선수가 세계 랭킹 3위인 헝가리 선수를 물리치고 펜싱 에페에서 일궈낸 금메달이다. 박상영 선수는 이제 21세의 루키로 이번이 올림픽 처음 출전이라고 한다. 8월 10일 결승에서 맞붙은 헝가리 선수 게자 임레는 42세의 백전노장으로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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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구슬에 실을 꿰다



공자가 주유천하(周遊天下) 하면서 진(陳)나라를 지나갈 때에 있었던 일이다. 어떤 사람에게 진기한 구슬을 얻었는데 아홉 구비가 구부러진 구멍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구슬 양쪽에 구멍이 뚫려 있지만 구멍이 직선으로 뚫려 있지 않고 구슬의 속에서는 아홉 번 구부러져(九曲) 있었던 것이다. 공자는 이것을 실로 꿰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 성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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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이 생명이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1982년 독일 훔볼트대학교의 경제학자인 베르너 귀트(Werner Gutt), 슈미트버거(Schmittberger) 등이 인간의 이기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했는데, 최후통첩게임이라고 알려진 것이다. 이 게임에서는 제안자와 반응자라는 두 사람이 있다. 게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실험에 참가한 두 사람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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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숫자가 왜 많아졌을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 하였을 때 이런 일이 있었다. 영국 총독부는 당시 수도였던 델리(Delhi)에 맹독성 코브라가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에 몹시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총독부에서는 인도인들에게 코브라를 죽여서 잡아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실시하였다. 최초에 이 정책은 성공적인 것처럼 보였다.
인도인들이 보상금을 받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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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정신과 선진경제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1917년 볼셰비키혁명이 성공한 이후 성립된 극단적인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1991년 소련의 붕괴로 그 종말을 고하게 됨에 따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우월성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현재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경제체제 가운데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가장 우수한 경제체제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이상적인 체제라는 것을 의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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