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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법인 그랜드 오픈-첫 석세스아카데미에 3천 여명 찾아

조회수 3,48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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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일 태국 방콕 Queen Sirikit 컨벤션 센터에서 태국 법인 첫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그랜드 오픈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박한길 회장,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을 비롯한 애터미 임직원과 백인영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리더 사업자와 태국 회원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훈 제창으로 세미나의 시작을 알리고 회사소개 영상 상영, 애터미 경영진과 리더 사업자 소개, 환영사가 이어졌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애터미는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성공자를 배출하고 있다. 태국에서도 많은 성공자가 나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콜마비앤에이치 백인영 대표는 “애터미의 제품을 세계적인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애터미인들의 신뢰와 열정을 믿는다”며 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태국 현지 회원의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 후에는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의 강의가 있었다.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은 “태국은 6625전쟁 당시 작은 호랑이(The Little Tigers)라 불리며 용맹함을 보여줬던 국가다. 이런 용맹함으로 애터미 사업을 하면 5년 내 성공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강의에 이어 현장에서 인생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시간이 있었다. 인생시나리오 발표에 나선 한 현지 회원은 “진입비와 유지비가 없이 사업이 가능한 애터미는 나를 비롯한 많은 태국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사고 싶은 집, 차를 비롯해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지 인생시나리오를 통해 그려보게 됐다.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44명, 다이아몬드마스터 19명, 샤론로즈마스터 1명 등 64명이 승급의 기쁨을 누렸다. 샤론로즈마스터로 승급한 회원은 소감 발표에서 “한국 석세스아카데미에 두 차례 참석하며 애터미의 비전을 봤다. 태국인들은 의지가 강해 애터미 사업에도 이를 적용한다면 많은 이들이 성공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 비전 강연에서 “태국을 비롯한 이전에 오픈한 싱가포르,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애터미의 핵심 시장으로 떠오를 것이다. 앞으로 아세안 지역의 우수한 농농수산물을 전 세계 애터미 법인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아세안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며 “정직하고 착한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정선상략의 자세로 사업해 모두가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참전용사협회에 2만 달러(한화 2,300만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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