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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CJ대한통운, ‘친환경 패키징’ 도입 1년 동안 플라스틱 230톤 감축

조회수 47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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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 포장 방지 위해 포장 공정 첨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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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가 CJ대한통운과 함께 구축한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으로 지난해 플라스틱 약 230t을 감축했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애터미 상품의 입출고 관리, 재고관리, 포장, 수송 등 물류 전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애터미와 CJ대한통운은 지난해 3월 완충재와 박스 테이프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 소재로 바꾸고 포장 공정을 첨단화한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을 도입했다. 포장 작업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과대 포장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상자 속에 넣는 비닐 완충재도 전부 종이 완충재로 대체했다. 빈 공간에 넣는 완충재부터 낱개 상품을 보호하기 위한 개별 포장재까지 모두 종이 소재로 바꿨으며 100% 재활용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무림페이퍼와 개발한 종이 완충재도 투입하고 있는데 이러한 친환경 포장을 통해 1년간 감축한 완충재와 테이프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1만9000여㎞에 달한다.

한편, 작업자가 주문요청서에 따라 상자에 상품을 넣은 뒤 다음 단계로 보내면 비전 스캐너로 상자 속 빈 공간을 측정, 필요한 완충재 수량을 산출하는 등 포장 과정도 첨단화했다. 

애터미와 CJ대한통운은 친환경 공정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 초기부터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상품 크기, 무게, 포장 단위, 용기 재질과 내구성 등 제품 변수와 보관 높이, 포장 강도, 운송 거리 등 물류 변수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운영 중이다.

애터미는 CJ대한통운과의 파트너십으로 최첨단 친환경 물류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함으로써 환경보호와 함께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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