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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글로벌 애터미향 ‘헤모힘G’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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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터미향 ‘헤모힘G’ 탄생
영국과 EU 등 해외 수출길 활짝
헤모힘의 글로벌 버전인 ‘헤모힘G’가 개발됐다. 애터미는 여러 국가에 수출이 가능하도록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했다. 개발 과정에서 외국인들의 기호에 맞춰 쓴맛을 미세하게 조정했다. 가장 중요한 효능과 효과 측면에서는 기존의 헤모힘과 동일하다. 영국 및 독일, 튀르키예, 그리고 유럽의 일부 국가에 인허가 등록을 마쳤다. 글로벌 상품 브랜딩 본부 김현규상무는 “헤모힘G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 상품”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헤모힘G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당귀 & 당천궁, EU에서 식품으로 등록 가능
헤모힘G는 해외 많은 국가에서 식품으로 등재되고 참당귀, 일천궁, 작약과 동일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중의학 약재로 개발됐다. 유럽에서 식품 원료로 사용 가능한 당당귀, 당천궁을 사용한다는 것 외엔 기존 헤모힘과 제조 공정이 동일하다. 면역 효능 평가 실험을 통해 면역증진 및 활성도 수치 성분이 기존 헤모힘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해외에서도 거부감이 없도록 포뮬레이션 개발에도 힘썼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SCI급 논문으로 투고될 예정이다.
헤모힘G는 기존 헤모힘과 동일하게 GMP 관리 시스템을 갖춘 시설에서 생산된다. 원재료 수령 전, 최소 3번의 품질 검사를 시행하고, 엄격한 품질 및 위생 관리 시스템 하에서 안전하게 제조된다. 헤모힘G의 품질 관리 체계는 원재료 구매, 제조, 보관, 배송까지 각 단계별로 철저하게 유지된다. 원재료 구매 단계에서는 산지에서 확보한 약재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예비 품질 검사와 안전성이 확인된 원재료에 대해 생산, 향 등의 관능검사가 진행된다. 관능검사에 통과한 원재료는 공정 기준에 따른 중금속, 잔류농약 등의 정밀검사를 통해 원료 안전성을 최종 확인한 뒤 제조 공정에 들어간다.
제조 단계에서는 위생적인 GMP 시설에서 표준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한 최고 품질의 전통 약재를 제조하게 된다. GMP란 ‘Good Manufacturing Practice’의 약자로 원료의 구입부터 제조, 출하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 기준을 말한다. 헤모힘G는 의약품 수준의 GMP 시설에서 제조되고 있다. 마지막 단계는 출하 전 완제품 검사 단계로 포장과 인쇄 상태 등을 정밀하게 검사한다.
유럽지역부터 출시 예정
헤모힘G는 수개월 내 영국법인과 유럽법인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대만 법인에서도 2024년 상반기 내 출시를 위한 제반 준비를 하고 있다. 글로벌 회원을 대상으로 관능 설문도 진행되었다. 주요 질문 항목은 단맛, 쓴맛, 신맛, 향미, 밸런스 및 전반적인 만족도와 구매 의향이다.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맛의 밸런스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 평균 3.8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고무적인 것은 영국과 독일 등 유럽 회원의 만족도가 한국 회원보다 높다는 것이다. 한국 회원의 만족도는 3.4점인데 비해 영국은 3.7점, 독일은 4점을 넘긴 4.3점으로 나왔다.
또 전반적인 맛에 대한 만족도 역시 영국 3.9점, 독일 4.3점인데 비해 한국은 3.6점으로 영국과 독일 쪽이 한국보다 높았다. 이는 한약 느낌의 맛이라도 유럽인들에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목넘김에 대한 응답도 유럽 회원이 한국 회원보다 만족도가 높았다. 영국 회원의 응답은 4.1점으로 나타났으며 독일 회원은 4.4점으로 조사 됐다.
헤모힘을 구입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7.1%가 구입하겠다고 응답했다. 국가별로는 영국이 85.3%, 독일이 89.3로 나타났다. 또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엔 응답자의 86.9%가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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