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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연박사

384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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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큰 행운 부른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의 춘추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진(秦)나라 군주인 목공(穆公)은 사냥을 좋아하였다. 어느 날 기산(岐山)으로 사냥을 나갔는데 마구간에 매어놓은 좋은 말 한 마리가 없어졌다. 군사를 풀어 도둑을 잡아보니 300명이나 되는 야인(野人)들이 말을 잡아먹고 있었다. 임금의 말을 훔쳐다가 잡아먹었으니 법에 의해 모두 사형을 당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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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마케팅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야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오늘날 선후진국을 막론하고 모든 국가가 직면한 경제문제의 핵심은 고용문제와 소득분배문제이다. 두 가지 문제는 동전의 앞뒤처럼 연결돼 있다. 따라서 어떤 나라이든지 공직자 선거에 등장하는 선거공약의 대부분이 경제문제와 관련돼있고, 그 중에서도 핵심을 이루는 것은 일자리창출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정부나 각 정당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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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이기고도 전쟁에 질 수 있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리더와 관리자는 어떻게 다른가? 한마디로 리더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고 관리자는 관리하는 사람이다. 현대 리더십의 아버지로 추앙되는 워렌 베니스(Warren G. Bennis) 교수에 따르면 ‘리더십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옳은가를 결정하는 것이고, 관리는 결정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리더십이 효과성(effec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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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에 맞아 죽은 선비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옛날에 한 선비가 글을 읽고 있는데 어떤 스님이 찾아와 시주를 부탁했다. 선비가 시주를 해주자 스님은 감사하는 뜻으로 손금을 봐주겠다고 했다. 한참 손바닥을 들여다보던 스님은 당황한 얼굴을 하면서 황급히 자리를 뜨려 했다. 그러자 선비가 몹시 궁금해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스님은 한참 망설이더니 이렇게 말했다. “이건 천기누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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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거대한 호화 유람선이 잔잔한 바다를 순조롭게 항해하고 있다. 연회장 책임을 맡고 있는 세심한 여자 지배인은 손님을 맞기 위해 탁자와 의자를 정돈하고 우아하게 식사도구와 고급와인 등을 진열했다. 그런데 갑판에서 쌍안경으로 항로를 관찰하던 갑판장이 선장에게 급하게 알렸다. “4km 전방에 거대한 빙산이 있습니다. 빨리 배를 왼쪽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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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시루는 돌아보지 말라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후한서의 곽태전(後漢書郭泰傳)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 후한 때 맹민(孟敏)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맹민은 산동의 거록(山東巨鹿) 지방 출신으로 집이 가난해 타향살이를 하면서 시루를 짊어지고 다니면서 팔아 생계를 꾸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시루를 등에 짊어지고 가다가 땅에 떨어뜨려 왕창 깨져버리고 말았는데 그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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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항상 옳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미국의 자동차왕 헨리 포드에 대해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전해지는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도 있다. 헨리 포드가 어느 날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A라는 간부에게 물었다. “자네 이러이러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나?”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자네 말이 맞네.” B라는 간부에게 똑같이 물었다. 그러자 B간부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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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중국 전국시대에 있었던 일이다. 진(秦)나라 제26대 군주인 혜왕(惠王)은 이웃에 인접한 촉(蜀)나라를 공격해 빼앗고 싶었으나 지형이 험해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혜왕은 촉나라 군주가 욕심이 많다는 걸 이용해 빼앗을 계략을 짰다.

먼저 소 다섯 마리를 조각하게 한 후 갖가지 금은보화로 안을 채우게 하고 꽁무니에 금가루를 뿌려 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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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석세스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다

경주지역 석세스아카데미 신설, 규모 확장돼
 
◎ 일자 : 2017년 1월 20일(금)~21일(토)
◎ 프로그램 : 회사소개, 경제연구소 특강, 글로벌 소식, 신상품 소개, 건강상식, 승급식,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오토판매사,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1월 20일, 21일 애터미㈜는 성황리에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국 곳곳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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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현대 사회심리학 창시자의 한 사람인 무자퍼 셰리프(Muzafer Sherif)는 어두운 방 안에서 작은 불빛을 이용한 자동운동 실험을 통해 사람들은 지배적인 의견을 따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이를 동조라 한다. 즉 동조(conformity)란 ‘압력이 있는 사회적 규범이나 의견 등에 개인의 태도, 의견이나 신념, 행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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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의 떡이 커 보일까?

이성연의 경제이야기



 

칠득이와 팔득이가 주머니를 털어 케이크 하나를 샀다. 이제 맛있는 케이크를 갈라먹을 차례다. 두 사람은 내심 케이크를 둘로 갈랐을 때 더 큰 쪽을 먹고 싶어 한다. 그런데 성격이 적극적인 칠득이가 칼로 케이크를 2등분하더니 한쪽을 잽싸게 가져갔다. 칠득이는 정확하게 2등분했다고 생각하고 하나를 집어 맛있게 먹고 있지만 팔득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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