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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눈을 위한 복합 기능성 포뮬러 애터미 아이루테인을 만나다

조회수 16,711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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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다!
- 애터미 아이루테인




눈이 침침해지더라도 그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별도의 관리 없이 넘어가기 일쑤이다.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책이나 TV, 컴퓨터 등을 사용 시 중간 중간 눈의 휴식을 취하도록 하자. 술이나 담배를 멀리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노화로 인해 감소한 황반색소밀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눈 건강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다.

원근조절을 하는 모양근의 퇴화 또는 시신경이나 망막 등의 노화 및 스트레스, 텔레비전, 게임기, 흡연, 컴퓨터 사용이 많은 경우, 잘못된 식습관으로도 눈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루테인,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가 부족할 때도 저하될 수 있다. 40세 이후 황반변형* 현상이 발생되기도 하는 등 개인차가 있다. 이에 따라 윤택한 삶을 위해서는 눈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눈 건강 유지를 위한 애터미 아이루테인





애터미 아이루테인의 주원료는 루테인**, 아연, 비타민A***이며, 빌베리, 월귤, 블루베리, 아로니아, 엘더베리, 양까막까치밥(블랙커런트)의 부원료와 보라지종자유지, 히알루론산, 당귤(레드 오렌지)의 기타부원료로 만들어 진다.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하며 빛을 뇌신경 전달 신호로 바꿀 때 필요한 물질인 비타민A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그리고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베리류가 함유되어 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애터미 아이루테인의 아즈텍 마리골드는 해발 2000미터 고도의 멕시코 중앙지역에서 유기물이 풍부하고 비옥한 흑토를 이용해 전통적으로 재배한다. 또한, 풍부한 일조량 및 적은 강우량, 연중 선선한 날씨를 통한 최상의 품질인 마리골드 꽃을 수확시기인 7월 ~ 8월에 기계 대신 일일이 수작업을 이용하여 수확한다.

애터미 아이루테인 이런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 노화로 인해 눈이 침침 하신 분
● 야간에 운전을 많이 하시는 분
● TV 시청을 즐기시는 분
● 장시간 컴퓨터 사용이 많은 청소년 및 직장인
● 유해한 자외선에 눈의 노출이 잦은 분
● 눈 건강을 위해 영양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


+ Plus Tip 
▶눈 건강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1) 약시를 조기에 발견하려면 되도록 빨리 만 4세 이전에 시력검사를 받습니다
2) 40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습니다
3) 당뇨병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4) 콘택트렌즈를 착용 할 때 의사와 상담합니다
5)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6)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 또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7)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장시간 컴퓨터 사용을 자제합니다
8) 지나친 근거리 작업을 피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합니다
9) 작업과 운동 시 적절한 안전 보호 장구를 착용합니다


* 황반변성
황반이란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으로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 사물 인지 및 색깔 구분 등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반변성은 모세혈관 장애로 인한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 생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는 흡연, 고지방, 고열량 식습관, 스트레스, 비만, 고혈압, 가족력 등의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


**루테인
루테인은 망막과 황반의 구성 성분으로 사물 인지 및 색을 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황색의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이다. 이를 마리골드의 꽃을 추출하여 제조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가 줄어들며 루테인의 밀도 역시 낮아지기 때문에 노화가 시작되기 전후에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해 루테인 섭취를 권한다. 황반의 색소 밀도가 감소하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루테인은 황반과 망막을 손상시키는 청색광을 감소시키기도 한다. 이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한 섭취가 필요하다. 루테인은 활성산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있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 순환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비타민 A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며 녹황색의 식물성 식품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의 전구체인 카로티노이드의 형태로 들어 있다. 눈의 망막에서는 빛을 뇌신경 전달신호로 바꾸는데, 이때 비타민A가 필요하다. 시각작용을 유지하려면 비타민A와 단백질 ‘옵신’이 결합해 ‘로돕신’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비타민A가 부족하면 간상세포에서 로돕신이 형성될 수 없어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없게 된다. 식품류에는 간, 당근, 고구마, 해바라기, 토마토, 해산물, 효모, 시금치, 파슬리, 냉이, 호박, 사과, 부추 등에 많이 들어있다.

이 칼럼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표시·광고심의를 받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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