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걱정은 뚝, 편의성은 쑥 애터미 간고등어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탁을

조회수 10,18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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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생선 고등어, 귀족어로 변신?

고등어는 예로부터 서민들의 반찬으로 애용되어 왔다. 맛도 맛이지만 고등어는 육류 섭취가 부족한 서민들에게 저렴하고 질좋은 단백질의 공급원으로써의 가치가 매우 높은 생선이다. 뿐만 아니라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DHA,  EPA 등의 불포화지방산은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다이어트 할 때에 지방 섭취용으로도 좋으며 또한 동맥경화와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고등어의 어획량이 줄어들었고 일본 원전 사태로 인해 방사능 오염의 걱정마저 겹쳐 예전에 비하면 마음놓고 고등어를 먹기 쉽지만은 않아진 것이 현실이다.

애터미 간고등어
 

애터미의 노르웨이 간고등어는 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고등어를 방사능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세계적으로 맛과 영양의 뛰어난 것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방사능 오염의 걱정 없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같이 맛있는 고등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노르웨이 정부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하는 노르게 로고를 취득,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애터미 노르웨이 간고등어는 청정해역 노르웨이 근해에서도 품질이 가장 우수한 겨울철에 잡은 고등어를 사용해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을 했으며 보성 녹차로 숙성, 비린내까지 잡은 것은 물론 생선 요리의 가장 큰 걸림돌인 손질까지 완벽하게 끝마친 제품으로 바로 요리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지방함량이 26그램으로 국내 연근해에서 어획한 고등어의 13그램 보다 두 배 이상 많아 성장기 청소년의 영양식으로도 제격이다. 

고등어 요리 Tip!

고등어는 조림이나 구이, 찜 등 다양한 레시피로 조리할 수 있다. 고등어의 영양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고등어회는 잡히면 금방 죽어버리는 고등어의 특징으로 인해 고등어잡이 배에서가 아니면 먹기 힘들다. 회를 제외하면 조림이나 찜이 구이로 먹는 것보다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많다. 고등어의 주요 영양 성분인 불포화지방산이 구이로 할 때에는 대부분 기름으로 버려지지만 찜이나 조림을 하면 국물에 남아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고등어 조림이나 찜을 할 때에는 무우를 함께 조리하는 것이 좋다. 무우와 고등어는 음식궁합이 잘 맞으면 무우의 시원함이 고등어의 기름진 맛을 가려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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