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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청소 애터미 테이프 크리너로 OK

조회수 8,43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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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크리너, 휴대용 먼지 제거기와 같은 간편한 휴대용 위생 도구들이 인기다. 미세먼지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간편하게 청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애터미 테이프 크리너는 생활 공간 곳곳에 쌓인 생활 먼지를 청소해주는 간편한 청소도구다. 

롤러 방식의 애터미 테이프 크리너는 섬유 조직 사이 먼지까지 파고드는 굴곡점착 방식으로 천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잔풀이 남지 않는다. 이전에 테이프 크리너를 사용했을 때 절취선이 있어도 제멋대로 찢기거나 머리카락 등이 잘 떼어지지 않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애터미 테이프 크리너는 절취선을 오렌지 컷으로 처리하여 위치 파악과 사용한 부분을 벗겨내기 쉽다. 오렌지컷 부분에는 점착 처리를 하지 않아 수직라인으로 긴 머리카락 등이 붙었더라도 간편하게 벗겨낼 수 있게 한 꼼꼼함도 돋보인다. 테이프 가장자리 역시 점착 가공을 하지 않아 사용 후 벗겨내기 편하다. 
 
▶사용법◀

 
▶테이프 교체 방법◀


사용할 때는 화살표가 인쇄된 방향으로 사용하고 견직물이나 털이 긴 원단, 섬유가 빠지기 쉬운 특수 원단 역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원터치 개폐방식의 케이스에 보관할 수 있어 관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고온 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주면 된다. 

청소기의 시끄러운 소음 대신 조용하게 청소하고 싶다면,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쉽고 빠르게 떼어내고 자주 빨고 털고 삶지 못하는 침구류 청소와 애완동물의 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애터미 테이프 크리너로 간편하게 해결해 보는 것은 어떨까.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팁◀ 

-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엔 되도록 바깥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오전 시간에 잠시 창문을 열었다가 바로 닫는 것이 좋다
- 실내 청소를 할 때는 공기를 일으키는 청소기를 바로 돌리기보다는 테이프 크리너로 침구와 소파 등에 붙어 있는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등을 없앤 다음 물걸레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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